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국 캠브리지 아카데미 오브 잉글리쉬 CAE 어학연수 후기
캠브리지 CAE 후기입니다
캠브리지 아카데미 오브 잉글리쉬 CAE(Cambridge Academy of English)
캠브리지에서도 특히 인정받는 최상위권 영어학교로 학생의 전반적인 관리가 아주 잘되며, 24주이상 등록하는 학생에게 개인튜터를 배정하여 효율적인 학습이 가능한 학교입니다.
캠브리지에서도 특히 인정받는 최상위권 영어학교로 학생의 전반적인 관리가 아주 잘되며, 24주이상 등록하는 학생에게 개인튜터를 배정하여 효율적인 학습이 가능한 학교입니다.
학교시설에 대한 만족도는?
학교건물 자체가 워낙 오래된 건물이라 시설은 좋지 않아요. 하지만 불편한 점은 없답니다.
하지만 학교시설에 포인트를 두고 학교를 알아본다면 추천하기 어려울것 같아요.
하지만 멀티미디어룸이나 스터디센터는 잘 활용하면 정말 좋은것 같아요!!
스터디센터는 도서관 역할을 하는 작은 교실인데 자료나 책도 꽤 많고 항상 선생님들이 잘 관리해주셔서 공부하기에도 좋아요!!
하지만 학교시설에 포인트를 두고 학교를 알아본다면 추천하기 어려울것 같아요.
하지만 멀티미디어룸이나 스터디센터는 잘 활용하면 정말 좋은것 같아요!!
스터디센터는 도서관 역할을 하는 작은 교실인데 자료나 책도 꽤 많고 항상 선생님들이 잘 관리해주셔서 공부하기에도 좋아요!!
학교 위치(입지조건)에 대한 만족도는?
학교위치가 너무 안좋아요..;;;
사실 이정도로 시내에서 먼 줄은 몰랐어요;;;
정말 시골에 덩그라니 있는 학교에요. 버스도 낮엔 한시간에 3대 다니다가 저녁되면 한시간에 한대씩 다닌답니다.
시내에서 학교까지 버스로 15~20분? 걸어서는 1시간 20분 정도 걸려요.
버스요금도 원데이 패스가 3.90/ 일주일 패스가 13파운드에요
시내에서 거리가 좀 있으니까 여러모로 불편한 점도 많고 답답할때가 있어요.
심지어 학교서 가장 가까운 슈퍼가 걸어서 20분 걸린답니다.
정말 주변에 뭐가 아~~~~~무것도 없어요.
가끔 주민들이 말도 타고 다니고 여우,사슴도 만나볼 수 있을 정도에요.
단기로 오시는 분에겐 추천하겠으나 장기로 오시는 분들에겐 비추에요.
그래도 공기 좋은 덕분에 비염은 다 나았답니다.
사실 이정도로 시내에서 먼 줄은 몰랐어요;;;
정말 시골에 덩그라니 있는 학교에요. 버스도 낮엔 한시간에 3대 다니다가 저녁되면 한시간에 한대씩 다닌답니다.
시내에서 학교까지 버스로 15~20분? 걸어서는 1시간 20분 정도 걸려요.
버스요금도 원데이 패스가 3.90/ 일주일 패스가 13파운드에요
시내에서 거리가 좀 있으니까 여러모로 불편한 점도 많고 답답할때가 있어요.
심지어 학교서 가장 가까운 슈퍼가 걸어서 20분 걸린답니다.
정말 주변에 뭐가 아~~~~~무것도 없어요.
가끔 주민들이 말도 타고 다니고 여우,사슴도 만나볼 수 있을 정도에요.
단기로 오시는 분에겐 추천하겠으나 장기로 오시는 분들에겐 비추에요.
그래도 공기 좋은 덕분에 비염은 다 나았답니다.
국적 비율에 대한 만족도는?
일단 현재 한국인과 앙골라 국적비율이 가장 높습니다.
