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국 프란세스 킹,런던 어학연수 후기
국적 비율, 학습 환경, 접근성까지~ 너무나 만족했어요!
프란세스 킹,런던(Frances King School of English, London)
프란세스 킹은 런던 서부 글로스터로드 인근에 위치한 고급 어학원으로, 높은 티칭 퀄리티와 우수한 국적 비율이 강점입니다.
프란세스 킹은 런던 서부 글로스터로드 인근에 위치한 고급 어학원으로, 높은 티칭 퀄리티와 우수한 국적 비율이 강점입니다.
학교시설에 대한 만족도는?
저는 클러스터역 근처에 있는 건물에서 수업을 받았는데 작년에만해도 에어컨이 없어서 고생했다던데 제가 갔을 때는 너무 빵빵해서 감기 걸리는 친구들도 있을 정도였어요. 건물이 굉장히 깨끗하고 교실 컨디션도 좋은 편이예요. 또 학생 휴게실에 편의 시설을 잘 제공하고 있어서 좋았어요.
학교 위치(입지조건)에 대한 만족도는?
위치는 튜브역 바로 나오면 길 건너 정면에 보이다보니 접근성에서는 가희 최고라고 할 수 있겠네요. 근처에 KFC, Starbucks, Paul 같은 음식점도 많고 자연사 박물관 같은 즐길거리고 가까워요. 특히 사우스캔싱턴 역과 도보로 10분 안에 갈 수 있어서 펍이나 레스토랑 이용하기 정말 편합니다.
국적 비율에 대한 만족도는?
한 달 수강하는동안 아시아인은 17명 중 1~2명이 아시아인이었고(저 포함), 대부분 유럽에서 오는 친구들이 많았습니다. 특히 스페인, 이탈리아에서 오는 친구들이 많았고 국적에 따라서 약한 부분을 튜터가 정확히 집어서 관리해주어 좋았습니다.
소셜 프로그램에 대한 만족도는?
오후반 신청을 해서 소셜 프로그램은 참여하기가 좀 힘들었습니다. 오전 소셜 프로그램으로 '모닝커피 투어'가 있어서 그것만 4번 정도 참가한 것 같은데 영국의 명소를 함께 찾아가는 것이라 유익했던 것 같습니다.
데미페어에 대한 만족도는?(데미페어를 하는 경우에만 입력)
해당 사항 없음
홈스테이(또는 기숙사)에 대한 만족도는?
해당 사항 없음
- 개인적으로 숙박 해결
- 개인적으로 숙박 해결
선생님과 수업에 대한 만족도는?
튜터가 굉장히 유쾌하고 영국에서 이슈화된 토픽을 많이 활용한 수업을 했습니다. 다양한 학습 도구를 사용하지 않은 부분이 조금 아쉽긴 했지만 편안한 수업 진행과 자연스러운 분위기가 좋았습니다.
방과 후 주로 무엇을 하고 지내는지?
친구들과 주로 펍에서 이야기를 나누거나 과제 해결을 같이 하곤 했습니다. 또 영국 명소를 함께 가기도 했습니다.
영국 오기 전 한국에서 꼭 챙겨왔으면 하는 물건이 있다면?
현지 조달이 가능해서 딱히 이야기할 것은 없는 듯합니다.
영국 어학연수의 장점과 단점은?
한 달 체류했기 때문에 런던을 추천을 받았고 그 쪽에 있었는데 단기 연수라면 단연 런던으로 가는 것이 맞지만, 장기 연수라면 지방으로 가는게 경제적으로는 유리하다고 생각이 듭니다. 체류 비용이 정말 만만치 않지만 여러 가지 문화적 혜택을 누리고 싶다면 단연 런던이 좋은 것 같습니다. 일단 가장 클래식한 영어를 공부할 수 있다는 점, 다양한 인종과 문화가 혼합되어 있어 다채로운 경험을 할 수 있다는 점, 쾌적한 생활을 할 수 있다는 점에서는 영국 연수를 강력히 추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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