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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국 처칠 하우스 스쿨 어학연수 후기

소셜프로그램이 엄청 활성되어 있어요!

처칠 하우스 스쿨(Churchill House School of English Language)
람스게이트에 유일한 장기 과정이 우수한 어학원으로 어학실력 향상을 위한 다양한 액티비티 프로그램을 운영하는 어학원입니다.

학교시설에 대한 만족도는?

영국에 와보면 아시겠지만-건물들이 대부분 낡았어요!
정부에서 대부분의 건물을 보존하고자 하는 정책때문에
대부분의 건물들이 옛모습을 유지하고 있거든요!
학교 역시-마찬가지예요!
몇몇 교실의 끝자리에는 와이파이가 되지않고,
화장실이나-건물복도,이런것은-좋다고는볼순없지만
하지만-교실이나쁘거나그렇진 않아요.
모든 교실마다-스마트보드가 설치되어있고-
미디어장치가 다 설치되어있어서-수업에는 아무 차질이 없어요!
소셜클럽이 잘 되어있어서-매일마다 다른 테마를 가지고 모이기도 하고,
학교의 매점처럼-쉬는시간에 가서-간식을먹을수도 있어요!
컴퓨터실에서 프린터를 할수 있고, 테니스시설도 이용할 수 있어요!

학교 위치(입지조건)에 대한 만족도는?

학교가-바닷가에 있어요!정말-아름다워요.
날씨가좋은날에는-프랑스도볼수있고-
쉬는시간마다-바람쐬면서
정말-좋았어요!
그리고,람스게이트라는 도시 자체가 작은마을이라서,
다들걸어다니기때문에-교통이 불편하고,이런것도 없어요!
정말-좋아요.하지만.
만약-오후수업이있다면-조금서둘러야해요!
시내중심까지-왔다갔다가하려면-조금빠듯하거든요!
그리고-좀 무례한 10대들이 많아요.조심해야되요.
술에취해있거나-시비거는 아이들도 있다고 들었어요.

국적 비율에 대한 만족도는?

사실-저가 가장 실망한점이라고할거예요.
3%의 한국인이라고해서-왔는데,
이건유학원의 잘못이 아니라-학교의 잘못이었을꺼예요!
저가 학교에다가 직접 물어봤을때-그분들이 3%라고 했거든요!
근데-저가 처음으로 들어간 반에 한국인이 5명이었어요!
12명중에.
그리고-외국인친구들이라고 해도-
그외국인친구들끼리는-자기네 나라말 쓰는경우도많고그래서.
조금은-별로였어요!
나중에-아르헨티나 사람이랑 브라질 사람들이 많이 들어오기도 했고,
저가 반이 올라가기도 해서,
저희반엔 한국인이 저랑 한명 더 밖에 없었는데-
그건-감수하셔야할것같아요.
한국인이-꽤있어요.

소셜 프로그램에 대한 만족도는?

소셜프로그램이 엄청 활성되어 있어요!
매주마다 영국의 관광지를 학원친구들과 구경하고
주중에 런던에 뮤지컬을 보러가기도 하고,
주말마다 2박3일씩-파리,네덜란드,스코틀랜드등등-
여행을 자주가요!
그리고 매일마다-태마를 가지고 학교 지하에 있는 클럽에서
소셜활동을 하는데-
예를들어-월요일 : 웰컴파티,화요일 : 게임나잇, 수요일 : 라틴문화배우는날 목요일 : 가라오케나잇 금요일 : 춤추고노는-
그런식이예요!날마다-재밌을수도있고-재미없을수도 있지만-
다른 펍보다 가격도 싸고-학교친구들을 만날수 있어서 좋았어요!

홈스테이(또는 기숙사)에 대한 만족도는?

사실-이건 사람마다 다른 내용일거예요!
여기-대부분의 학생들은 홈스테이를 해요!
저 역시-플랫에 살고자 했었었는데-
홈스테이가편하더라구요-밥,빨래,모든것제공해주고-
가격역시나쁘지않았구요-다른곳에비교해서.
저의 친구 한명은 플랫에 사는데-
그곳역시-나쁘지않았구요-
대부분-학생들이 자기에 맞는 호스트를 찾아서 가는것 같아요.
자신이 맘에 들면-거기서 오랫동안 지내고
맘에안들면옮기는 식-
다른학생 얘길들어보면,정말 안좋다-
호스트 가족들이랑 사이가 안좋아서 못지내겠다-
이런경우도 많았는데-그렇게 되면 학교에다 얘기하면 학교에서 적극적으로 도와줘요.
영국의건물은낡았어요.
그래서-좋은시설을기대하는게아니라,
좋은사람들을만나길기대해야해요-

저 같은 경우는-저희 호스트 아주머니께서 선생님이셔서,
영어도 가르쳐 주시기도하고,
얘기도 잘 들어주셨거든요.
저가 파리 여행을 간동안 아주머니께서도-파리여행을 오셔서
같이 차마시고-그랬었어요.정말-
작은 도시라서 그런지 인심은 좋은것 같아요.
가격대 정말 좋은것 같아요.

