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국 리버풀 스쿨 오브 잉글리쉬 어학연수 후기
만족스럽습니다.
리버풀 스쿨 오브 잉글리쉬(The Liverpool School of English)
중북부쪽으로 가고 싶고, 다양한 문화생활 경험하고 활기찬 도시에서 공부하면서 시험반도 잘 되어져 있는 학교를 가고자 하는분에게 추천되어지는 학교입니다.
중북부쪽으로 가고 싶고, 다양한 문화생활 경험하고 활기찬 도시에서 공부하면서 시험반도 잘 되어져 있는 학교를 가고자 하는분에게 추천되어지는 학교입니다.
학교시설에 대한 만족도는?
다른 학교를 가보지 못 해서 비교하긴 그렇지만 딱히 불편한 점은 없습니다. 최신식 건물에 엘리베이터 있는 그런 건물은 아니지만 전형적인 영국 건물에 3층으로 되어있고 교실수도 되게 많고 화장실도 충분히 있습니다. 학교 뒤편에는 작은 가든도 있고 시티센터 근처이긴 하지만 수업시간에는 되게 조용한 장소입니다.
학교 위치(입지조건)에 대한 만족도는?
시티센터에서 걸어서 5~10분정도 걸리는 곳에 위치하고 있고, 위에서 말씀 드렸다시피 번화가 주변에 있지만 되게 조용하고 공부하기 좋은 곳입니다.
학교에서 3,40미터 떨어진 곳에 테스코라는 슈퍼가 있어서 거기서 식사를 해결해도 되고 근처에 한국 음식점도 있어서 점심시간이 한시간인데 그 사이에 먹고와도 될 정도로 가까운 거리에 있습니다.
축구 좋아하시는 분이면 리버풀이 축구로 유명한 도시라는거는 당연히 아실텐데 주변에 펍도 있어서 영국인들과 맥주 마시면서 축구 응원하는 재미도 느낄 수 있습니다.
그리고 주변에 도서관도 있어서 거기 가서 공부하셔도 되고 위치는 정말 좋습니다.
학교에서 3,40미터 떨어진 곳에 테스코라는 슈퍼가 있어서 거기서 식사를 해결해도 되고 근처에 한국 음식점도 있어서 점심시간이 한시간인데 그 사이에 먹고와도 될 정도로 가까운 거리에 있습니다.
축구 좋아하시는 분이면 리버풀이 축구로 유명한 도시라는거는 당연히 아실텐데 주변에 펍도 있어서 영국인들과 맥주 마시면서 축구 응원하는 재미도 느낄 수 있습니다.
그리고 주변에 도서관도 있어서 거기 가서 공부하셔도 되고 위치는 정말 좋습니다.
국적 비율에 대한 만족도는?
한국인은 학교 통틀어서 10명정도 있는 것 같은데 절대 많은 편이 아닙니다. 다른 지역에는 한국인이 너무 많다고 하는데 여기는 적당히 있는 것 같습니다. 물론 한 반에는 한국인이 한명만 배정됩니다. 보통 스페인 프랑스 이탈리아 애들이 많고 아랍애들도 많습니다. 오기전에는 국적비율에 대해 신경을 많이 썼는데 막상 오면 하나도 안 중요합니다.
소셜 프로그램에 대한 만족도는?
소셜 프로그램은 매일 있습니다. 시티투어, 카번클럽, 뮤지컬 관람, 축구장 견학, 펍 등등 다양한 소셜 프로그램이 있고 토요일에는 당일치기로 여행을 다녀옵니다. 맨체스터나 요크 체스터등등 많이 멀지 않은곳으로 여행 다녀오는데 소셜 프로그램 자주 참석하시는게 외국인들과 친해질 수 있는 가장 좋은 방법입니다.
홈스테이(또는 기숙사)에 대한 만족도는?