현재 총 학생수는 66명으로 한국 국적비율은 12%정도 됩니다.
한국,앙골라가 12~13% , 일본 10% , 그다음으로 남미도 많은것 같아요.
유럽은 스위스, 네덜란드, 이태리, 프랑스, 독일,스페인 국적의 학생들이 있구요
각 나라별 많으면 3명~1명 정도씩 있어요.
현재 총 학생수는 66명으로 한국 국적비율은 12%정도 됩니다.
한국,앙골라가 12~13% , 일본 10% , 그다음으로 남미도 많은것 같아요.
유럽은 스위스, 네덜란드, 이태리, 프랑스, 독일,스페인 국적의 학생들이 있구요
각 나라별 많으면 3명~1명 정도씩 있어요.
소셜 프로그램에 대한 만족도는?
뭔가 항상 열심히 준비는 하시는것 같은데 기대만큼 막 재밌진 않은것 같아요.
소셜프로그램으로는 티파티, 영화감상, 아이스스케이팅, 말타기,볼링, 축구, 뮤지컬 관람...
소셜오피스가서 비용 지불하고 예약한 이후 참여하시면 되구요.
무료보단 유료일때가 많아요.
매주 수요일엔 런던으로 뮤지컬 보러가는것도 준비되있구요.
문제는 항상 비슷한 작품만 본다는...또 가격이 저렴한 대신 좌석이 안좋다고 해요.
매주 주말에는 당일치기 여행이 항상 준비 되있어요.
브라이튼 29£ 바쓰 39£ 에딘버러 169£.... 이정도 가격으로 다녀올 수 있답니다.
소셜프로그램으로는 티파티, 영화감상, 아이스스케이팅, 말타기,볼링, 축구, 뮤지컬 관람...
소셜오피스가서 비용 지불하고 예약한 이후 참여하시면 되구요.
무료보단 유료일때가 많아요.
매주 수요일엔 런던으로 뮤지컬 보러가는것도 준비되있구요.
문제는 항상 비슷한 작품만 본다는...또 가격이 저렴한 대신 좌석이 안좋다고 해요.
매주 주말에는 당일치기 여행이 항상 준비 되있어요.
브라이튼 29£ 바쓰 39£ 에딘버러 169£.... 이정도 가격으로 다녀올 수 있답니다.
홈스테이(또는 기숙사)에 대한 만족도는?
홈스테이가 아이러니하게도 학교와 가까울수록 만족도가 떨어진다고 학생들이 얘기해요.
저도 홈스테이를 벗어나고자 기숙사며 플랏쉐어 알아보고 있나 캠브리지가 집구하기 제일 어렵다고 하더라구요;;;
현재 한달째 집 알아보고 있으나 못찾고 있어요...
유로센터나 벨스쿨 기숙사는 정말 잘 되있더라구요;;;
홈스테이보단 조금 비싸더라도 기숙사가 나은것 같아요.
친구들이 공통적으로 하는 말이 홈스테이하면 영어공부에 도움이 될 줄 알았는데 예상과는 너무 다르다고 얘기해요.
또 홈스테이는 복불복인것 같아요 심각하게 안좋은덴 정말 안좋고 또 좋은집들은 정말 좋더라구요.
저도 홈스테이를 벗어나고자 기숙사며 플랏쉐어 알아보고 있나 캠브리지가 집구하기 제일 어렵다고 하더라구요;;;
현재 한달째 집 알아보고 있으나 못찾고 있어요...
유로센터나 벨스쿨 기숙사는 정말 잘 되있더라구요;;;
홈스테이보단 조금 비싸더라도 기숙사가 나은것 같아요.
친구들이 공통적으로 하는 말이 홈스테이하면 영어공부에 도움이 될 줄 알았는데 예상과는 너무 다르다고 얘기해요.
또 홈스테이는 복불복인것 같아요 심각하게 안좋은덴 정말 안좋고 또 좋은집들은 정말 좋더라구요.
선생님과 수업에 대한 만족도는?