선생님과 수업에 대한 만족도는?

이점도-조금은실망이었는부분이기도한데-
정말-이것도 운에 맞겨야 한다고 봐야겠어요.
클래스마다-선생님이다르고,
그-선생님마다 교수법이 다다르니까요.
정말 좋은선생님도 많아요.
여기 시험대비반이 잘 되어 있어서,
시험대비반으로 듣고자 하는 사람이라면,
정말 좋은선생님을 만날 수 있을거예요.
하지만-여기 그렇지 않은 선생님들도 있어요. 10명중 3명정도-
정말 안타까운게-오후수업은 선생님이 맘에 안들면 바꿀 수있는데
오전수업은 바꾸지 못한다는 거예요.
저가 만났던 선생님분 중 한분은-
영어를 잘하는 영국인이었지만
결코 선생님은 아니었어요.정말실망이었어요한달동안.
학생들이학교를안와요
와도배우는게없으니까.
좋은선생님도많아요!
하지만.안좋은선생님도있다는거-
짧게오시는분들.기도하세요

방과 후 주로 무엇을 하고 지내는지?

모두들 홈스테이에 사니까-
값싸게지내고-그런건좋은데.
수업이끝나면다들집으로가요!
이게-이동네의 장점이자 단점이예요.값이싼대신.
사람들이잘모이지않는.
동네가 워낙 작으니까
놀곳도 없을 뿐더러-
밤에모이기는하지만-영국물가가비사니까-
맥주를 마시더라도-두번마실것을 한번씩-
저는 대부분-점심먹고-친구들이랑얘기하고놀다가-
집에와서-숙제하고-홈스테이아주머니 저녁하는것 도와드리고,
저녁먹으면서-얘기하다가-
미국드라마보거나-책읽고-
그러다 잠들었어요!
어느날은 소셜클럽가고, 어느날은 클럽가서 놀고,
어느날은 놀러다니고.
작은동네라서ㅡ사실 할것은 많이 없어서
집에있거나-친구들만나는것.
그정도밖에없어요!

영국 오기 전 한국에서 꼭 챙겨왔으면 하는 물건이 있다면?

필기구-질도안좋고-더럽게비싸기만비싸요!
바람막이-비가정말자주-조금씩와요...
그래머인유즈-영국에서 영어공부책을 살순없더라구요!찾기도힘들고-비싸요!

영국 어학연수의 장점과 단점은?

ㅇ 장점 : 유럽여행의 장점. 저가 항공이 잘되어 있어서
시간만있고,기회만있으면 자주 다른곳으로 여행갈 수 있어요.
영국에도 역시 볼 곳도 엄청 많구요.
ㅇ 단점 : 사실 영국으로의 어학연수는- 유럽여행이라는 장점을 뺴면
차라리-미국으로 가는 어학연수가 나을것 같아요. 저는 그렇게 생각했어요.
여긴비싸기도비싸고-
우리가 배운 영어가-대부분 미국식 영어라서,처음에
알아듣는것에 대한 문제도 있었고,
우리가 배운 수많은 부분을 바꿔야 되요.
그리고 건물역시 너무 낡았구요- 날씨도 변덕스럽구.
살기에는 안좋은 곳 같아요.

기타 학교에 대한 전반적인 만족도는?(장점과 단점)

ㅇ 장점 : 조용하고 정말 좋아요. 공부하기에도 좋고, 안전해요. 런던에서 공부하던
분이 잠시 놀러왔었는데-정말 좋다고 했어요.저가 생각하기에도 그렇고.
생활비도 적게 들고, 여기 있는동안, 후회한적은 한번도 없었어요.

ㅇ 단점 : 다들 홈스테이 산다는점, 그래서 학원끝나면 다들 집으로 간다는점.
선생님이 잘못 걸릴수도 있다는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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