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국 뉴캐슬 컬리지 어학연수 후기
한국인 없는 곳 원한다면 추천합니다!
뉴캐슬 컬리지(Newcastle College)
대학진학은 준비하는 학생들에게 시스템이 매우 우수하며, 대학 예비과정이 개설되어 있어 랭귀지 스쿨이 끝난후 대학진학이 유리한 학교입니다.
대학진학은 준비하는 학생들에게 시스템이 매우 우수하며, 대학 예비과정이 개설되어 있어 랭귀지 스쿨이 끝난후 대학진학이 유리한 학교입니다.
학교시설에 대한 만족도는?
전체적으로 다 깔끔하고 신식이어서 전혀 불만 없어요.
국제학생들이 쓰는 건물을 한정되어 있어서 그런지 모르겠지만
여러건물 다녀본 결과 다 쾌적하고 깨끗하게 유지되고 있어요.
그리고 자판기는 어딜가나 다 있고, 작은 카페테리아도 메인 빌딩에 들어와있구요. 꽤 맛있어요!
교실 안에 냉난방 시설도 잘 되어있습니다.
국제학생들이 쓰는 건물을 한정되어 있어서 그런지 모르겠지만
여러건물 다녀본 결과 다 쾌적하고 깨끗하게 유지되고 있어요.
그리고 자판기는 어딜가나 다 있고, 작은 카페테리아도 메인 빌딩에 들어와있구요. 꽤 맛있어요!
교실 안에 냉난방 시설도 잘 되어있습니다.
학교 위치(입지조건)에 대한 만족도는?
일단 뉴캐슬 대학교가 시티 센터에 가깝게 위치해 있다면
뉴캐슬 콜리지는 시티 센터에서 조금 떨어져 있습니다.
하지만 걸어가면 금방이에요. 한 20분 정도? 그래서 저는 항상 걸어다녀요.
그리고 이 학교 위치가 좋은 이유는 뉴캐슬에서 가장 큰 센트럴 스테이션이 바로 앞에 있다는 점이에요.
빨리 걸으면 10분도 안 걸리고, 특히 국제 학생들이 쓰는 건물 바로 앞에는 코치 스테이션이 있어요.
어디 여행가거나 시내 이동할 때 굉장히 편리합니다!
뉴캐슬 콜리지는 시티 센터에서 조금 떨어져 있습니다.
하지만 걸어가면 금방이에요. 한 20분 정도? 그래서 저는 항상 걸어다녀요.
그리고 이 학교 위치가 좋은 이유는 뉴캐슬에서 가장 큰 센트럴 스테이션이 바로 앞에 있다는 점이에요.
빨리 걸으면 10분도 안 걸리고, 특히 국제 학생들이 쓰는 건물 바로 앞에는 코치 스테이션이 있어요.
어디 여행가거나 시내 이동할 때 굉장히 편리합니다!
국적 비율에 대한 만족도는?
정말 중요한 부분이 아닐까 싶은데요.
현재(2013년 2월) 기준으로 전 클래스 통틀어서 한국인 저 밖에 없답니다. 어린 학생들 중에 한 명 만났긴 했는데
배우는 코스가 다르기 때문에 전혀 문제되지 않아요. 그래서 저희 반에는 저 밖에 없어요.
물론 아랍 학생들이 가장 많구요. 브라질, 이탈리아, 일본, 베트남 이정도 있네요.
여름되면 많은 학생들이 오겠지만 겨울이라서 한 반에 그렇게 학생들이 많지는 않아요. 10명 내외라고 보시면 되요.
현재(2013년 2월) 기준으로 전 클래스 통틀어서 한국인 저 밖에 없답니다. 어린 학생들 중에 한 명 만났긴 했는데
배우는 코스가 다르기 때문에 전혀 문제되지 않아요. 그래서 저희 반에는 저 밖에 없어요.
물론 아랍 학생들이 가장 많구요. 브라질, 이탈리아, 일본, 베트남 이정도 있네요.
여름되면 많은 학생들이 오겠지만 겨울이라서 한 반에 그렇게 학생들이 많지는 않아요. 10명 내외라고 보시면 되요.
소셜 프로그램에 대한 만족도는?
소셜 프로그램은 매주 다양하게 운영되고 있습니다.
극장가기, 스타디움 투어, 박물관 투어, 다른 도시 투어 등등.
그리고 인터내셔널 오피스에서 근무하시는 분들이 다들 친절하고 또 국제학생들이랑 친하게 지내요.
