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국 앵글로 컨티넨탈 스쿨 어학연수 후기
아름다운 학교
앵글로 컨티넨탈 스쿨(Anglo Continental English Language School)
앵글로 콘티넨탈은 1950년 설립된 본머스 최대 규모의 전통 있는 어학원으로 다양한 전문 코스와 우수한 시설, 뛰어난 입지를 갖춘 학교입니다.
앵글로 콘티넨탈은 1950년 설립된 본머스 최대 규모의 전통 있는 어학원으로 다양한 전문 코스와 우수한 시설, 뛰어난 입지를 갖춘 학교입니다.
학교시설에 대한 만족도는?
다른곳은 지나가다 곁눈질로 본적 있지만 , 제가 다녀서 인지 시설도 제일 좋고 규모도 크고 앞에 정원들도 힐링이 되었고 매우 만족하였습니다.
학교 위치(입지조건)에 대한 만족도는?
차민스터 가기전 윔본로드에 있는곳인데, 시티센터와도 차민스터와도 20분정도면 갈수있는 중간 정도에 있어 좋았습니다
국적 비율에 대한 만족도는?
아시안 마케팅들이 좀 있어서 인지 중국인과 일본인이 좀 있긴 했지만, 본머스 특성상 공부하기 좋고 연수로 유명한곳이라 너무 개의치 않고 두루두루 잘 지냈습니다. 한국인은 몇명 보지 못했습니다.
소셜 프로그램에 대한 만족도는?
액티비티는 매일이 틀리나 제가 참여를 많이 하지 않아 만족도에 대한 평가는 못내리지만 액티비티를 담당하는 부서가 있어서 굉장히 활발하게 돌아가는거 같았습니다.
홈스테이(또는 기숙사)에 대한 만족도는?
홈스테이는 좋음 아니면 나쁨 이라는 학생들이 많은데 저는 만족하는 편이었습니다. 차민스터쪽 홈스테이 하시는 분들이 다들 마음씨가 좋으신거 같습니다. 집도 안쪽으로 길쭉해서 밖에서는 작아보이지만 들어가면 굉장히 크고 정원도 있고 좋았습니다.
선생님과 수업에 대한 만족도는?
오랜 경험과 노하우를 가지고 있는 선생님들이 대부분이라 딱히 안 맞는 선생님은 없었네요. 수업도 중요하지만 적극성을 가지고 수업에 임하는게 중요합니다.
방과 후 주로 무엇을 하고 지내는지?
방과후 대부분 요리(홈스테이에서 낮에는 요리를 할수 있게 해주셔서 항상 해먹었습니다)하고 커피 마시러 가고 한번씩 본머스 피어 가서 산책하고 주말에는 런던이나 옥스포드로 여행도 가고 바쁘게 지냈습니다.
영국 오기 전 한국에서 꼭 챙겨왔으면 하는 물건이 있다면?
비가 많이 오니 우산이나 비옷을 좀 가져 오면 될거 같고 나머지는 영국에서도 다 팝니다 ㅎ
영국 어학연수의 장점과 단점은?
영어의 본고장이고 발음또한 알아듣기 힘들기 때문에 영국의 연수만큼 좋은 곳은 없을거라 생각합니다. 당연 어학원에서 여러나라 친구들을 만날수 있고 서로 다른 문화와 음식과 수많은 것들을 공유할수 있어서 일생에 정말 도움이 되는 좋은 경험이라고 생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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