캐나다 ILAC 밴쿠버 어학연수 후기
분위기 좋고 친구 사귀기 좋지만 디테일은 살짝 아쉬움
ILAC 밴쿠버(International Language Academy of Canada, Vancouver)
밴쿠버 내 4개의 캠퍼스를 운영하는 대형 학교로 세분화된 레벨과 다양한 선택과목을 제공하고 있으며 고른 국적비율로 활발한 분위기를 가진 학교입니다.
밴쿠버 내 4개의 캠퍼스를 운영하는 대형 학교로 세분화된 레벨과 다양한 선택과목을 제공하고 있으며 고른 국적비율로 활발한 분위기를 가진 학교입니다.
학교시설에 대한 만족도는?
대형 어학원이라 기본적인 시스템은 잘 갖춰져 있는 편이에요. 시간표나 레벨 관리 같은 건 꽤 체계적으로 돌아가는 느낌이고요.
다만 학생 수가 많다 보니까 교실이 좀 좁게 느껴질 때도 있어요. 사람이 많은 시간대에는 약간 답답하게 느껴질 수도 있고요. 시설 자체도 막 최신이다 이런 느낌은 아니고, 그냥 무난하게 사용하는 정도라고 보시면 될 것 같아요.
전체적으로 보면 불편하진 않지만, 그렇다고 엄청 좋지도 않은 딱 그 정도 느낌이에요.
다만 학생 수가 많다 보니까 교실이 좀 좁게 느껴질 때도 있어요. 사람이 많은 시간대에는 약간 답답하게 느껴질 수도 있고요. 시설 자체도 막 최신이다 이런 느낌은 아니고, 그냥 무난하게 사용하는 정도라고 보시면 될 것 같아요.
전체적으로 보면 불편하진 않지만, 그렇다고 엄청 좋지도 않은 딱 그 정도 느낌이에요.
학교 위치(입지조건)에 대한 만족도는?
ILAC 밴쿠버 위치는 솔직히 꽤 만족스러운 편이에요. 다운타운 한가운데라서 수업 끝나고 바로 카페 가거나 쇼핑하고, 친구들이랑 약속 잡기도 엄청 편해요. 버스나 스카이트레인도 가까워서 어디 이동할 때 크게 불편한 느낌은 없었고요.
특히 처음 밴쿠버 오는 분들은 길이나 생활 적응이 걱정될 수 있는데, 이런 부분에서는 확실히 부담이 덜한 위치인 것 같아요. 주변에 식당이나 마트도 많아서 생활 자체는 되게 편한 편이고요.
다만 단점이라면, 아무래도 다운타운이다 보니까 물가가 좀 비싸고 사람이 많아서 약간 정신없는 느낌은 있어요. 조용한 분위기 좋아하는 분들한테는 조금 안 맞을 수도 있을 것 같아요.
특히 처음 밴쿠버 오는 분들은 길이나 생활 적응이 걱정될 수 있는데, 이런 부분에서는 확실히 부담이 덜한 위치인 것 같아요. 주변에 식당이나 마트도 많아서 생활 자체는 되게 편한 편이고요.
다만 단점이라면, 아무래도 다운타운이다 보니까 물가가 좀 비싸고 사람이 많아서 약간 정신없는 느낌은 있어요. 조용한 분위기 좋아하는 분들한테는 조금 안 맞을 수도 있을 것 같아요.
국적 비율에 대한 만족도는?
솔직히 다른 어학원에 비해서 한국인 비율은 좀 있는 편이라 아쉬운 느낌은 있어요. 시기에 따라서는 한 반에 일본인 비중이 절반 이상인 경우도 있어서, 국적이 한쪽으로 몰린다는 느낌도 들고요.
그래서 완전히 영어만 쓰는 환경이라기보다는, 국제학생들끼리 어울리는 분위기에 더 가까운 것 같아요. 원어민이랑 자연스럽게 계속 영어 쓰는 환경을 기대하고 오셨다면, 그 부분은 조금 아쉽게 느껴질 수도 있어요.
그래서 완전히 영어만 쓰는 환경이라기보다는, 국제학생들끼리 어울리는 분위기에 더 가까운 것 같아요. 원어민이랑 자연스럽게 계속 영어 쓰는 환경을 기대하고 오셨다면, 그 부분은 조금 아쉽게 느껴질 수도 있어요.
소셜 프로그램에 대한 만족도는?
