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약 & 신청

서울 강남 사무실
내가 원하는 시간에

어학연수 국가 선정 방법(어학연수 국가별 장단점)

views: 1,718, last update:
어학연수 국가 선정 방법(어학연수 국가별 장단점)

어학연수를 준비하는 가장 첫번째 단계는 어학연수 국가를 선정하는 것입니다.

영어를 배울 수 있는 어학연수 국가는 다음과 같습니다.

(1) 미국과 영국

우리나라는 미국 영어 = 표준 영어라는 인식이 강합니다. 그리고 실제로 유학생의 절대 다수를 차지하는 국가가 바로 미국입니다. 그래서 어학연수 하면 가장 먼저 떠오르는 나라가 미국입니다.

그다음으로는 영어의 종주국인 영국이겠죠.

(2) 캐나다와 아일랜드

미국과 영국은 비자가 까다롭고 비용이 비싸다는 이미지가 있습니다. 자세히 뜯어보면 꼭 그렇지만은 아니지만 평균적으로 볼 때는 어느정도 맞는 말이긴 합니다.

그래서 미국의 대안으로 미국 바로 옆에 위치한 캐나다, 영국의 대안으로 영국 바로 옆에 위치한 아일랜드를 선호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3) 호주와 뉴질랜드

호주와 뉴질랜드는 인구밀도가 굉장히 낮은 나라로 영어를 사용하기 때문에 역시 영어권 연수국가로 분류됩니다.

그러나 뉴질랜드는 영어학교의 수가 많지 않고, 호주는 어학연수 보다는 워킹홀리데이 국가의 이미지가 강합니다. 

(4) 몰타와 필리핀

몰타는 영국과 아일랜드와 마찬가지로 유럽에 위치한 국가입니다. 필리핀은 저렴한 단기 어학연수로 유명한 국가입니다.

최근에는 필리핀 어학연수 수요가 정체 또는 살짝 하향세를 타는 분위기이고 몰타 어학연수가 아주 인기를 끌고 있습니다.

이 2국가의 공통점은 다른 영어권 국가에 비해서 비용이 저렴하다는 장점이 있습니다.

각 국가별로 보다 자세하게 알아보도록 하겠습니다.

미국

가장 많은 유학생이 공부하는 국가인만큼 어학연수 또한 활발하게 진행됩니다. 특히 미국은 대학부설 어학원이 발달해 있습니다. 전통적으로 이민자들와 유학생들에게 영어교육을 해온 경험이 있어서 굉장히 수준 높은 대학부설 어학원이 많습니다.

반면 미국은 너무 큰 나라이므로 차가 없으면 좀 불편합니다. 몇년씩 공부할 유학생은 차를 구입하면 되지만 1년 미만의 어학연수생이 차를 구입하는 것은 부담이 됩니다.

그래서 나라는 넓은데 오히려 행동 반경이 좁아지는 단점이 있습니다. 특히 어학연수의 경우 다양한 활동을 통해서 일상에서 영어 사용 경험을 쌓아야 하는데, 고립된 생활을 하다 보니 이 경험을 늘리기가 여의치 않은 경우가 많습니다.

반면 연수예산이 많은 경우에는 이 점이 문제되지 않습니다. 그러므로 연수 예산이 아주 넉넉한 경우 미국은 큰 장점을 가지고 그렇지 않은 경우에는 미국 어학연수는 실속적인 부분이 좀 떨어진다고 볼 수 있습니다.

영국

영어의 종주국에서 수준 높은 교육을 받을 수 있다는 장점과 유럽여행을 겸할 수 있다는 장점이 있습니다.

예전에는 파운드화가 비싸서 비용적인 부담이 있었지만 브렉시트 이후에는 파운드화 가치가 많이 떨어져서 비용적인 메리트도 생겼습니다. 파운드화가 저렴해졌지만 런던의 경우에는 생활비가 비싸기 때문에 비용적인 부담은 있습니다.

대학부설 어학원 위주로 발달한 미국과 달리 영국은 사설 어학원들의 수준이 굉장히 높습니다.

날씨가 변덕스럽다는 점이 유일한 단점입니다.

캐나다

미국이 비용적인 부담 때문에 꺼려지는 경우 대안으로 선택하기 좋은 곳입니다.

미국보다 비용이 저렴하고 미국식 발음과 유사해서 인기가 많습니다. 한국 뿐 아니라 아시아 학생의 비율이 너무 많다는 점이 단점입니다.

