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국 BSC 옥스포드 어학연수 후기
만족도 굉장히높은 BSC 옥스포드 후기입니다.
BSC 옥스포드(British Study Centre, Oxford)
영국 내에 총 4개의 캠퍼스를 두고 있는 BSC는 국적비율을 엄격하게 제한하는 학교로, 일반영어과정을 비롯해 Cambridge 시험준비과정이 매우 각광받고 있으며, 센터간의 캠퍼스 이동이 가능한 그룹형 학교입니다.
영국 내에 총 4개의 캠퍼스를 두고 있는 BSC는 국적비율을 엄격하게 제한하는 학교로, 일반영어과정을 비롯해 Cambridge 시험준비과정이 매우 각광받고 있으며, 센터간의 캠퍼스 이동이 가능한 그룹형 학교입니다.
학교시설에 대한 만족도는?
시설은 굉장히 좋아요. 전혀 오래되지 않았고 신식이에요. 처음에는 영국을 가니깐 아무래도
좀 영국스러운 멋스러운 학원들에 끌렸는데, 막상 오면 달라요 ㅎㅎ
아무래도 매일매일 생활을 해야하니깐 이렇게 신식건물에 깨끗한 환경에서 공부하는게
너무 좋은것 같네요.
좀 영국스러운 멋스러운 학원들에 끌렸는데, 막상 오면 달라요 ㅎㅎ
아무래도 매일매일 생활을 해야하니깐 이렇게 신식건물에 깨끗한 환경에서 공부하는게
너무 좋은것 같네요.
학교 위치(입지조건)에 대한 만족도는?
우리학원의 장점중 하나에요! 위치가 정말 완벽해요 ㅎㅎ city centre 가운에 위치해 있고, 찾기도 수월하고 음식점이나
모든게 다 가까이 있어서 너무 좋아요. 제가 홈스테이에 있을 때 버스를 타고 다녔는데, 오다가 보면 다른 학교들은
city에서 떨어진 곳에 외진곳에 위치해 있던데 bsc는 그렇지 않아요 너무 좋아요. ㅎㅎ
모든게 다 가까이 있어서 너무 좋아요. 제가 홈스테이에 있을 때 버스를 타고 다녔는데, 오다가 보면 다른 학교들은
city에서 떨어진 곳에 외진곳에 위치해 있던데 bsc는 그렇지 않아요 너무 좋아요. ㅎㅎ
국적 비율에 대한 만족도는?
제가 처음 왔을 때는 국적비율이 너무 좋았어요. 그런데 어느 순간부터 한국인들이 많아 지기 시작했어요.
제가 처음왔을 때는 한국인이 거의 4~5 정도 였는데, 지금은 15~20은 되는 것 같아요. 그리고 원래는 중동인들이 많지 않았는데, 어느 순간부터 중동 학생들이 많이 늘었어요. 그래서 어떤 반은 아예 80%가 중동학생들로만 구성된 반이 있어서 그 반에 있는 학생이 불만을 얘기 하더라구요..
제가 처음왔을 때는 한국인이 거의 4~5 정도 였는데, 지금은 15~20은 되는 것 같아요. 그리고 원래는 중동인들이 많지 않았는데, 어느 순간부터 중동 학생들이 많이 늘었어요. 그래서 어떤 반은 아예 80%가 중동학생들로만 구성된 반이 있어서 그 반에 있는 학생이 불만을 얘기 하더라구요..
소셜 프로그램에 대한 만족도는?
소셜 프로그램이 굉장히 잘 되어 있는 학교라고 잘 알려져 있는만큼, 매일 다양한 소셜프로그램이 있어요!
소셜 프로그램에 참가 했던 친구들한테 물어보면 다들 너무 재밌었다고 말해요. 하지만 저는 소셜프로그램을 몇 번 참가 안해봐서 잘 모르겠어요.. 거의 그냥 친구들이랑 우리끼리 놀러다녀서 ㅎㅎ 한번은 아이스스케이팅을 한번 했었는데 너무 재미있었어요. 친구 사귀려면 이 소셜프로그램을 잘 이용하면 좋을것 같네요.
소셜 프로그램에 참가 했던 친구들한테 물어보면 다들 너무 재밌었다고 말해요. 하지만 저는 소셜프로그램을 몇 번 참가 안해봐서 잘 모르겠어요.. 거의 그냥 친구들이랑 우리끼리 놀러다녀서 ㅎㅎ 한번은 아이스스케이팅을 한번 했었는데 너무 재미있었어요. 친구 사귀려면 이 소셜프로그램을 잘 이용하면 좋을것 같네요.