런던 같은 곳은 홈스테이를 주로 생계유지로 하는 사람들이 대부분이며 중국인, 아프리카인 등등 영국인들이 하는 홈스테이가 잘 없다고 들었습니다. 밥도 매일 인스턴트에 가격도 비싸다고 들었구요. 물론 다 그런 곳만 있는 것은 아닙니다. 하지만 여기는 전부 영국인이 홈스테이를 하며 가격도 저렴하고 좋습니다. 전부 그런건 아닌데 제가 사는 집은 매일 저녁 요리를 해서 주고 음식도 저한테 너무 잘맞아서 매일 3,4그릇은 먹는것 같습니다. 한달정도 생활 했는데 한달 더 연장했구요. 기숙사도 좋지만 처음 몇달은 홈스테이를 해보는게 영국문화나 영어에 빠른 적응을 도와주는 것 같습니다.
선생님과 수업에 대한 만족도는?
만족합니다. 당연히 외국인 들이라 알아듣게 쉽게 알려주구요. 매주 목요일마다 선생님이 바껴서 수업을 진행하는데 선생님들이 다 표준 악센트를 구사하지 않기 때문에 영국의 다양한 악센트로 수업을 들을 수 있는게 되게 좋은 것 같습니다. 수업도 대화를 많이 하면서 진행하기 때문에 지루하진 않구요. 수업시간은 보통 1시간반 하고 15분정도 쉬고 1시간15분 이렇게 3시간정도 진행됩니다.
방과 후 주로 무엇을 하고 지내는지?
보통 친구들과 시티센터가서 뭐 사먹거나 쇼핑을 하거나 학교 안에 있는 카페에서 얘기 하면서 시간 보내기도 하고 저녁에는 펍에가서 맥주를 마실 때도 있고 친구 기숙사 가서 밥을 해먹기도 합니다.
소셜 프로그램 참석해서 놀기도 하구요. 할건 되게 많은 것 같습니다 아직까지.
소셜 프로그램 참석해서 놀기도 하구요. 할건 되게 많은 것 같습니다 아직까지.
영국 오기 전 한국에서 꼭 챙겨왔으면 하는 물건이 있다면?
상비약 꼭 챙겨오시구요 감기약은 종류별로 3,4통씩 챙겨오세요. 그리고 날씨가 워낙 안좋고 변덕도 심해서 우산 꼭 챙겨오시구요 장우산 보다는 2,3단 우산 챙겨오셔서 가방에 넣고 다니는게 편합니다.
나머지는 여기도 다 있어서 굳이 챙겨오실건 없구요. 그래도 한국제품들이 확실히 튼튼하고 저렴한건 맞는것 같아요.
나머지는 여기도 다 있어서 굳이 챙겨오실건 없구요. 그래도 한국제품들이 확실히 튼튼하고 저렴한건 맞는것 같아요.
영국 어학연수의 장점과 단점은?
장점이라면 정통영어를 배울 수 있다는 점이고 유럽 국가라 주변 국가로 여행가기가 되게 좋은 것 같아요.
한국에 있으면서 유럽여행 한번 가기가 되게 힘들자나요. 저는 2주 뒤에 프랑스로 여행가는데 비행기 티켓이 왕복 13만원 밖에 안됩니다. 유럽 국가들 끼리는 저가항공이 되게 잘 되어있어서 미리 예매만 하면 되게 싸게 잘 다녀 올 수 있습니다. 특별히 단점은 잘 모르겠고 굳이 뽑자면 물가가 쪼금 비쌉니다. 그래도 런던 보다는 훨씬 저렵합니다.
한국에 있으면서 유럽여행 한번 가기가 되게 힘들자나요. 저는 2주 뒤에 프랑스로 여행가는데 비행기 티켓이 왕복 13만원 밖에 안됩니다. 유럽 국가들 끼리는 저가항공이 되게 잘 되어있어서 미리 예매만 하면 되게 싸게 잘 다녀 올 수 있습니다. 특별히 단점은 잘 모르겠고 굳이 뽑자면 물가가 쪼금 비쌉니다. 그래도 런던 보다는 훨씬 저렵합니다.
기타 학교에 대한 전반적인 만족도는?(장점과 단점)
만족합니다. 특별히 맘에 안 드는건 없는것 같습니다.
학교 선생님들도 친절하고 위치도 좋고 국적비율도 고르고 다 마음에 듭니다.
학교 선생님들도 친절하고 위치도 좋고 국적비율도 고르고 다 마음에 듭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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