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국 TLG, 런던 어학연수 후기
현지영어를 배우기에 최적의 학교입니다.
TLG, 런던(The Language Gallery, London)
아이엘츠 과정의 레벨별 세분화로 고득점을 원하는 학생에 추천되어 지는 런던 1존의 한인 비율이 낮은 어학원 입니다.
아이엘츠 과정의 레벨별 세분화로 고득점을 원하는 학생에 추천되어 지는 런던 1존의 한인 비율이 낮은 어학원 입니다.
학교시설에 대한 만족도는?
비교적 깨끗합니다. 층마다 화장실이 있어서 너무 편한거 같아요.
5번건물(사무실), 18번 건물(도서관,컴퓨터실,휴게실,교실), 23번 건물(교실) 이렇게 3개로 나뉘어져 있지만 그리멀지 않는 곳에 있기 때문에 특별히 불편한 것은 없었어요.
5번건물(사무실), 18번 건물(도서관,컴퓨터실,휴게실,교실), 23번 건물(교실) 이렇게 3개로 나뉘어져 있지만 그리멀지 않는 곳에 있기 때문에 특별히 불편한 것은 없었어요.
학교 위치(입지조건)에 대한 만족도는?
역에서 너무 가까워서 좋은거 같아요. 걸어서 5분정도 되구요.
역 바로 앞에 sainsbury's(마트)가 있어서 학교에 가기전 간단한 간식거리 사가기에도 좋고 집에 갈때도 장을 보고 가기도 해서 편한거 같아요.
근처에 대영박물관도 있어서 종종 들르곤 해요.
역 바로 앞에 sainsbury's(마트)가 있어서 학교에 가기전 간단한 간식거리 사가기에도 좋고 집에 갈때도 장을 보고 가기도 해서 편한거 같아요.
근처에 대영박물관도 있어서 종종 들르곤 해요.
국적 비율에 대한 만족도는?
저희반에는 한국인이 학생뿐 아니라 동양인이 한명도 없어요. 학교에 동양인 비율이 낮은거 같아요.
브라질 학생이 가장 많고 사우디 아라비아,러시아,스페인 등 다양한 국적의 학생들이 있는데 모두들 한국은 어떤 나라인지 궁금해하며 먼저 다가와 말도 걸고 빨리 친해진거 같아요.
브라질 학생이 가장 많고 사우디 아라비아,러시아,스페인 등 다양한 국적의 학생들이 있는데 모두들 한국은 어떤 나라인지 궁금해하며 먼저 다가와 말도 걸고 빨리 친해진거 같아요.
소셜 프로그램에 대한 만족도는?
아직 소셜은 참여해 보질 못했네요.
소셜 프로그램이라기 보다는 시험보는 날이라던가 인터뷰 날짜라던가 이런것들이 공지에 있더라구요.
기회가 되면 다른 소셜 프로그램에 참여해 볼 예정이에요.
소셜 프로그램이라기 보다는 시험보는 날이라던가 인터뷰 날짜라던가 이런것들이 공지에 있더라구요.
기회가 되면 다른 소셜 프로그램에 참여해 볼 예정이에요.
홈스테이(또는 기숙사)에 대한 만족도는?
현지 홈스테이(영국 가족분들)는 생각보다 별로라는 소릴 들어서 유학원에서 추천해준 프림로즈 하우스라는 민박집에 몇일 있다가 따로 집을 얻어 나왔어요. 민박집에 있는 동안 여기가 외국이란 생각이 안들정도로 가족같이 대해주셔서 너무 편히 지냈구요. 평소에 한식을 좋아해서 아무래도 한국인 가족이 있는곳에 쉐어를 하는게 좋을거 같아 한국분들과 같이 생활하고 있는데 너무 좋아요. 외국 사람들은 라면냄새도 싫어해서 주방에서 못끓여 먹게 한다는 소리도 듣고 제한적인게 많다고 들었거든요. 멀리 타국에서 외롭지 않고 너무 만족합니다.
선생님과 수업에 대한 만족도는?
선생님 너무 자상하세요. 쉬는 시간인데도 학생들끼리 수다를 떨면 중간중간 잘못된 문장은 바로 잡아주시고 끝까지 이해시켜주시려고 노력하세요. 수업은 세시간이고 쉬는 시간은 15분으로 다른 학교에 비해 수업시간이 길어요. 교재위주로 문법을 익히고 교재에 나오는 주재에 따라 개개인에게 대화도 이끌어 내고 막바지에는 지루하지 않게 게임으로 마무리 해서 수업시간이 지루하지 않아요.
저는 영어가 기초단계인데 아주 못따라갈 정도로 어려운 수업은 아니구요. 그런데 아는것도 실제 말을 해보면 다 틀리더라구요. 쓰는것과 읽는것과의 차이점도 체크해가며 수업을 진행해요. 실제 영국에서 쓰는 발음이나 빨리 말할때 들리는 발음까지 체크해 가며 수업을 하니 수업이 끝나고 밖에 나가서 영국사람들끼리 하는 말들이 조금씩 들리는것 같아요.
저는 영어가 기초단계인데 아주 못따라갈 정도로 어려운 수업은 아니구요. 그런데 아는것도 실제 말을 해보면 다 틀리더라구요. 쓰는것과 읽는것과의 차이점도 체크해가며 수업을 진행해요. 실제 영국에서 쓰는 발음이나 빨리 말할때 들리는 발음까지 체크해 가며 수업을 하니 수업이 끝나고 밖에 나가서 영국사람들끼리 하는 말들이 조금씩 들리는것 같아요.
방과 후 주로 무엇을 하고 지내는지?
방과 후엔 가까운 대영박물관에 가끔가서 미술작품들을 감상하기도 하구요.
학교 바로 옆에 bloomsbury square gardens 라는 공원이 있는데 날씨 좋은날엔 친구들과 함께 샌드위치도 먹고 커피도 마시며 수다떨어요.
보통은 집으로 일찍 돌아가 오늘 배운 내용을 복습하는 편이에요.
학교 바로 옆에 bloomsbury square gardens 라는 공원이 있는데 날씨 좋은날엔 친구들과 함께 샌드위치도 먹고 커피도 마시며 수다떨어요.
보통은 집으로 일찍 돌아가 오늘 배운 내용을 복습하는 편이에요.
영국 오기 전 한국에서 꼭 챙겨왔으면 하는 물건이 있다면?
겨울옷이요. 여기는 여름이지만 날이 흐리고 바람이 많이 불어서 그런지 더운날 보다는 추운날이 많은거 같아요.
반팔보다는 겨울옷 위주로 챙겨오는편이 유용할거 같네요.
반팔보다는 겨울옷 위주로 챙겨오는편이 유용할거 같네요.
영국 어학연수의 장점과 단점은?
교통이 편리하고 치안이 잘돼있다는 점이죠. 하지만 교통비나 생활비 너무 비싸요.ㅠㅠ
기타 학교에 대한 전반적인 만족도는?(장점과 단점)
전반적으로 만족해요. 하지만 처음에 한가지 불편한점은 주변에 학교가 많이 있는데 간판이 크게 걸려있지 않아서 헷갈렸거든요. 건물 번호를 꼭 기억해두면 쉬운 거였는데.. 학교 간판이 조금 크게 달려있다면 하는 아쉬움 빼곤 없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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