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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학연수 국가 선정 방법(어학연수 국가별 장단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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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학연수 국가 선정 방법(어학연수 국가별 장단점)

어학연수를 준비하는 가장 첫번째 단계는 어학연수 국가를 선정하는 것입니다.

영어를 배울 수 있는 어학연수 국가는 다음과 같습니다.

(1) 미국과 영국

우리나라는 미국 영어 = 표준 영어라는 인식이 강합니다. 그리고 실제로 유학생의 절대 다수를 차지하는 국가가 바로 미국입니다. 그래서 어학연수 하면 가장 먼저 떠오르는 나라가 미국입니다.

그다음으로는 영어의 종주국인 영국을 생각해 볼 수 있습니다. 예전에는 영국 어학연수의 비중이 낮았지만 최근에는 유럽 여행 붐이 불면서 영국 어학연수에 대한 관심이 높아졌습니다.

(2) 캐나다와 아일랜드

미국과 영국은 비자가 까다롭고 비용이 비싸다는 이미지가 있습니다. 자세히 뜯어보면 꼭 그렇지 않지만, 일반적으로 볼 때는 어느정도 맞는 말입니다.

그래서 미국의 대안으로 캐나다, 영국의 대안으로 아일랜드를 고려하게 됩니다. 즉 이 2국가는 차선의 선택이라는 이미지가 좀 있습니다. 

캐나다는 가장 무난한 어학연수 국가라는 이미지가 있습니다. 그래서 실제로 순수 어학연수로만 한정한다면 가장 많이 선택하는 어학연수 국가입니다. 

아일랜드는 캐나다에 비해서는 마이너한 어학연수 국가이지만 유럽에 위치해 있어서 꾸준하게 찾는 국가입니다. 

(3) 호주와 뉴질랜드

호주와 뉴질랜드 역시 오래전부터 인기가 많은 어학연수 국가입니다. 

하지만 호주의 경우에는 영어를 배우러 가는 어학연수 보다는 일을 하기 위해서 가는 워킹홀리데이의 이미지가 더 강합니다. 또는 호주 이민을 목표로 유학을 가는 경우도 많습니다. 

뉴질랜드는 어학연수 수요도 있지만 이보다는 조기유학 또는 방학캠프가 더 유명합니다.

(4) 몰타와 필리핀

몰타는 영국과 아일랜드와 마찬가지로 유럽에 위치한 국가입니다. 필리핀은 저렴한 단기 어학연수로 유명한 국가입니다.

최근에는 필리핀 어학연수 수요가 정체 또는 살짝 하향세를 타는 분위기이고 몰타 어학연수가 아주 인기를 끌고 있습니다.

이 2국가의 공통점은 다른 영어권 국가에 비해서 비용이 저렴하다는 장점이 있습니다.

각 국가별로 보다 자세하게 알아보도록 하겠습니다.

미국

가장 많은 유학생이 공부하는 국가인만큼 어학연수 또한 활발하게 진행됩니다. 특히 미국은 대학부설 어학원이 발달해 있습니다. 전통적으로 이민자들와 유학생들에게 영어교육을 해온 경험이 있어서 굉장히 수준 높은 대학부설 어학원이 많습니다. 특히 대학진학을 목표로 하는 학생들은 대학부설 어학원을 선호합니다.

반면 미국은 너무 큰 나라이므로 차가 없으면 좀 불편합니다. 몇년씩 공부할 유학생은 차를 구입하면 되지만 1년 미만의 어학연수생은 현실적으로 차를 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서 나라는 넓은데 오히려 행동 반경이 좁아지는 단점이 있습니다. 특히 어학연수의 경우 다양한 활동을 통해서 일상에서 영어 사용 경험을 쌓아야 하는데, 고립된 생활을 하다 보니 이 경험을 늘리기가 여의치 않은 경우가 많습니다.

그래서 미국의 경우 대중교통이 발달한 대도시에 어학연수 수요가 몰리는 현상이 있습니다. 미국 대도시의 경우 물가가 비싸기 때문에 어학연수 비용이 많이 든다는 단점이 있습니다. 그래서 미국은 돈이 많이 드는 어학연수라는 이미지가 있습니다.

연수예산이 넉넉하고 유학까지 고려하는 경우 가장 최우선적으로 검토해야 하는 국가입니다.

반면 연수예산이 넉넉하지 않거나, 유학을 전혀 고려하지 않는다면 굳이 선택지에 넣지 않아도 됩니다.

영국

영어의 종주국에서 수준 높은 교육을 받을 수 있다는 장점과 유럽여행을 겸할 수 있다는 장점이 있습니다.

