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캐나다 어학원의 국적비율(한국인 비율이 얼마나 높은지?)

작성일: , 조회: 1262, by 유학파인더

캐나다는 한국인이 가장 사랑하는 어학연수 국가입니다.

미국에 비해 비용이 저렴하면서 안전하고 깨끗한 환경을 자랑합니다.

대신 그만큼 한국학생 비율이 높다는 점이 단점으로 지적됩니다.

그래서 이번 글에서는 캐나다를 대표하는 어학원 중 한 곳인 ILSC의 국적비율 데이터를 바탕으로 캐나다 어학원의 국적비율을 살펴보도록 하겠습니다.

ILSC 어학원 학생 국적 비율 분석

ILSC(International Language Studies Canada)는 캐나다 전역에 캠퍼스를 운영하고 있는 명성 있는 어학원입니다. 벤쿠버, 토론토, 몬트리올 캠퍼스의 국적별 학생 비율을 살펴보겠습니다.

캠퍼스별 한국인 비율 비교

캠퍼스 한국인 비율
벤쿠버 21%
토론토 22%
몬트리올 9%

한국인 비율이 가장 낮은 캠퍼스는 몬트리올(9%)로, 한국어 사용 환경에서 벗어나 영어 몰입을 원하는 분들에게 추천됩니다.

반면, 벤쿠버(21%)와 토론토(22%)는 상대적으로 한국인 비율이 높은데, 캐나다의 경우 대부분의 학생들이 벤쿠버와 토론토를 선택하는 경향이 있어서 그렇습니다.

특정 국적 쏠림 현상 여부

일본, 브라질 학생 비율을 보면 특정 캠퍼스에서 국적 쏠림 현상이 있는지 확인할 수 있습니다.

  • 토론토: 일본(24%)과 한국(22%)이 가장 높은 비율을 차지
  • 벤쿠버: 일본(24%)이 가장 많고, 한국(21%)과 브라질(15%)이 뒤를 이음
  • 몬트리올: 브라질(25%)과 콜롬비아(20%)의 비중이 높음

따라서, 토론토와 벤쿠버는 아시아 국적 비중이 높고, 몬트리올은 중남미 국적이 강세를 보이고 있습니다. 

한국학생도 많고 아시아 비율이 높은 점은 적응이 용이하다는 장점은 있지만 다양한 문화를 경험하고, 영어몰입 환경 측면에서 보면 바람직하지는 않습니다.

국적 다양성 비교

국적이 한두 나라에 집중되지 않고, 고르게 분포되어 있는지를 따져보는 것도 중요합니다.

  • 벤쿠버: 한국, 일본, 브라질 외에도 유럽, 중국/대만, 라틴 아메리카 출신 학생이 고르게 분포
  • 토론토: 다양한 국적 분포로 균형감 있음
  • 몬트리올: 브라질과 콜롬비아에 집중되어 다소 쏠림 있음

따라서 국적 다양성이 가장 우수한 캠퍼스는 벤쿠버이며, 이어서 토론토가 무난한 수준, 몬트리올은 중남미 비중이 높아 약간의 편중이 보입니다.

종합 평가 및 추천

캠퍼스 한국인 비율 국적 다양성 특정 국적 쏠림 추천 대상
벤쿠버 중간 우수 약함 균형 잡힌 환경 선호
토론토 높음 양호 약간 있음 한국인 네트워크도 원하는 경우
몬트리올 낮음 보통 강함 영어 몰입 및 중남미 문화 관심자

ILSC 어학원의 예를 들었지만, 다른 어학원도 도시별로 비슷한 경향을 보이기 때문에 참고하시면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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