액티비티 종류는 진짜 다양해서, 여행이나 스포츠, 파티 같은 거 좋아하시면 사람 만나고 친구 사귀기에는 거의 최고인 편이에요.
다만 가끔은 참여 인원이 생각보다 적거나, 진행이 좀 늦어지는 경우도 있어서 운영이 약간 들쑥날쑥하다는 느낌은 있어요.
그래도 적극적으로 참여만 하면 다양한 국적 친구들 만날 기회는 확실히 많은 편이라, 이 부분은 꽤 장점이라고 느껴졌어요.
다만 가끔은 참여 인원이 생각보다 적거나, 진행이 좀 늦어지는 경우도 있어서 운영이 약간 들쑥날쑥하다는 느낌은 있어요.
그래도 적극적으로 참여만 하면 다양한 국적 친구들 만날 기회는 확실히 많은 편이라, 이 부분은 꽤 장점이라고 느껴졌어요.
홈스테이(또는 기숙사)에 대한 만족도는?
홈스테이는 진짜 집 잘 만나야 되는 느낌이에요. 배정받는 곳에 따라 만족도가 꽤 많이 갈리는 편이고요. 어떤 집은 규칙이 너무 빡세거나, 식사나 생활이 좀 불편해서 고생했다는 얘기도 종종 들었어요.
그래서 솔직히 스트레스 없이 편하게 지내고 싶으면, 홈스테이보다는 레지던스 쪽을 더 많이 추천하는 분위기예요. 가격은 좀 더 나가긴 하는데, 마음은 훨씬 편하긴 해요.
그래서 솔직히 스트레스 없이 편하게 지내고 싶으면, 홈스테이보다는 레지던스 쪽을 더 많이 추천하는 분위기예요. 가격은 좀 더 나가긴 하는데, 마음은 훨씬 편하긴 해요.
선생님과 수업에 대한 만족도는?
레벨이 17단계로 꽤 세분화돼 있고, 수업도 토론이나 참여형으로 많이 진행돼서 말할 기회는 진짜 많은 편이에요. 그래서 말하기 자신감 키우기에는 확실히 도움이 되는 느낌이에요.
다만 일반반은 레벨이 좀 섞이는 경우도 있어서, 수업이 약간 루즈하게 느껴질 때도 있긴 해요. 특히 어느 정도 실력 있는 분들은 조금 지루하다고 느낄 수도 있고요.
그래서 일반 영어가 좀 아쉽다 싶으면, 비즈니스 과정이나 시험 대비반으로 옮기는 게 만족도는 훨씬 높은 편이에요.
다만 일반반은 레벨이 좀 섞이는 경우도 있어서, 수업이 약간 루즈하게 느껴질 때도 있긴 해요. 특히 어느 정도 실력 있는 분들은 조금 지루하다고 느낄 수도 있고요.
그래서 일반 영어가 좀 아쉽다 싶으면, 비즈니스 과정이나 시험 대비반으로 옮기는 게 만족도는 훨씬 높은 편이에요.
방과 후 주로 무엇을 하고 지내는지?
다운타운 한가운데라서 수업 끝나면 보통 친구들이랑 근처 맛집 가거나 쇼핑하는 경우가 많아요. 이동할 필요 없이 바로 놀 수 있는 느낌이라 이건 진짜 편한 편이에요.
날씨 좋은 날에는 공원이나 바닷가 쪽으로 산책도 자주 가고요. 생각보다 그런 데 가기 쉬워서 그냥 가볍게 나갔다 오기 좋더라고요.
그리고 학교에서 하는 외부 액티비티도 종종 참여하는데, 그때 다른 반 친구들이랑도 자연스럽게 어울리게 돼서 시간 보내는 건 꽤 재밌는 편이에요.
날씨 좋은 날에는 공원이나 바닷가 쪽으로 산책도 자주 가고요. 생각보다 그런 데 가기 쉬워서 그냥 가볍게 나갔다 오기 좋더라고요.
그리고 학교에서 하는 외부 액티비티도 종종 참여하는데, 그때 다른 반 친구들이랑도 자연스럽게 어울리게 돼서 시간 보내는 건 꽤 재밌는 편이에요.
캐나다 오기 전 한국에서 꼭 챙겨왔으면 하는 물건이 있다면?
밴쿠버는 비가 꽤 자주 오는 편이라, 가볍고 튼튼한 우산이랑 바람막이는 꼭 챙겨오는 게 좋아요. 없으면 생각보다 불편해요.
