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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니어 어학연수로 몰타가 인기 많은 이유

작성일: , 조회: 28422, by 유학파인더

시니어 어학연수는 명확한 정의가 있는 것은 아니지만 보통 50대 이상 어학연수를 의미하는 듯 합니다.

100세 시대이니 50대면 인생 2라운드가 시작되는 시점이기도 하죠. 

이 시기에 어학연수를 통해서 새로운 전환점을 찾으시려는 분들이 부쩍 늘었습니다.

시니어 어학연수로 특히 몰타가 인기가 많은데요, 왜 그런지 이유를 알아보겠습니다.

따뜻한 날씨, 친절한 사람들

몰타는 지중해에 위치한 작은 섬나라입니다. 

이탈리아 시칠리아 섬으로부터 100km 남쪽에 위치하고 있어서 지중해성 기후의 장점을 제대로 느낄 수 있는 곳입니다. 1년 300일 이상 화창한 날이 지속되고 뜨겁지만 습하지 않은 몰타의 여름은 정말 환상적입니다.

5월 ~ 10월까지 바다 수영이 가능한 날씨로 바다를 좋아하는 한국사람이라면 몰타의 매력에 빠져들 수 밖에 없습니다.

그리고 유럽사람들이 즐겨찾는 관광지로 몰타 사람들은 느긋하면서 친절합니다. 

부족한 영어로 말해도 다들 친절하게 미소 띈 얼굴로 응대해 줍니다. 

스피킹에 자신이 없어도 몰타에서는 부담 없이 영어로 말할 수 있습니다. 실전에서 부담 없이 영어를 사용하기 가장 좋은 여건을 가진 곳입니다.

안전한 도보 통학 기숙사

몰타는 영어를 배울 수 있는 어학연수 국가 중에서 가장 안전한 국가라고 해도 딱히 이견이 없을 정도입니다.

몰타에 도착하는 순간 이런 분위기를 느낄 수 있습니다.

택시 기사분들도 굉장히 젠틀하고 몰타인들 대부분이 외국인에 대해 호의적인 반응을 보이기 때문에 더더욱 안전하다고 느껴집니다.

그리고 몰타 어학원의 숙소는 대부분 도보 통학이 가능한 기숙사입니다. 보통 기숙사들이 어학원에서 도보로 5분 ~ 30분 정도 걸리는 곳에 위치합니다. 어학원과 계약된 공간이므로 같은 어학원 학생들이 함께 살기 때문에 방과 후에도 영어를 사용할 기회가 많습니다.

시니어 어학연수 추천 어학원

시니어 어학연수로 필리핀을 많이 선택하는데, 몰타 어학연수가 필리핀 어학연수에 비해서 결정적인 단점이 하나 있습니다.

바로 수업형태입니다.

필리핀은 1:1 수업이 주를 이루지만 몰타는 그룹수업이 주를 이룹니다. 보통 10대 후반, 20대 초반의 학생들이 대부분인 반에서 12~15명 정도 수업을 함께 받기 때문에 시니어분들은 이런 수업 분위기가 부담스러울 수 있습니다.

그래서 20대와 30세 이상을 구분해서 수업과 기숙사를 운영하는 EC 어학원이 가장 인기가 많습니다.

EC 어학원 몰타에서 가장 규모가 큰, 몰타를 대표하는 고급 어학원입니다.

체계적인 관리가 가능하고, 한국인 스텝도 근무하고 있어서 최고의 어학원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몰타 EC 어학원의 2022년 5월 기준 학생 현황은 다음과 같습니다.

  • 학생 수(전체):500-550명
  • 학생 수(30+):220명
  • 국적 비율:Colombian 35%, Brazilian 9%, Korean 9%, French 7%, Japanese 7% Others 33%
  • 개강 레벨(30+) : Beginner, Elementary, Pre Intermediate, Intermediate, Upper Intermediate

전체 학생은 500명이 넘는 초대형 규모의 어학원이며, 그중 30세 이상 학생이 220명이나 차지합니다. 거의 40%의 비율이죠. 시니어 어학연수는 고민 없이 EC 어학원을 선택할 수 밖에 없는 수치입니다. 수업 뿐 아니라 기숙사도 30+를 따로 운영합니다.

그리고 한국인 비율이 통상 10%를 넘기지 않습니다. 

개강 레벨 또한 완전 초급인 Beginner레벨도 있고, Upper Intermediate까지 있습니다.

보통 한국 시니어분들이 레벨 테스트를 받으면 Elementary, Pre Intermediate에 많이 배정 받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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