미국 다음으로 정규유학의 수요가 많은 국가입니다. 세계 대학 랭킹을 보더라도 대학수에 비해서 Top 100에 랭크된 대학이 압도적으로 많습니다. 즉 양적으로는 미국에 비해서 적지만 각 대학의 평균 수준은 오히려 더 높다고 할 수 있습니다. 

어학연수의 경우에는 대학부설 어학원 보다는 사살 어학원 위주로 발달해 있습니다. 대학부설과 사설이 둘 다 발달해 있는 미국과는 차별화 되는 특징입니다. 

최근에는 유럽여행이 인기가 많기 때문에 영국 어학연수 수요가 꾸준하게 늘고 있습니다. 

영국의 가장 큰 장점은 영어교육 수준이 높다는 점입니다 

날씨가 변덕스럽다는 점이 유일한 단점입니다.

캐나다

미국이 비용적인 부담 때문에 꺼려지는 경우 대안으로 선택하기 좋은 곳입니다.

오래전부터 가장 무난한 어학연수 국가라는 이미지가 있습니다. 

이민자의 나라이기 때문에 외국인에 대한 선입견도 상대적으로 덜합니다. 

미국보다 비용이 저렴하고 미국식 발음과 유사하다는 점이 가장 큰 장점입니다. 한국 뿐 아니라 아시아 학생의 비율이 너무 많다는 점이 단점입니다.

그리고 미국과 마찬가지로 너무 넓은 나라이기 때문에 작은 도시로 가면 고립된 생활을 할 위험이 있습니다. 그래서 밴쿠버와 토론토 위주로 어학연수 시장이 발달해 있어서 선택지가 의외로 넓지는 않습니다.

그럼에도 가격대비 만족도는 항상 높게 나오기 때문에 가장 대표적인 어학연수 국가라고 할 수 있습니다.

아일랜드

캐나다가 미국의 대안이라면, 아일랜드는 영국의 대안입니다. 영국에 비해서 학비가 저렴합니다. 

저가형 어학원들이 많고, 25주 등록시 8개월 체류 가능한 비자를 현지에서 받을 수 있고 아르바이트가 가능하다는 점에서 인기가 많습니다. 

영국과 마찬가지로 날씨가 변덕스럽고 호주와 마찬가지로 워킹홀리데이의 이미지가 강해서 순수 어학연수로는 크게 인기가 높지는 않습니다. 그래도 유럽여행이 가능하고 아르바이트가 가능하기 때문에 영어레벨이 높다면 매력이 있는 국가입니다.

호주와 뉴질랜드

대자연을 품고 있는 청정국가입니다.

호주의 경우 워킹홀리데이가 대세이므로 순수 어학연수로는 선택하는 경우가 많지 않습니다. 워홀러들이 너무 많아서 생활비가 높다는 점도 단점으로 지적됩니다. 비싼 비용을 주고 어학연수를 했는데, 워킹 다녀왔다는 시선이 있기 때문에 최근 들어 어학연수 수요는 급격히 위축이 되었습니다.

뉴질랜드는 어학원 선택의 폭이 좁다는 점과 너무 무료하다는 점이 단점입니다. 

몰타

최근 가장 주목을 받고 있는 어학연수 국가입니다.

학비+기숙사비가 묶여진 패키지를 학교에서 공식적으로 제공하기 때문에 비용적인 메리트가 좋은 국가입니다.

그리고 현지에서 영어를 사용하기 편한 분위기이고 안전하기 때문에 최근 필리핀 어학연수 수요가 몰타쪽으로 아주 많이 이동하고 있습니다.

다만 100% 네이티브 국가가 아니기 때문에 고급자 입장에서는 아쉬움을 느낄 수 있고 기본 패키지에 포함된 기숙사(쉐어룸 기숙사)를 선택했을 때 비용적인 장점이 있습니다. 싱글룸 기숙사를 원한다면 메리트가 대폭 떨어집니다.

필리핀

저렴한 비용으로 폭발적인 인기를 구가하다가 어학연수 국가의 다변화 흐름 때문에 예전에 비해서는 인기가 떨어진 국가입니다.

그럼에고 불구하고 1:1 수업을 가장 저렴하게 받을 수 있는 국가입니다. 다른 국가와 비교할 수 없을 정도로 압도적으로 저렴합니다. 

일반적으로 하루에 1:1수업 4시간 + 1:4 수업 4시간 총 8시간의 정규수업을 받을 수 있습니다. 옵션 수업을 제외하고 정규수업만으로 주당 40시간의 수업 받습니다.

그러므로 영어기초가 부족한 경우 아주 효과적입니다. 반면 일상에서 영어를 사용할 기회가 거의 없고, 수업위주의 어학연수라는 점에서 호불호가 갈리는 연수국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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