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국 캐피탈 스쿨 오브 잉글리쉬 어학연수 후기
작아서 더 재밌었습니다
학교시설에 대한 만족도는?
규모도 작고 시설도 화려 하지 않아요. 그러나 선생님, 매니저 , 특히 교장선생님이 너무 좋으신 분이라 학생들도 다 착하더라고요. 너무 서로 잘지냈어요
학교 위치(입지조건)에 대한 만족도는?
차민스터도 바로 옆이고, 한국마트, 그리고 근처에 식자재나 레스토랑도 많아서 좋았고, 센터까지는 30분정도 걸리기 때문에 가끔 나가기도 괜찮은거리였어요.
국적 비율에 대한 만족도는?
골고루 잘 섞여있었어요. 한국인이 종종 보이긴 했는데, 서로 필요할때 만나고 , 아님 섞여서 만나고 하다보니 서로에게 피해를 주거나 한적은 없었어요. 덕분에 한국말을 쓸 시간은 거의 없었어요
소셜 프로그램에 대한 만족도는?
규모가 작다보니 소셜프로그램(액티비티)가 다양하진 않아요. 그래도 컨버세이션클럽이나, 주말에 가까운곳으로 여행가는 클럽은 가끔씩 참여를 해봤더니 좋더라고요. 선생님과 친구들이 맘에 들어서 그런지 나머지도 다 좋아보였어요
홈스테이(또는 기숙사)에 대한 만족도는?
차민스터 지역의 홈스테이는 친절한 맘들이 많았는데 저는 조금 처음엔 저랑 안맞아서 바꿨는데 바꾸고 나선 엄청 잘 맞아서 좋았어요. 홈스테이를 4주로 했지만 , 좋은 집을 찾고나선 6개월동안 그 집에서 머물며 행복하게 지냈습니다. ^^^
선생님과 수업에 대한 만족도는?
말들이 너무 빠르고 날카로운 분들도 계셔서 첨엔 고생했지만, 저도 노력하고 나름 계속 듣다보니 어느순간 적응이되고 그때부터 재미가 붙기 시작했어요. 공부는 자기 하기 나름입니다..!!!!
방과 후 주로 무엇을 하고 지내는지?
방과후엔 겨울이라 좀 해가 빨리져서 점심을 친구들과 즐기고선 거의 바로 집으로 왔어요. 무서운 것도 있었지만, 개인적인 시간에 영어공부를 더 많이 하기 위해서였어요. 비도 좀 자주 와서 공부에 더 전념할수 있었네요
영국 오기 전 한국에서 꼭 챙겨왔으면 하는 물건이 있다면?
약같은거 몸살약이나 두드러기 약 이런거 챙겨오시고 나머지는 다 살수 있어서 안챙겨 오셔도 될거 같애요.
영국 어학연수의 장점과 단점은?
영어는 영국말이라 지나가는 어느누구나도 완벽한 영어를 구사하기 때문에 그것자체가 장점인거 같네요. 길가다가 아무것나 물어봐도 엄청 빠른 속도로 말하긴 하지만, 그것이 귀에 들어오면은 실력이 느는것이니까 그런것들이 다 좋았어요. 단점은 날씨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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