처음에 10그룹에 속하는 학교라해서 굉장히 기대하고 왔는데 솔직히 말하면 50:50인것 같아요.
희한한게 갑자기 담당 선생님이 펑크내면 오시는 선생님들의 질이 훨씬~~~~!!좋아요.
또 높은반이나 낮은반이나 담당 선생님 잘 만나는것도 복불복인듯해요.
그리고 시험준비하시는 분께는 비추인 학교입니다.
전 현재 오후 선택수업으로 IELTS듣고 있는데 하루에 1시간 30분밖에 안하는데다 한국처럼 빡씬 수업도 아니라 좀 많이 아쉬워요.
FCE,CAE하는 친구들 얘기도 들어보면 거의 독학한다 생각해야 된다하더라구요.
학교 시스템 자체가 오전 3시간은 일반영어 /오후 1시간 30분은 선택수업이라 일반영어에 더 초점이 맞춰져있는듯해요.
단기로 영어영수하러 오시는 분들께 추천하고픈 학교랍니다.
희한한게 갑자기 담당 선생님이 펑크내면 오시는 선생님들의 질이 훨씬~~~~!!좋아요.
또 높은반이나 낮은반이나 담당 선생님 잘 만나는것도 복불복인듯해요.
그리고 시험준비하시는 분께는 비추인 학교입니다.
전 현재 오후 선택수업으로 IELTS듣고 있는데 하루에 1시간 30분밖에 안하는데다 한국처럼 빡씬 수업도 아니라 좀 많이 아쉬워요.
FCE,CAE하는 친구들 얘기도 들어보면 거의 독학한다 생각해야 된다하더라구요.
학교 시스템 자체가 오전 3시간은 일반영어 /오후 1시간 30분은 선택수업이라 일반영어에 더 초점이 맞춰져있는듯해요.
단기로 영어영수하러 오시는 분들께 추천하고픈 학교랍니다.
방과 후 주로 무엇을 하고 지내는지?
학교에 좋은 시스템이 화요일: writing club/ 금요일,일요일: speaking club이 무료로 1시간30분씩 매주 있어요.
자율적인 수업이라 학생들이 많이 오진 않아요.
그래서 그 부분이 장점인듯!! 첨삭도 받고 스피킹 교정도 받을 수 있어서 좋아요.
그 외에 요일에는 석사 준비중이라 포트폴리오 작업하고 아니면 친구들이랑 시내로 바람쐬러 간답니다.
근데 캠브리지가 워낙 작아서 좀 지루해요;;;
자율적인 수업이라 학생들이 많이 오진 않아요.
그래서 그 부분이 장점인듯!! 첨삭도 받고 스피킹 교정도 받을 수 있어서 좋아요.
그 외에 요일에는 석사 준비중이라 포트폴리오 작업하고 아니면 친구들이랑 시내로 바람쐬러 간답니다.
근데 캠브리지가 워낙 작아서 좀 지루해요;;;
영국 오기 전 한국에서 꼭 챙겨왔으면 하는 물건이 있다면?
여긴 책, 필기류가 정말 비싸요!!!
Grammar in use 한권에 28£ 한화로 48000원 정도해요.
노트도 질 안좋은게 기본이 4파운드정도해요
Grammar in use, 한국서 보시던 단어장, 문법책 같은거 들고오심 좋을것 같아요.
한국교재가 더 좋은것 같아요. 특히 핵심 단어장 같은거요...
그리고 추위 많이 타시면 전기장판이나 무릎담요정도 들고오심 좋을것 같아요.
Grammar in use 한권에 28£ 한화로 48000원 정도해요.
노트도 질 안좋은게 기본이 4파운드정도해요
Grammar in use, 한국서 보시던 단어장, 문법책 같은거 들고오심 좋을것 같아요.
한국교재가 더 좋은것 같아요. 특히 핵심 단어장 같은거요...
그리고 추위 많이 타시면 전기장판이나 무릎담요정도 들고오심 좋을것 같아요.
