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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국 ELC 브리스톨 어학연수 후기

[영국]ELC 브리스톨 - 학생들 케어를 잘하고 선생님들과 수업의 질이 아주 좋습니다.

ELC 브리스톨(The English Language Center, Bristol)
1969년 개교한 ELC 브리스톨은 가족경영 전통과 영국문화원 최고평가를 바탕으로 28레슨 단일 커리큘럼과 높은 학생 만족도를 자랑하는 명문 어학원입니다.

학교시설에 대한 만족도는?

총 2개의 건물로 2건물 모두 그렇게 큰 규모는 아니고 교실의 사이즈도 크지는 않지만 각각 학생수의 맞는 사이즈의 교실에서 수업해서 좁다고 느낀적은 없었습니다. 힉교도 청결하고 깔끔한 편이고 자습할 수 있는 공간이 잘 갖추어져 있습니다.

학교 위치(입지조건)에 대한 만족도는?

브리스톨 도시 자체가 다른 어학 도시들에 비해서 런던과 가깝지는 않습니다. (런던까지 2시간 30분에서 3시간정도 걸립니다.)시티센터에 쇼핑센터 하나를 제외하고는 갈만한 곳도 딱히 없고요. 그렇지만 웬만한 것은 모두 있고 구매 가능해서 크게 불편함 못 느끼고 있습니다. 학교 앞 거리에 마트와 카페 식당 펍 은행 등등 편의 시설은 전부 있어서 시티센터쪽으로도 잘 안나가고 해결하고 있습니다.

국적 비율에 대한 만족도는?

2달반 전 정도에 도착했는데 처음 왔을때만 해도 다른 학교에 비해 한국인 비율이 크게 높지않고 클라스 당 국적 비율도 만족스러웠는데 최근 몇주 사이에 한국인 비율이 많이 올라갔습니다.ㅠㅠ

소셜 프로그램에 대한 만족도는?

소셜 프로그램을 초반에만 많이 참여하고 최근에는 참여를 잘 안하고 있지만 개인적으로 학교 소셜프로그램 모두 잘 짜여져 있고 주변 친구들 보면 전부 만족스러워 합니다.

홈스테이(또는 기숙사)에 대한 만족도는?

저만큼 숙소 자주 옮긴 사람은 없는거 같습니다.ㅜㅜ 처음 도착했을때 홀리데이 기간에 도착해서 홈스테이 가기전 임시로 기숙사에 4일 살다가 홈스테이로 옮겼고 홈스테이 가족들과 방 컨디션 모두 좋았지만 음식이 안맞아서 기숙사로 옮겼고요 학교 기숙사 건물이 여러개 있는데 그중 처음에 가장 학교와 가깝고 크고 학생 수가 많은 기숙사로 갔다가 기숙사 친구들끼리 분위기가 너무 좋다 보니깐 너무 자주 파티를 하고 시끄러워서 현재의 기숙사로 옮겼는데 현재 기숙사는 최대 7명이 사는 기숙사입니다.

홈스테이의 장점은 영국 가정을 가까이서 접할 수 있지만 홈스테이 패밀리가 랜덤이라서 잘 걸리면 너무 좋지만 잘못 걸리면 분위기나 집 컨디션이 안좋은거 같습니다.

모든 기숙사들은 부엌이 갖추어져 있고 밥을 해먹어야 합니다. 요리를 할줄 알면 마트 물가도 한국보다 훨씬 저렴해서 음식 해먹기 좋습니다. 밖에서 사먹는거에 비해서 훨씬 절약할 수 있고요.

처음 살았던 기숙사는 가장 많은 학생들이 살고 기숙사에 가고 싶다고하면 보통 그 기숙사로 가는거 같아요.
대략 30명에 가까운 방과 인원이 살고 있고 방 사이즈는 방마다 너무 달라서 설명을 못하겠습니다. 각층마다 부엌이 있고 샤워실과 화장실은 공용이라서 대략 3~4명 정도의 학생들끼리 공유하고 청소합니다. 기숙사 학생들끼리 분위기도 좋고 활달하지만 인원이 많은 만큼 시끄러운게 단점이고요. 2층이나 3층의 방만 살아도 크게 시끄럽지 않은거 같습니다.

지금 현재 옮긴 기숙사는 총 7명의 학생이 사는데 인원이 적은 만큼 기숙사 사이즈도 작고요. 그렇지만 가장 큰 기숙사를 제외한 기숙사들은 방마다 프라이빗 샤워가 있어서 좁지만 샤워실을 공용으로 쓰지 않아도 되는 장점이 있습니다. 화장실은 공용이고요. 제가 살고 있는 기숙사 말고도 건물이 여러개 있는데 모두 여기와 비슷한걸로 알고 있습니다. 인원이 적어서 파티를 자주하거나 하는 분위기는 아니지만 오히려 끈끈하게 잘 지낼 수 있어서 좋은거 같아요. 학교와는 건물마다 다르지만 7분에서 30분정도 걸립니다.

선생님과 수업에 대한 만족도는?

개인적으로 이 학교에서 가장 만족스러운거는 선생님들의 케어라고 생각합니다. 모든 선생님들이 그런건 아니지만 대부분의 선생님들이 학생 하나하나 챙겨주고 신경써주고 관심을 갖고 있는 편이고요. 수업에 있어서 재미와 지루함정도의 차이만 있을뿐 수업의 질은 너무 좋은거 같습니다.

방과 후 주로 무엇을 하고 지내는지?

딱히 활달한 성격은 아니라서 방과 후에 크게 하는 일은 없지만 저랑 사는 다른 학생들을 보면 방과 후에 춤을 배우러 간다던가 브리스톨 대학교에서 하는 프로그램에 참여한다던가 하는거 같습니다.전에 기숙사에 살때는 주에 2~3일 정도는 기숙사 친구들끼리 저녁에 펍이나 클럽에 많이 갔습니다.

영국 오기 전 한국에서 꼭 챙겨왔으면 하는 물건이 있다면?

지금은 날씨가 많이 풀렷지만 겨울에 오신다면 너무 두꺼운 목도리 보다는 얇은 목도리?가 있으면 좋고요 날씨 일교차도 심하고 비도 너무 자주 왔다 안왔다가 해서 두꺼운 옷 한번 보다는 껴입기 좋은 옷들이 좋은거 같아요.
안경이나 렌즈는 비싸니깐 사용하시는 분들은 여유분 챙겨오시는게 좋고요. 웬만한 것들은 모두 와서 구할 수 있어서 크게 가져오실건 없는거 같습니다. 아 학용품은 한국에서 가져오는게 질이 훨씬 좋으니깐 샤프나 볼펜은 여유롭게 챙겨오는게 좋은것 같습니다.

영국 어학연수의 장점과 단점은?

영국식 발음을 배울 수 있다는게 가장 큰 장점인거 같습니다 또 유럽 국가들과 가까워서 주말이나 짧은 홀리데이떄도 적은 금액으로 다른 국가들로 여행하기 좋은거 같습니다.
브렉시트로 많이 내려갔다고는 하지만 확실히 금액적인 부분이 가장 큰 단점인것 같습니다.

기타 학교에 대한 전반적인 만족도는?(장점과 단점)

최근 한국이 비율이 너무 높아진게 불만 이기는 하지만 전반적으로 학교 일처리라던가 학생에 대한 관심도 모두 만족스러워서 현재까지는 만족하면서 잘 지내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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