근데 별로 학생들이 소셜 프로그램에 참여하지 않는 것 같아요.
저는 지난 달 말에 학교에서 버스 여행으로 스코틀랜드 에딘버러에 다녀왔습니다!
같은 반 친구들이 많이 신청해서 다 같이 다녀왔는데, 같이 여행가니까 정말 많이 친해지더라구요.
그렇게 싼 가격이라고 생각되지는 않지만, 친구들 사귈 수 있는 좋은 기회인 것 같아요.
극장가기, 스타디움 투어, 박물관 투어, 다른 도시 투어 등등.
그리고 인터내셔널 오피스에서 근무하시는 분들이 다들 친절하고 또 국제학생들이랑 친하게 지내요.
근데 별로 학생들이 소셜 프로그램에 참여하지 않는 것 같아요.
저는 지난 달 말에 학교에서 버스 여행으로 스코틀랜드 에딘버러에 다녀왔습니다!
같은 반 친구들이 많이 신청해서 다 같이 다녀왔는데, 같이 여행가니까 정말 많이 친해지더라구요.
그렇게 싼 가격이라고 생각되지는 않지만, 친구들 사귈 수 있는 좋은 기회인 것 같아요.
홈스테이(또는 기숙사)에 대한 만족도는?
일단 기숙사가 학교랑 가까워서 좋기는 한데, 만약 시티센터에서 집에 올때는 좀 먼 느낌이 들기도 해요.
하지만 층마다 작은 키친과 욕실이 있어서 쓰는데 그렇게 불편함은 없어요. 방에도 히터가 따로 있구요.
아직 제가 있는 건물에는 사람이 그렇게 많지 않아서 그런 것 같아요.
주당 80파운드에 모든 빌 포함해서 내고 있는데, 나중에 좀 적응되면 플랫 구해서 사는 것도 좋은 경험일 것 같아요.
하지만 층마다 작은 키친과 욕실이 있어서 쓰는데 그렇게 불편함은 없어요. 방에도 히터가 따로 있구요.
아직 제가 있는 건물에는 사람이 그렇게 많지 않아서 그런 것 같아요.
주당 80파운드에 모든 빌 포함해서 내고 있는데, 나중에 좀 적응되면 플랫 구해서 사는 것도 좋은 경험일 것 같아요.
선생님과 수업에 대한 만족도는?
만약 아카데미 코스나 아이엘츠 준비하시는 분들 있다면 추천해 드리고 싶어요.
여기 튜터들이 대부분 아이엘츠 시험관으로 일하시는 분들이어서 아카데믹 영어를 무척 잘 가르치세요.
또 일주일에 한 번은 랩 실에서 하는 수업이 있는데, 이 때 아이엘츠 라이팅을 옆에서 지도해 주세요.
저는 지금 총 4명의 튜터와 공부하고 있는데, 전부 다 친절하고 재밌어서 즐겁게 공부하고 있습니다!
여기 튜터들이 대부분 아이엘츠 시험관으로 일하시는 분들이어서 아카데믹 영어를 무척 잘 가르치세요.
또 일주일에 한 번은 랩 실에서 하는 수업이 있는데, 이 때 아이엘츠 라이팅을 옆에서 지도해 주세요.
저는 지금 총 4명의 튜터와 공부하고 있는데, 전부 다 친절하고 재밌어서 즐겁게 공부하고 있습니다!
방과 후 주로 무엇을 하고 지내는지?
보통 도서관에 가거나 기숙사로 돌아오는 편이에요. 복습하고 단어 외우고, 그래머 인 유즈 읽구요.
금요일에는 학교 마치고 친구들이랑 시티센터 가서 점심먹고 쇼핑도 하구요. 주말에도 마찬가지에요.
일단 도착한 지 얼마 안되었기 때문에, 여기저기 돌아다니면서 뉴캐슬이랑 친해지려고 노력중입니다.
금요일에는 학교 마치고 친구들이랑 시티센터 가서 점심먹고 쇼핑도 하구요. 주말에도 마찬가지에요.
일단 도착한 지 얼마 안되었기 때문에, 여기저기 돌아다니면서 뉴캐슬이랑 친해지려고 노력중입니다.
영국 오기 전 한국에서 꼭 챙겨왔으면 하는 물건이 있다면?
