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국 TLG, 런던 어학연수 후기
국적비율이 아주 좋습니다.
TLG, 런던(The Language Gallery, London)
아이엘츠 과정의 레벨별 세분화로 고득점을 원하는 학생에 추천되어 지는 런던 1존의 한인 비율이 낮은 어학원 입니다.
아이엘츠 과정의 레벨별 세분화로 고득점을 원하는 학생에 추천되어 지는 런던 1존의 한인 비율이 낮은 어학원 입니다.
학교시설에 대한 만족도는?
다른곳과 비교할 수 없지만 불편하고 불결한 것을 참지 못하는데 이곳에 만족합니다. ^^
학교 위치(입지조건)에 대한 만족도는?
매우 만족합니다. 옥스포드 서커스쪽만큼 복잡하지 않지만 교통이 좋고 근처에 공원도 있어서 여러가지로 좋습니다.
국적 비율에 대한 만족도는?
만족합니다. 한국분들 만나면 서로 어색하지 않을까, 걱정했었는데 그렇게 만날일도 없고 게다가 만나도 한두분 정도라 궁금한거 물어보기도 좋고. 아주 적당하다고 생각합니다. (저는 이제까지 2명 만났습니다~^^)
소셜 프로그램에 대한 만족도는?
사실 아직 참여해본 적이 없습니다.
선생님과 수업에 대한 만족도는?
저는 이제 2달째인데 아주 좋습니다. 물론 선생님마다 차이가 있는 것 같습니다. 저는 처음 선생님을 너무 잘 만나서 레벨을 올라가라고 하는데도 안올라가고 있었습니다. 그리고 제 선택은 매우 옳았다는 걸 알았습니다. 시험을 잘 봐 어쩔 수 없이 올라가야했는데 높은 레벨인데도 처음 선생님께보다 재밌고 잘 배울 수 없었습니다. 지금 선생님은 일주일만에 더 높은 레벨로 올라가라고 추천해주셨는데 저는 그렇게 급하게 올라가고싶진않아서 그 레벨에서 반을 바꾸기로 했습니다. 이런 상담이나 선택, 결정을 하는데 학교측 배려가 좋아서 만족했습니다.
저는 기본적으로 리스닝과 문법, 보케뷸러리가 좋은 편으로 런던에 와서 같은 반 학생들이 딕셔너리 혹은 몬스터라고 부릅니다. 그렇지만 새로운 언어를 접한다는 마음으로 런던에 와서 (그리고 상대적으로 매우 부족한 스피킹을 잘하고픈 마음으로 아주 낮은 마음가짐이었습니다.) 시작하니 모든 배우고 알아가는 과정이 흥미롭고 재밌었습니다. 제 이런 마음과 처음 선생님이 저와 굉장히 잘 맞아 시너지를 내는 것 같습니다.
저는 기본적으로 리스닝과 문법, 보케뷸러리가 좋은 편으로 런던에 와서 같은 반 학생들이 딕셔너리 혹은 몬스터라고 부릅니다. 그렇지만 새로운 언어를 접한다는 마음으로 런던에 와서 (그리고 상대적으로 매우 부족한 스피킹을 잘하고픈 마음으로 아주 낮은 마음가짐이었습니다.) 시작하니 모든 배우고 알아가는 과정이 흥미롭고 재밌었습니다. 제 이런 마음과 처음 선생님이 저와 굉장히 잘 맞아 시너지를 내는 것 같습니다.
방과 후 주로 무엇을 하고 지내는지?
