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학파인더 회원가입 로그인

영국 세인트 존스 우드 스쿨 오브 잉글리쉬 어학연수 후기

speaking실력을 늘릴수 있는 아주 좋은 학교입니다.

세인트 존스 우드 스쿨 오브 잉글리쉬(SJW : St John's Wood School of English / 폐교)
현지 추천 비율이 높은 어학원으로 친구나 지인들의 입소문을 통해 등록하는 소수정예 어학원입니다.

학교시설에 대한 만족도는?

시설은 조금 오래됐어요. 주택가 주변이라 그런지 주택같은 느낌이 조금 나네요. 학교 겉모습은 조금 소박하지만 교실안은 모두 깔끔해요.

학교 위치(입지조건)에 대한 만족도는?

지하철에서 조금 떨어져 있어 20분 정도 걸어야해요.
평소 운동부족이라 운동삼아 걷는다 생각하며 걷는데 익숙하니 괜찮네요.
점심을 먹을곳은 부족해요. 하지만 학교 앞에 카페가 있는데 어학원 학생이라고 하면 15%정도 할인이 돼요.
거기를 자주 이용합니다. 한적하고 조용해서 공부에만 전념하기 좋은 곳이에요.

국적 비율에 대한 만족도는?

주로 유럽친구들이 많아요. 특히 프랑스, 이태리, 프라하, 스페인 쪽으로 많고 동양인은 홍콩에서 온 친구 한명 봤네요. 한국사람은 한명도 없어요.

소셜 프로그램에 대한 만족도는?

여기 온지 얼마 되지않아서 소셜프로그램에 대해서는 아직 알아보질 못했네요.

홈스테이(또는 기숙사)에 대한 만족도는?

저는 학교와 가까운 곳에 홈스테이를 정했는데 교통비가 들지 않아서 좋아요.
집도 깔끔하고 음식도 마음껏 해먹을수 있고 뒷정리만 잘하면 특별한 터치 안하세요.

선생님과 수업에 대한 만족도는?

사실 시설이 조금 낡아 보여 실망하긴 했는데 첫날 수업을 한번 듣고선 그런 불만이 사라졌어요.
여기 어학원은 오전에 문법 3시간, 오후 speaking 2시간이에요. 하지만 문법시간에도 대화하는 시간이 많아요.
그래서 그런지 여기 다니고 있는 학생들은 영어를 정말 잘해요. 지금은 나만 조금 뒤쳐지지만 잘하는 친구들과 함께 있는게 오히려 영어를 빨리 배울수 있을거란 생각이 들더라구요.
그리고 반복학습을 통해 문장을 익히고 단어를 늘려가는 방식이에요. 선생님들도 너무 재미있으시고 수업내용이 너무 좋은거 같아요.
양보단 질이라는 말이 어울리는 어학원이에요.

방과 후 주로 무엇을 하고 지내는지?

주변이 한적한 주택단지이다 보니 쇼핑을 한다거나 관광을 한다거나 하는일들은 하지못해요.
일주일에 한두번 정도 시내에 나가 쇼핑이나 관광을 즐기고 나머지는 조용한 카페에 가서 공부를 하거나 집에 돌아가 그날 배운걸 복습해요.

영국 오기 전 한국에서 꼭 챙겨왔으면 하는 물건이 있다면?

왠만한건 여기 다 있어요. 특히 옷같은건 많이 가져올필요 없구요. 안산다 맘먹어도 여기 워낙 이쁜 것도 많고 브랜드들은 한국에 비해 많이싸기 때문에 저절로 사게 되더라구요.
학용품은 한국보다 비싼거 같아요. 학용품은 많이 챙겨오시고 여기 햇볕이 강해서 선글라스,썬크림(숫자 높은것),모자는 필수에요.

영국 어학연수의 장점과 단점은?

관광과 공부를 동시에 할수 있다는게 장점이고 단점은 비싼 물가요~

기타 학교에 대한 전반적인 만족도는?(장점과 단점)

학교 규모가 작다보니 다른반 친구들도 휴게실에 가면 쉽게 만날수 있어요. 같은 반이 아니어도 자연스럽게 얘기도 나누고 하게되는데 같이 수업을 듣지 않아도 친구가 되는경우가 많아요. 정말 적극적인 성격이라면 금방 외국인 친구 사귀기 좋은 학교에요.
제목

Copyright © UhakFinder Co., Ltd. ALL Rights Reserved.

회사소개 | 제휴안내 | 이용약관 | 개인정보취급방침 | 청소년보호정책 | 이메일무단수집거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