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일랜드 델핀 잉글리쉬 스쿨 어학연수 후기
다양한 액티비티와 서로와의 소통을 중요시 했던 델핀 잉글리시 스쿨!
델핀 잉글리쉬 스쿨(Delfin English School)
델핀 잉글리시 스쿨은 더블린 시티센터에 위치한 조지안풍 어학원으로, 유럽학생 비율이 높고 일반영어와 시험반 전환이 자유로운 점이 강점입니다.
델핀 잉글리시 스쿨은 더블린 시티센터에 위치한 조지안풍 어학원으로, 유럽학생 비율이 높고 일반영어와 시험반 전환이 자유로운 점이 강점입니다.
학교시설에 대한 만족도는?
저는 파넬스트릿에 있는 메인건물에서만 수업을 들었기 때문에 딱히 불편함은 없었지만
친구들 몇명은 가끔 다른 건물에서 수업을 받더군요. 주로 학생이 많이 들어올 때 반을 늘려서 다른 건물에 배치하는 것 같아요. 걸어서 5분 더 올라가야하고 그거 말고는 그곳 시설도 깔끔하고 괜찮았답니다.
메인 건물도 들어가면 바로 오른쪽 옆에 리셉션이 있습니다. 지하에 카페가 있는데 여기서 컴퓨터를 이용하실 수 있구요 포켓볼도 칠 수 있고 야외로 통하는 문을 통해 흡연을 하러 갈 수도 있습니다.
교실은 대략 12~13명이 들어갈 수 있는 크기인데 딱 그 인원에 맞게 핏 되어 있어서 서로 스피킹하기에 좋습니다.
어떤 층은 화장실이 남자만 있고 어떤 층은 여자만 있고 이거는 가끔씩 헷갈려서 잘 기억하셔야 됩니다.
친구들 몇명은 가끔 다른 건물에서 수업을 받더군요. 주로 학생이 많이 들어올 때 반을 늘려서 다른 건물에 배치하는 것 같아요. 걸어서 5분 더 올라가야하고 그거 말고는 그곳 시설도 깔끔하고 괜찮았답니다.
메인 건물도 들어가면 바로 오른쪽 옆에 리셉션이 있습니다. 지하에 카페가 있는데 여기서 컴퓨터를 이용하실 수 있구요 포켓볼도 칠 수 있고 야외로 통하는 문을 통해 흡연을 하러 갈 수도 있습니다.
교실은 대략 12~13명이 들어갈 수 있는 크기인데 딱 그 인원에 맞게 핏 되어 있어서 서로 스피킹하기에 좋습니다.
어떤 층은 화장실이 남자만 있고 어떤 층은 여자만 있고 이거는 가끔씩 헷갈려서 잘 기억하셔야 됩니다.
학교 위치(입지조건)에 대한 만족도는?
일단 시내 중심에 위치해 있어서 어딜 가든 편하게 다닐 수 있습니다
바로 밑 골목에 한국식당들, 펍들 있구요 그 밑에 리빙룸이라는 큰 펍도 있습니다.
테스코, 알디, 리들 다 5분이면 도달하구요 영화관 극장도 가까이에 있습니다.
바로 밑 골목에 한국식당들, 펍들 있구요 그 밑에 리빙룸이라는 큰 펍도 있습니다.
테스코, 알디, 리들 다 5분이면 도달하구요 영화관 극장도 가까이에 있습니다.
국적 비율에 대한 만족도는?
제가 처음에 왔을 때는 한 반에 브라질리언이 거의 반에 한국인이 저 포함해서 3~4명 이었거든요.
근데 차츰 브라질리언이 빠지더니 유럽 친구들이 많이 들어오더군요.
그 대신 한국인은 변함없이 한 반에 3~4명은 있습니다..하하^^ 솔직히 이건 어느 학원을 가든 마찬가지라 크게 신경쓰지 않았어요. 자리 앉을 때 한국인 옆에 안 앉고 외국인이랑 조 만들어서 스피킹 하면 되거든요.
브라질, 스페인, 이탈리아, 베네수엘라가 좀 많았던 것 같고 독일, 프랑스, 멕시코, 아르헨, 스위스 등 한 반에 한 나라씩 다 있더군요 왠만하면. 서로 잘 얘기하고 놀았습니다. ^^
근데 차츰 브라질리언이 빠지더니 유럽 친구들이 많이 들어오더군요.
그 대신 한국인은 변함없이 한 반에 3~4명은 있습니다..하하^^ 솔직히 이건 어느 학원을 가든 마찬가지라 크게 신경쓰지 않았어요. 자리 앉을 때 한국인 옆에 안 앉고 외국인이랑 조 만들어서 스피킹 하면 되거든요.