계절에 따라 다르겠지만, 북부는 워낙 날씨가 추우니까 두툼한 점퍼 한 두개 정도 여유있게 가지고 오시고
후드티도 여유있게 챙기시면 좋을 것 같아요. 운동화도 필수구요.
여자분이시라면 기본적인 내의나 속옷도 여유있게 챙기시구요. 다만 여기도 정말 예쁘고 싼 옷이 많으니까
학교다닐 동안 편하게 입으실 후드티, 청바지 제외하고는 너무 많이 챙기시지는 마세요.
스타일이 한국이랑 많이 다르니까 용돈 조금씩 모아서 한 두벌씩 사 입는 것도 좋은 것 같아요!
그리고 화장품도 싼 제품이 많아요. 특히 국제학생증 만들어오시면 싸게 살 수 있습니다!
한국음식은 차이나 타운과 마켓이 있어서 구할 수 있어요. 저도 한국음식이 많이 그립긴 하지만,
영국 왔으니까 영국인처럼 지내보려고 한국음식 거의 안 먹고 있습니다.
전기 담요 가벼운 것도 하나 챙기시구요. 목도리랑 장갑, 양말도 챙기시면 좋을 것 같네요.
후드티도 여유있게 챙기시면 좋을 것 같아요. 운동화도 필수구요.
여자분이시라면 기본적인 내의나 속옷도 여유있게 챙기시구요. 다만 여기도 정말 예쁘고 싼 옷이 많으니까
학교다닐 동안 편하게 입으실 후드티, 청바지 제외하고는 너무 많이 챙기시지는 마세요.
스타일이 한국이랑 많이 다르니까 용돈 조금씩 모아서 한 두벌씩 사 입는 것도 좋은 것 같아요!
그리고 화장품도 싼 제품이 많아요. 특히 국제학생증 만들어오시면 싸게 살 수 있습니다!
한국음식은 차이나 타운과 마켓이 있어서 구할 수 있어요. 저도 한국음식이 많이 그립긴 하지만,
영국 왔으니까 영국인처럼 지내보려고 한국음식 거의 안 먹고 있습니다.
전기 담요 가벼운 것도 하나 챙기시구요. 목도리랑 장갑, 양말도 챙기시면 좋을 것 같네요.
영국 어학연수의 장점과 단점은?
저는 워낙 영국 발음을 좋아해서 학교에서 수업 들을 때도 튜터 목소리 듣는게 즐거워요.
어디를 가도 영국인들이 있으니까 좋은 것 같아요. 그리고 한국 사람이 많지 않은 것도 장점이구요.
물가 걱정하시는 분들이 많은데, 자기가 일주일에 얼마 쓸 것인지 정해놓고 또 쓸때마다 용돈기입장 적어서 확인하고
체계적으로 돈 관리 하다보면 많이 절약할 수 있어요. 마트가 워낙 많아서 싸게 살 수 있는 물건이 많아요.
테스코, 모리슨, 아스다 이 정도가 싼 마트라고 할 수 있어요.
단점은 아직 모르겠어요. 적응 중이라서 그런가. 간혹 일처리가 너무 늦다고들 하시는데 이것도 적응되면
다 괜찮아 질거라서 그런지 별로 신경은 안쓰고 있어요.
어디를 가도 영국인들이 있으니까 좋은 것 같아요. 그리고 한국 사람이 많지 않은 것도 장점이구요.
물가 걱정하시는 분들이 많은데, 자기가 일주일에 얼마 쓸 것인지 정해놓고 또 쓸때마다 용돈기입장 적어서 확인하고
체계적으로 돈 관리 하다보면 많이 절약할 수 있어요. 마트가 워낙 많아서 싸게 살 수 있는 물건이 많아요.
테스코, 모리슨, 아스다 이 정도가 싼 마트라고 할 수 있어요.
단점은 아직 모르겠어요. 적응 중이라서 그런가. 간혹 일처리가 너무 늦다고들 하시는데 이것도 적응되면
다 괜찮아 질거라서 그런지 별로 신경은 안쓰고 있어요.
기타 학교에 대한 전반적인 만족도는?(장점과 단점)
현재로서는 국적비율도 좋고, 시설도 괜찮은 편이고 학교 위치도 시티센터랑 너무 멀지 않아서
만족하고 있어요. 대학교랑 대학원 준비하는 학생들이 아이엘츠를 위해 많이 찾는 것 같아요.
만족하고 있어요. 대학교랑 대학원 준비하는 학생들이 아이엘츠를 위해 많이 찾는 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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