벤쿠버의 경우 그 정도가 너무 심하고, 지방도시를 선택할 경우 어학원 선택의 폭이 좁다는 단점이 있습니다.

아일랜드

캐나다가 미국의 대안이라면, 아일랜드는 영국의 대안입니다. 런던의 경우 생활비가 엄청 비싸기 때문에 부담스럽습니다. 그렇다고 지방도시를 선호하지 않는다면 아일랜드 더블린이 매력적입니다.

저가형 어학원들이 많고, 25주 등록시 8개월 체류 가능한 비자를 현지에서 받을 수 있기 때문에 8개월 정도의 연수에 최적화된 국가입니다.

영국과 마찬가지로 날씨가 변덕스럽고 영국에 비해 어학원 선택의 폭이 좁다는 점은 단점으로 지적됩니다. 그래도 캐나다에 비해서는 많은 장점이 있으므로 최근에는 캐나다 연수 수요가 아일랜드로 흡수되는 경우가 많습니다.

호주와 뉴질랜드

대자연을 품고 있는 청정국가입니다.

호주의 경우 워킹홀리데이가 대세이므로 어학연수로는 매력이 많이 떨어졌습니다. 워홀러들이 너무 많아서 생활비가 높다는 점도 단점으로 지적됩니다. 비싼 비용을 주고 어학연수를 했는데, 워킹으로 오해 받기 때문에 어학연수 수요는 급격히 위축이 되었습니다.

뉴질랜드는 어학원 선택의 폭이 좁다는 점과 너무 무료하다는 점이 단점입니다.

몰타

최근 가장 각광을 받고 있는 어학연수 국가입니다.

학비+기숙사비가 묶여진 패키지를 학교에서 공식적으로 제공하기 때문에 비용적인 메리트가 가장 좋은 국가입니다.

그리고 현지에서 영어를 사용하기 편한 분위기이고 안전하기 때문에 최근 필리핀 어학연수 수요가 몰타쪽으로 아주 많이 이동하고 있습니다.

다만 100% 네이티브 국가가 아니기 때문에 고급자 입장에서는 아쉬움을 느낄 수 있습니다.

필리핀

가성비 높은 어학연수의 대표 국가였다가 비싼 비용과 잦은 사고로 인해 최근에는 인기가 다소 떨어진 연수국가입니다.

그럼에고 불구하고 1:1 수업을 가장 저렴하게 받을 수 있는 국가입니다.

일반적으로 하루에 1:1수업 4시간 + 1:4 수업 4시간 총 8시간의 정규수업을 받을 수 있습니다. 옵션 수업을 제외하고 정규수업만으로 주당 40시간의 수업 받습니다.

그러므로 영어기초가 잡혀있지 않은 경우 아주 효과적입니다.

반면 한국학생의 비율이 너무 높고 (50% 이상인 학교들이 많음) 치안문제로 인해서 일상에서 실전 영어를 경험할 수 있는 기회가 제한된다는 점이 단점으로 지적됩니다.

유학파인더는 전문 유학원입니다 views: 1,041, last update: 2017.08.18
전문 유학원의 조건 중 가장 중요한 것은 최적화된 상담과 수속 후 관리 서비스입니다.
어학연수 비용 계산 방법 views: 1,237, last update: 2017.03.07
성공적인 어학연수를 위해서 현실적인 어학연수 비용을 계산해야 합니다.
어학연수 기간은 어느정도가 적당할까? views: 1,441, last update: 2017.03.16
어학연수 기간은 기본적으로 예산을 고려해서 정해야 한다. 예산 외 어학연수 기간을 결정하는 요소들
어학연수 학교 선택 방법 views: 1,128, last update: 2017.04.05
어학연수 학교 선택은 본인의 예산에 맞춰서 선택하는 것이 좋습니다.
어학연수 영어레벨 계산법 views: 1,578, last update: 2017.04.13
어학연수 영어레벨은 영어학교에서 반편성 기준이 되는 레벨과 CEF 레벨이 많이 사용됩니다.
어학연수 프로그램 선택 방법 views: 1,189, last update: 2017.04.20
어학연수 프로그램의 종류는 일반영어, 시험반 코스 등 다양합니다. 본인에게 가장 적합한 어학연수 프로그램을 선택하면 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