브라질, 스페인, 이탈리아, 베네수엘라가 좀 많았던 것 같고 독일, 프랑스, 멕시코, 아르헨, 스위스 등 한 반에 한 나라씩 다 있더군요 왠만하면. 서로 잘 얘기하고 놀았습니다. ^^
소셜 프로그램에 대한 만족도는?
저는 처음 소셜 프로그램을 보고 이 학원을 선택했습니다. 그리고 확실히 괜찮더군요.
제가 참가한 액티비티가 카라오케나이트, 학생파티, 주말여행, 각종 워크샵, 미스터리 위크, 시티투어, 북 클럽, 월드컵 파티, 등등 엄청 많은데요.
원래 학원 초창기 때 주로 참여하고 나중엔 안 가는 경향이 있는데 여기는 그런거 가리는 거 없이 다 실속있고 괜찮았어요. 특히 주말에 여행가는 거 많이 갔다왔어요. 위클로 북아일랜드 던니갈 골웨이 코크 등등.
참여하고 싶으면 리셉션 옆에 종이 적는 거 있는데 거기에 이름 쓰고 시간 맞춰 가시면 됩니다.
친구들이랑 같이 가서 친해지고 그런 좋은 시간이 될 거에요. 주로 오후 시간대에 있으니 오후 수업을 들으면 참여하기가 조금 힘드실 수 있어요. 그래도 파티는 누구에게나 열려있답니다.
제가 참가한 액티비티가 카라오케나이트, 학생파티, 주말여행, 각종 워크샵, 미스터리 위크, 시티투어, 북 클럽, 월드컵 파티, 등등 엄청 많은데요.
원래 학원 초창기 때 주로 참여하고 나중엔 안 가는 경향이 있는데 여기는 그런거 가리는 거 없이 다 실속있고 괜찮았어요. 특히 주말에 여행가는 거 많이 갔다왔어요. 위클로 북아일랜드 던니갈 골웨이 코크 등등.
참여하고 싶으면 리셉션 옆에 종이 적는 거 있는데 거기에 이름 쓰고 시간 맞춰 가시면 됩니다.
친구들이랑 같이 가서 친해지고 그런 좋은 시간이 될 거에요. 주로 오후 시간대에 있으니 오후 수업을 들으면 참여하기가 조금 힘드실 수 있어요. 그래도 파티는 누구에게나 열려있답니다.
홈스테이(또는 기숙사)에 대한 만족도는?
저는 친구랑 둘이 와서 이츰 침대를 이용했었는데요. 홈스테이 아주머니가 친절하셔서 큰 불편함 없이 잘 지냈네요.
아침밥은 셀프로 시리얼, 빵, 과일로 먹었고 저녁은 직접 아주머니가 해주셨는데 아이리쉬 음식을 정말 많이 접한 좋은 기회였습니다. 매번 따뜻한 음식 해주셨구요 같은 메뉴가 거의 나오지 않았어요. 저녁 시간은 오후 8시30분 이었구요(봄 기준).
빨래는 주말마다 가지고 가셔서 건조까지 싹 돌려서 주셨구요. 청소하는 업체가 와서 청소도 해 줬어요. 아무래도 잘 사는 집인 것 같았어요. 고양이 2마리 키우고 있어서 가끔씩 놀아주기도 하고 그랬네요.
위치는 버스 타고 20분 거리? 주변에서 큰 축제도 해서 놀러가기 딱 좋았구요.
와이파이도 속도가 빠르고 수신도 잘 잡혔어요. 자전거도 집 안 쪽에 보관하게 해 주었구요.
아침밥은 셀프로 시리얼, 빵, 과일로 먹었고 저녁은 직접 아주머니가 해주셨는데 아이리쉬 음식을 정말 많이 접한 좋은 기회였습니다. 매번 따뜻한 음식 해주셨구요 같은 메뉴가 거의 나오지 않았어요. 저녁 시간은 오후 8시30분 이었구요(봄 기준).
빨래는 주말마다 가지고 가셔서 건조까지 싹 돌려서 주셨구요. 청소하는 업체가 와서 청소도 해 줬어요. 아무래도 잘 사는 집인 것 같았어요. 고양이 2마리 키우고 있어서 가끔씩 놀아주기도 하고 그랬네요.
위치는 버스 타고 20분 거리? 주변에서 큰 축제도 해서 놀러가기 딱 좋았구요.
와이파이도 속도가 빠르고 수신도 잘 잡혔어요. 자전거도 집 안 쪽에 보관하게 해 주었구요.
선생님과 수업에 대한 만족도는?