그리고 물가가 전반적으로 비싼 편이라, 평소에 자주 쓰는 기초 화장품이나 상비약 같은 건 한국에서 미리 좀 넉넉하게 가져오는 게 확실히 편해요. 현지에서 사면 가격이 좀 부담되는 느낌이라서요.
학용품도 은근히 한국 게 퀄리티나 가격 면에서 나은 경우가 많아서, 자주 쓰는 건 미리 챙겨오는 게 적응할 때 도움 되는 편이에요.
그리고 물가가 전반적으로 비싼 편이라, 평소에 자주 쓰는 기초 화장품이나 상비약 같은 건 한국에서 미리 좀 넉넉하게 가져오는 게 확실히 편해요. 현지에서 사면 가격이 좀 부담되는 느낌이라서요.
학용품도 은근히 한국 게 퀄리티나 가격 면에서 나은 경우가 많아서, 자주 쓰는 건 미리 챙겨오는 게 적응할 때 도움 되는 편이에요.
캐나다 어학연수의 장점과 단점은?
밴쿠버는 진짜 다양한 국적 사람들이 모여 있어서 분위기가 꽤 자유롭고, 문화적으로 열려 있다는 느낌은 확실히 있어요. 처음 가도 크게 낯설지 않은 편이에요.
다만 단점이라면, 다운타운 쪽에는 노숙자들이 꽤 있는 편이라 처음 보면 조금 놀랄 수도 있어요. 생활하다 보면 익숙해지긴 하는데, 처음엔 약간 당황할 수 있는 부분이에요.
그리고 전체적으로 물가가 많이 비싼 도시라서, 예산은 생각보다 넉넉하게 잡는 게 좋아요. 특히 집값이나 식비 쪽은 체감이 꽤 큰 편이에요.
다만 단점이라면, 다운타운 쪽에는 노숙자들이 꽤 있는 편이라 처음 보면 조금 놀랄 수도 있어요. 생활하다 보면 익숙해지긴 하는데, 처음엔 약간 당황할 수 있는 부분이에요.
그리고 전체적으로 물가가 많이 비싼 도시라서, 예산은 생각보다 넉넉하게 잡는 게 좋아요. 특히 집값이나 식비 쪽은 체감이 꽤 큰 편이에요.
집세 포함 한달 생활비는 얼마 정도인지?
밴쿠버는 렌트비랑 전체적인 생활비가 진짜 비싼 편이라, 금전적인 부담은 확실히 느껴지는 편이에요. 집값만 해도 꽤 크게 나가고요.
거기에 외식이나 액티비티, 교통비까지 더하면 생각보다 지출이 금방 커지는 느낌이에요. 그냥 생활만 해도 돈이 계속 나가는 느낌이라서요.
그래서 보통은 외식 줄이고 직접 해먹는 식으로 생활비를 좀 아끼면서 지내는 경우가 많아요. 안 그러면 생각보다 훨씬 빨리 예산이 빠지는 느낌이에요.
거기에 외식이나 액티비티, 교통비까지 더하면 생각보다 지출이 금방 커지는 느낌이에요. 그냥 생활만 해도 돈이 계속 나가는 느낌이라서요.
그래서 보통은 외식 줄이고 직접 해먹는 식으로 생활비를 좀 아끼면서 지내는 경우가 많아요. 안 그러면 생각보다 훨씬 빨리 예산이 빠지는 느낌이에요.
기타 학교에 대한 전반적인 만족도는?(장점과 단점)
활기찬 분위기에서 사람 많이 만나고, 스피킹 자신감 키우기에는 확실히 괜찮은 대형 학원이에요.
다만 행정 처리나 초반 대응이 살짝 아쉬운 경우도 가끔 있는 편이고요. 이런 부분은 운에 따라 조금 다르게 느껴질 수도 있어요. 그리고 레벨업도 한 달에 한 번만 가능해서 단기로 오는 분들한테는 이 부분이 좀 아쉽게 느껴질 수 있어요.
다만 행정 처리나 초반 대응이 살짝 아쉬운 경우도 가끔 있는 편이고요. 이런 부분은 운에 따라 조금 다르게 느껴질 수도 있어요. 그리고 레벨업도 한 달에 한 번만 가능해서 단기로 오는 분들한테는 이 부분이 좀 아쉽게 느껴질 수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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