저는 수업이 끝나자마자 도서관에서 그날그날 복습을 합니다. 한국에서도 그렇고 저는 집에선 절대로 공부를 하지않아서(집에선 무조건 쉬어야해서ㅋㅋㅋ) 오후 컨버세이션 수업이 끝나면 30분정도 스낵을 먹으며 쉬고 그뒤로 2~3시간 복습과 예습을 합니다. 그리고 집에 와서 제대로 된 점심 겸 저녁을 만들어 먹습니다. 가끔은 반 친구들과 저녁을 먹기도 하고 좋아하는 미술관에 들렀다 오기도 시장을 봐오기도(보통 시장을 세군데 수퍼를 들러서 하기때문에 오래걸립니다;ㅋㅋㅋ) 합니다. 그리고 저녁엔 영국드라마를 영어 서브타이틀로 하나씩 봅니다. 그날그날 배운 표현들을 발견하기도 그 다음날 할 걸 미리 보기도해서 신기하고 재밌습니다.
영국 오기 전 한국에서 꼭 챙겨왔으면 하는 물건이 있다면?
솔직히; 별로 없습니다. 근데 이건 사람마다 차이가 있는 것 같습니다. 저는 한식을 그닥 좋아하지 않아서 여기 있는 재료로 뭐든 뚝딱 잘 만들어먹기때문에 한국음식이 그립지 않기도하고. 여기도 모든게 있기 때문에.
날씨도 이번 여름이 유독 날씨가 너무 좋았다고들 그래서(제가 운이 좋다고 그러더라구요;ㅋㅋㅋ) 그리고 서울처럼 습하지 않아서 제게는 쾌적하고 좋았습니다. 겨울엔 전기장판이 필요하다고 하는데 그건 그럴 것 같습니다. ^^ (아직 안지내봐서;;ㅋㅋ)
아, 만약 아이엘츠를 준비하실거면 교재를 사오시는게 좋다고 들었습니다. 여긴 교재값이 비싸다네요.
날씨도 이번 여름이 유독 날씨가 너무 좋았다고들 그래서(제가 운이 좋다고 그러더라구요;ㅋㅋㅋ) 그리고 서울처럼 습하지 않아서 제게는 쾌적하고 좋았습니다. 겨울엔 전기장판이 필요하다고 하는데 그건 그럴 것 같습니다. ^^ (아직 안지내봐서;;ㅋㅋ)
아, 만약 아이엘츠를 준비하실거면 교재를 사오시는게 좋다고 들었습니다. 여긴 교재값이 비싸다네요.
영국 어학연수의 장점과 단점은?
저는 이제 이곳에 도착한지 딱 2달째인데 단 한순간도 싫었던 적이 없습니다. 늘 즐겁고 감사했어요.
저는 미국식 영어에 익숙했던 사람이라 발음도 자주 쓰는 단어도 미국식이었는데 점점 영국식으로 써가는 것도 재밌구요.
런던은 매력적인 도시라 학교만 왔다갔다해도 콧노래가 나오구요. ^^
무엇보다 예의바르고 친절한 사람들이어서 일상에서 받는 스트레스가 없어서 좋습니다. (저는 서울에서 공공장소에서의 무례함과 쓸데없는 오지랖과 소음, 어깨를 치고가며 미안하다고 하지않는 그런것들때문에 조금 스트레스를 받던 사람이었거든요.)
단점은... 아무래도 물가? 그렇지만 서울도 이만큼은 하는 거 같아서; (만약 런던에서도 서울에서 버는 것만큼 돈을 번다면 물가에 대한 불만(?)도 없습니다.)
저는 미국식 영어에 익숙했던 사람이라 발음도 자주 쓰는 단어도 미국식이었는데 점점 영국식으로 써가는 것도 재밌구요.
런던은 매력적인 도시라 학교만 왔다갔다해도 콧노래가 나오구요. ^^
무엇보다 예의바르고 친절한 사람들이어서 일상에서 받는 스트레스가 없어서 좋습니다. (저는 서울에서 공공장소에서의 무례함과 쓸데없는 오지랖과 소음, 어깨를 치고가며 미안하다고 하지않는 그런것들때문에 조금 스트레스를 받던 사람이었거든요.)
단점은... 아무래도 물가? 그렇지만 서울도 이만큼은 하는 거 같아서; (만약 런던에서도 서울에서 버는 것만큼 돈을 번다면 물가에 대한 불만(?)도 없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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