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무원유학휴직 어학연수로 영국을 선호하는 이유
공무원유학휴직 후 어학연수를 가는 경우가 많은데,
이때 특히 영국이 선호됩니다.
일반적인 어학연수는 캐나다 비중이 영국보다 훨씬 높습니다.
하지만 공무원유학휴직 후 어학연수를 하는 경우를 보면 캐나다 보다 오히려 영국으로 문의 주시는 분들이 더 많습니다.
왜 공무원 어학연수로 영국을 선호하는지 이유를 살펴보면 다음과 같이 정리할 수 있습니다.
영어교육 수준
공무원유학휴직을 하려면 기본적으로 영어점수가 있어야 합니다.
즉 일정 이상의 영어레벨이 필요하기 때문에 일반 어학연수에 비해서 기대하는 영어교육 수준도 높습니다.
캐나다 어학원도 충분히 좋지만, 세계적으로 영어교육을 이끄는 국가가 영국이고, 영국영어가 정통영어라는 인식이 있기 때문에 레벨이 높은 학습자들이 영국을 선호하는 분위기가 있습니다.
대학부설 어학원
공무원유학휴직을 하고 어학연수를 가기 위해서는 대학부설 어학원을 선택해야 합니다.
하지만 캐나다의 경우 대학부설 어학원이 공무원유학휴직에 적합하지 않은 경우가 많습니다.
학기제로만 운영해서 입학허가서를 휴직기간에 정확하게 맞추기 힘든 점이라든지, 학기 중간의 홀리데이를 포함시켜 주지 않아서 그 기간 동안 휴직 인정이 애매해지는 경우도 많습니다.
이에반해 영국 대학부설 어학원은 좀 더 유연한 분위기입니다. 학기제가 아닌 주(week) 단위로 등록할 수 있는 곳도 있어서 휴직에 필요한 서류(입학허가서, 수료증 등)를 준비하기에도 좋습니다.
공무원 어학연수 추천 대학부설 어학원은 아래 블로그 글을 참고해 보시면 됩니다.
다양한 경험
어학연수의 목적은 영어실력 향상인데, 단순히 수업을 통한 실력 향상이라고 보기는 어렵습니다.
실전에서 부딪히면서 다양한 환경에서 영어사용 경험을 쌓는 것이 중요합니다.
이런 측면에서 볼 때 영국이 최적의 환경에 가깝습니다.
영국은 작은 도시에서 지내더라도, 대중교통으로 각 지역으로 이동하기 편리합니다.
캐나다 같이 국토가 너무 넓은 곳에서는 대중교통이 커버되는 지역이 한정적이기 때문에 차가 없으면 굉장히 불편합니다.
그래서 어학연수생 입장에서는 연수하는 곳에 발이 묶이는 단점이 있습니다.(그래서 캐나다는 대도시 선호)
반면 영국은 어디드 버스와 기차로 편리하게 이동할 수 있고 대중교통만으로 유럽여행도 굉장히 용이합니다.
특히 유럽학생들이 많기 때문에 연수 중 친해진 유럽 학생의 초대를 받아서 그 학생의 나라로 가는 기회도 많습니다.
다양한 상황에서 영어를 사용할 수 밖에 없기 환경이기 때문에 실전영어를 익히는데 아주 적합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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