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국 앵글로 컨티넨탈 스쿨 어학연수 후기
이제 8개월차에 접어듭니다.
앵글로 컨티넨탈 스쿨(Anglo Continental English Language School)
앵글로 콘티넨탈은 1950년 설립된 본머스 최대 규모의 전통 있는 어학원으로 다양한 전문 코스와 우수한 시설, 뛰어난 입지를 갖춘 학교입니다.
앵글로 콘티넨탈은 1950년 설립된 본머스 최대 규모의 전통 있는 어학원으로 다양한 전문 코스와 우수한 시설, 뛰어난 입지를 갖춘 학교입니다.
학교시설에 대한 만족도는?
가격이 아주저렴하지는 않지만 학교식당이 커서 좋고, 화장실 수는 학생수에 비해 조금적게 느껴진다.
이 외에 편의시설이나 멀티미디어센터 등은 학생들을 위해 잘 마련해 놓았다.
이 외에 편의시설이나 멀티미디어센터 등은 학생들을 위해 잘 마련해 놓았다.
학교 위치(입지조건)에 대한 만족도는?
시내 중심가에서도 가깝고 대부분의 홈스테이와도 가까운 편이다. 버스교통편도 학교에서 가깝다.
난 시내에 자주 들락거리는 편인데 거의 걸어다니고 있어서 교통비가 별로 안들어 좋다.
난 시내에 자주 들락거리는 편인데 거의 걸어다니고 있어서 교통비가 별로 안들어 좋다.
국적 비율에 대한 만족도는?
한반에 한국인은 없는 반도 있고 있는 반은 2~3명 있는 반도 있다. 이건 성수기냐 아니냐에 따라서도 다른것 같다.
유럽애들은 어느반이나 20~40%는 되는것 같다.
유럽애들은 어느반이나 20~40%는 되는것 같다.
소셜 프로그램에 대한 만족도는?
한달에 한번씩 꼭 학교식당이나 학교정원에서 축제(?)를 한다. 하지만 개인적으로는 자주 참여하지 않았다.
학교가 학생들을 더 단합해 줬으면 하는 바램이 있다. 왜냐면 유럽애들은 진짜 잘 참여한다.
한국학생들에 문제점일수도 있지만 유럽애들틈에 껴서 나혼자 뻘쭘하게 하기가 좀 그렇다.
용기내서 잘 참여한다면 도움은 될 것 같다.
학교가 학생들을 더 단합해 줬으면 하는 바램이 있다. 왜냐면 유럽애들은 진짜 잘 참여한다.
한국학생들에 문제점일수도 있지만 유럽애들틈에 껴서 나혼자 뻘쭘하게 하기가 좀 그렇다.
용기내서 잘 참여한다면 도움은 될 것 같다.
홈스테이(또는 기숙사)에 대한 만족도는?
한달동안 지낸 홈스테이는 음식은 그럭저럭 괜찮았고 위치도 좋았다. 단, 빨레건조기가 없어서 좀 황당.
선생님과 수업에 대한 만족도는?
방과 후 주로 무엇을 하고 지내는지?
주로 친구들과 먹으러 다니거나 플랫에 친구들을 초대해서 파티도 하고, 주말에는 펍도 간다.
영국 오기 전 한국에서 꼭 챙겨왔으면 하는 물건이 있다면?
밥솥, 우산, 카메라, 운전면허증
영국 어학연수의 장점과 단점은?
장점: 영국영어를 배울 수 있고 미국, 호주에 비해서는 확실히 한국인이 적다. 그리고 본머스는 무엇보다 안전하다.
단점: 비가 너무 자주내려 교외에서 놀기가 힘들고 물가가 비싼 편이다.
단점: 비가 너무 자주내려 교외에서 놀기가 힘들고 물가가 비싼 편이다.
기타 학교에 대한 전반적인 만족도는?(장점과 단점)
Academic Programme 을 들으면 한달에 44파운드 정도하는 바우쳐를 주는데 이것으로 여행을 신청할 수 있는 점이 좋다. 수업이나 학생들의 진도 수준에 대해서는 체계적으로 관리해 주는것도 좋다.
단점은 방과 후 활동에 대한 Activity 가 많긴한데, 학교가 막 하라고 독려하는 정도는 아니라 친구들과 친해지는데 시간이 좀 걸렸다.
단점은 방과 후 활동에 대한 Activity 가 많긴한데, 학교가 막 하라고 독려하는 정도는 아니라 친구들과 친해지는데 시간이 좀 걸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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