선생님과 수업에 대한 만족도는?
한국이랑 다르게 절대 일방적 교육방식이 아니에요. 물론 다들 아시겠지만.ㅎㅎ 그래서 저는 이 점이 가장 마음에 들어요. 언제든 무엇이든 정말 사소한 거라도 다 물어보고, 선생님은 그거에 대해서 정말 당연하게 받아들여주세요. 그래서 끝까지 대답해주시고 하는 점이 좋네요. 하지만 이건 선생님에 따라 달라요. 저희 학원에도 정말 애들끼리 'disaster'이라고 하는 선생님이 한 두분 있어요ㅎㅎ 여기 오시게 된다면 그 선생님들 만은 안걸리시길 바랄게요.ㅎㅎ
방과 후 주로 무엇을 하고 지내는지?
방과 후에 주로 같이 점심을 먹고 놀기도 하고 집에 오기도 해요. 확실히 물가가 비싸다 보니깐 생각없이 놀수만은 없게 되더라구요. 그냥 특별한 음식이 아닌데도, 점심값만 만오천원 이내다 보니깐... 그래서 친구들끼리 자기나라 음식 만들어서 놀면서 파티도 하고 그냥 한 집에 보여서 파티하거나 거의 그러는 편이에요.
영국 오기 전 한국에서 꼭 챙겨왔으면 하는 물건이 있다면?
전기장판!! 꼭..정말 필요해요 ㅎㅎ 그리고 생리대 뭐 이런거 필요없어요 여기 다 있으니깐 괜히 짐 무겁게 가지고 오지 마세요. 그리고 라면 이런것도 좀 비싸긴 하지만 오리엔탈 마켓에 가면 다 있어요! 저는 전기장판이랑 자기가 한국에서 쓰던 화장품들 뭉텅이로 가져오는게 편해요. 여기서도 물론 있지만, 한국처럼 브랜드가 다양하게 있지 않아서 찾기 힘들 수도 있어요. 그리고 옷! 옷 정말 필요해요. 여기 예쁜옷이 정말 없어요. top shop 유명하다고 하는데 저 맨날 가는데도 한번도 건진적이 없어요 ㅎㅎㅎ 그리고 가격이 한국에서 2~3개 살돈으로 하나 사야하니깐 한숨만 나오네요 ㅠ ㅠ
영국 어학연수의 장점과 단점은?
장점은 정말 다양한 경험을 해 볼 수 있어요. 솔직히 어학연수 아니면 절대 얻을 수 없는 값진 경험인 것 같아요. 그리고 예쁜 추억까지! 다양한 국적의 친구들과 이렇게 친하게 지내면서 있을 수 있는 기회가 지금 아니면 없을 것 같아요. 그리고 저는 혼자 살아보는게 처음이라, 여러면에서 저한테 좋은 것 같아요.
단점은 일단 homesick 이 정말... 최악이에요. 사람마다 다르지 않아요. 누구나와요. 지금 여기 있는 콜롬비아 친구가 있는데 남자앤데도 homesick이 너무 심해서 매일 우울해 하더라구요. 위로해줘도 낫질 않아요. 그래서 아마 크리스마스에 갈까 생각하고 있더라구요. 그리고 저는 한국음식이 너무 그리워요. 그래서 한국음식 먹으려고 런던간적도 많아요 ㅎㅎ
단점은 일단 homesick 이 정말... 최악이에요. 사람마다 다르지 않아요. 누구나와요. 지금 여기 있는 콜롬비아 친구가 있는데 남자앤데도 homesick이 너무 심해서 매일 우울해 하더라구요. 위로해줘도 낫질 않아요. 그래서 아마 크리스마스에 갈까 생각하고 있더라구요. 그리고 저는 한국음식이 너무 그리워요. 그래서 한국음식 먹으려고 런던간적도 많아요 ㅎㅎ
기타 학교에 대한 전반적인 만족도는?(장점과 단점)
저는 학교에 대한 만족도는 높아요. 모두 굉장히 친절하고 따뜻해요. 수업도 재밌고 친구들도 재밌어요~~! 하지만 구지 단점을 꼽자면 생각보다 일처리가 너무 늦어요... 그리고 융통성이 좀 떨어져요. 그래서 처음에 오리엔테이션때는 원하면 뭐든 다 들어주겠다고 말을 하시는데, 막상 그렇지는 않아요. 그래서 학원을 옮긴다고 하는 애들도 좀 있더라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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