영국 어학연수의 장점과 단점은?
영국 어학연수의 장점은 제대로 된 영어를 배울 수 있고 다양한 문화를 접하기 좋은것 같아요.
특히 런던이나 캠브리지는 더욱 더 그런것 같아요. 어찌보면 단점이 될 수도 있는데 여러국적의 사람들이 섞여 살다보니 여러문화를 쉽게 경험하고 배울 수 있는 기회가 많은것 같아요. 또 문화예술이 잘 발달 되있어서 쉽게 축제나 공연, 다양한 전시를 즐길 수 있는것 같아요. 또 다양한 유럽국가들과 가까워서 여행 다니기도 좋구요!!
물가가 비싼 대신 어딜가나 학생할인 시스템이 잘 되어 있답니다!!
단점은 살인적인 물가;;;; 캠브리지나 런던 너무 비싸요.
밥 한끼 먹을래도 기본이 5파운드 이상;;;;
특히 런던이나 캠브리지는 더욱 더 그런것 같아요. 어찌보면 단점이 될 수도 있는데 여러국적의 사람들이 섞여 살다보니 여러문화를 쉽게 경험하고 배울 수 있는 기회가 많은것 같아요. 또 문화예술이 잘 발달 되있어서 쉽게 축제나 공연, 다양한 전시를 즐길 수 있는것 같아요. 또 다양한 유럽국가들과 가까워서 여행 다니기도 좋구요!!
물가가 비싼 대신 어딜가나 학생할인 시스템이 잘 되어 있답니다!!
단점은 살인적인 물가;;;; 캠브리지나 런던 너무 비싸요.
밥 한끼 먹을래도 기본이 5파운드 이상;;;;
기타 학교에 대한 전반적인 만족도는?(장점과 단점)
단기로 가벼운 어학연수를 하기엔 좋으나 석사 혹은 대학 진학, 시험준비를 하기엔 너무 가벼운 감이 있습니다!
또 위치적으로 시내와 절대적으로 가까운 거리가 아니기에 지루한 감이 있습니다.
하지만 공부하기엔 최적의 환경이라 생각해요. 경기도나 강원도에 있는 기숙학원 느낌이에요.
아!! 그리고 학교 소개란에 장기등록하면 튜터가 매주 상담한다고 소개 되있는데 실제로는 한달에 한번 할까말까 해요.
근데 튜토리얼이 그닥 도움이 되지는 않는것 같아요. 그냥 학교 선생님과 티타임 갖는정도??
그리고 학비에 소셜프로그램 포함이라 되있는데요 불포함이에요.
아주 비싸진 않지만 한번 참여하는데 기본 10파운드 정도 드는거 같아요.
한국인이 많지만 국적비율이 문제가 되진 않는거 같아요.
한반에 한인비율이 1명~많으면 3명정도 됩니다.
전 너무 기대를 하고 왔나봐요. ;;;;;
대학원 진학을 목표로 온거라
또 위치적으로 시내와 절대적으로 가까운 거리가 아니기에 지루한 감이 있습니다.
하지만 공부하기엔 최적의 환경이라 생각해요. 경기도나 강원도에 있는 기숙학원 느낌이에요.
아!! 그리고 학교 소개란에 장기등록하면 튜터가 매주 상담한다고 소개 되있는데 실제로는 한달에 한번 할까말까 해요.
근데 튜토리얼이 그닥 도움이 되지는 않는것 같아요. 그냥 학교 선생님과 티타임 갖는정도??
그리고 학비에 소셜프로그램 포함이라 되있는데요 불포함이에요.
아주 비싸진 않지만 한번 참여하는데 기본 10파운드 정도 드는거 같아요.
한국인이 많지만 국적비율이 문제가 되진 않는거 같아요.
한반에 한인비율이 1명~많으면 3명정도 됩니다.
전 너무 기대를 하고 왔나봐요. ;;;;;
대학원 진학을 목표로 온거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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