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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국 OIEG 브라이튼 어학연수 후기

크지 않지만 활기차고 좋은 학교입니다.

OIEG 브라이튼(Oxford International Education Group, Brighton)
OIES 브라이튼은 다양한 선택과목과 우수한 국적 비율을 갖춘 중소형 캠퍼스로, 개별 목표에 맞춘 실용적인 영어 학습에 강점이 있는 어학원입니다.

학교시설에 대한 만족도는?

시설은 그렇게 좋은 편은 아니에요~ 약간 건물이 낡은 느낌도 나고... 하지만 공부하는데에는 크게 부족함이 없습니다. 몇일전에 페인트칠이랑 보수공사를 약간 하고나선 좀 깨끗해진 느낌이에요. 속도가 그리 빠르진 않아도 Wi-Fi도 있고, 학생룸에 인터넷 가능한 컴퓨터도 4대 놓여져 있구요.

학교 위치(입지조건)에 대한 만족도는?

쇼핑센터인 처칠스퀘어가 가깝고, 걸어서 3분이면 바닷가가 나옵니다. 햇볕을 쬘 수 있는 공원도 있고, 근처에 슈퍼도 두군데 있고(테스코 익스프레스, 코-오퍼레이티브), 비교적 저렴한 가격에 먹을 수 있는 식당, 그리고 가까이에 스타벅스도 있습니다.

국적 비율에 대한 만족도는?

한국인이 적지는 않은 편입니다. 하지만 여러 클래스로 나뉘어 있다보니... 저의 경우는 반에 학생이 10명인데 한국인이 저 혼자 뿐이네요. 스위스 애들이 많고, 콜롬비아나 터키 친구들도 자주 눈에 띕니다.

소셜 프로그램에 대한 만족도는?

매일 소셜프로그램이 있긴 매주 거의 비슷합니다. 월요일은 어디 화요일은 볼링 수요일은 축구 이런식으로... 그리고 친구들하고 놀러다니는게 더 재밌는 경우도 있고...ㅎㅎ;

홈스테이(또는 기숙사)에 대한 만족도는?

홈스테이가 약간 먼 곳에 배정되서 버스를 타는 학생들이 많습니다. 저도 집을 옮기기 전까지 버스를 타고 다녔습니다. 근데 밤시간이나 일요일에는 버스 운행댓수가 적어서 좀 불편해요.

선생님과 수업에 대한 만족도는?

좋은 선생님도 있고 별로인 선생님도 있지만 학생들의 피드백에 따라 수업 방향을 바꿔주기도 하고, 또 중간에 선생님이 바뀌기도 해서(오전 3시간이 1시간 30분씩 나뉘어 있는데 선생님 2분이 나눠서 들어옴) 전체적으론 만족스럽습니다.

오전, 런치타임 클래스(1시~2시), 오후 클래스 중 오전과 런치타임 클래스를 들고 있는데 오전에는 말하기 듣기 쓰기 읽기 등 일반영어(General English)를 종합적으로 가르치고 런치타임 클래스에선 말하기와 단어(Voca)를 중점적으로 다룹니다. 단조롭지 않아서 좋아요.

방과 후 주로 무엇을 하고 지내는지?

바닷가에 가서 시간보내기
도서관에 가서 공부하기
동네 구경하며 돌아다니기
친구들과 쇼핑하러 가기
소셜 프로그램 참여하기 (볼링, 펍, 근교 소풍 등)

영국 오기 전 한국에서 꼭 챙겨왔으면 하는 물건이 있다면?

면도날 - 여기서 많이 비싸요.
담배 - 담배가 영국에선 아주 비쌉니다. 본인이 흡연자가 아니더라도 유용하게 쓰일수 있으니 (선물용 혹은 런던여행시 한인민박 숙박비 대용) 가져오면 좋습니다.
외장하드(영화와 드라마) - 한국에 비해 인터넷이 아주 느립니다. 현지에서 받으면 되겠지 라는 생각은...ㅠㅠ

영국 어학연수의 장점과 단점은?

장점 - 영국 본토의 악센트를 배울 수 있다. 유럽여행이 용이하다.

단점 - 비용이 필리핀이나 호주에 비해 비싸다. 날씨가 나쁘다. 음식이 나쁘다.

기타 학교에 대한 전반적인 만족도는?(장점과 단점)

전반적으로 만족스럽습니다. 홈스테이 배정이 좀 더 가까운 집 위주로 되면 좋을것 같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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