처음에 반 배정을 받을 때는 문법, 리딩을 잘 해도 스피킹을 잘 못해서 프리 인터에서 시작했는데 그렇게 하길 잘 했다는 생각이 드네요. 무조건 높은 반을 가겠다는 것 보다는 모자란 부분에 있어서 충분한 연습을 끝내고 올라가는 게 도움이 많이 된다고 생각해요. 덕분에 스피킹 수준이 비슷한 친구들과 얘기 하다가 결국 얘네들이랑 쭈욱 같이 올라가게 되네요 ㅎ
선생님들도 학생들 한명 한명 잘 케어해 줍니다. 시험 치고 나면 1:1면담 비슷한 거 하면서 모자란 부분 체크해 주고요 수업 자체는 선생님의 스타일이 따라 다 다른데 주로 스피킹 위주라 보시면 됩니다.
일주일에 문법 2개 정도 배우고 그걸 바탕으로 숙어도 배우고 단어도 배운다고 보시면 되고요
같은 반 친구들이랑 스피킹 하는 방식이 되게 많아요. 게임을 할 때도 그렇고 상황에 맞춰서 상황극도 해 보고 수업 전에 그냥 어제 뭐 했는지 일상대화도 하고 종이 나눠주면 그에 맞춰서 질문하고 디테일하게 상상해서 대답해주고.
오전수업을 하면 9시 45분에 시작하구요 11시30분부터 45분까지 15분 휴식 그리고 다시 오후1시까지 이렇게 3시간 수업합니다. 따로 문법적으로나 단어나 숙어 이런거 수업 끝나고 개인적으로 선생님한테 부탁하면 다 들어줍니다. 저는 일주일에 2~3번씩 개인적으로 라이팅해서 제출하고 그렇게 연습하기도 했네요.
선생님들도 학생들 한명 한명 잘 케어해 줍니다. 시험 치고 나면 1:1면담 비슷한 거 하면서 모자란 부분 체크해 주고요 수업 자체는 선생님의 스타일이 따라 다 다른데 주로 스피킹 위주라 보시면 됩니다.
일주일에 문법 2개 정도 배우고 그걸 바탕으로 숙어도 배우고 단어도 배운다고 보시면 되고요
같은 반 친구들이랑 스피킹 하는 방식이 되게 많아요. 게임을 할 때도 그렇고 상황에 맞춰서 상황극도 해 보고 수업 전에 그냥 어제 뭐 했는지 일상대화도 하고 종이 나눠주면 그에 맞춰서 질문하고 디테일하게 상상해서 대답해주고.
오전수업을 하면 9시 45분에 시작하구요 11시30분부터 45분까지 15분 휴식 그리고 다시 오후1시까지 이렇게 3시간 수업합니다. 따로 문법적으로나 단어나 숙어 이런거 수업 끝나고 개인적으로 선생님한테 부탁하면 다 들어줍니다. 저는 일주일에 2~3번씩 개인적으로 라이팅해서 제출하고 그렇게 연습하기도 했네요.
방과 후 주로 무엇을 하고 지내는지?
음 아실지 모르실지만 더블린 도시 자체는 조금 지루하달까 뭔가 할 게 그렇게 많지는 않아요.
그렇지만 외국인 친구들있으면 같이 공원이나 친구 집에 놀러가기도 하고 저는 카페에서 공부하기도 했네요
아니면 도서관도 있으니 거기 가보는 것도 좋습니다.
날씨 좋으면 자전거 타고 한바퀴 휙 돌고 오기도 하고 주말엔 친구들이랑 여행도 가고 그랬어요.
그래도 역시 집에 있는 시간이 많긴 하니 미드나 영드 보기도 하고 저녁에는 가끔 펍도 가고..
확실히 여기 오시면 여유라는 걸 느끼게 되실 겁니다.
그렇지만 외국인 친구들있으면 같이 공원이나 친구 집에 놀러가기도 하고 저는 카페에서 공부하기도 했네요
아니면 도서관도 있으니 거기 가보는 것도 좋습니다.
날씨 좋으면 자전거 타고 한바퀴 휙 돌고 오기도 하고 주말엔 친구들이랑 여행도 가고 그랬어요.
그래도 역시 집에 있는 시간이 많긴 하니 미드나 영드 보기도 하고 저녁에는 가끔 펍도 가고..
확실히 여기 오시면 여유라는 걸 느끼게 되실 겁니다.
아일랜드 오기 전 한국에서 꼭 챙겨왔으면 하는 물건이 있다면?
요새는 많이 추워져서 전기장판 수요가 늘고 있긴 한데 솔직히 여기 오시면 왠만한거 다 구입할 수 있습니다.
여기도 다이소 같은 유로자이언트 있구요 생필품들은 굳이 다 들고오지 마시고 여기 와서 구입해도 될 것 같습니다.
저는 그래서 개인 옷을 많이 챙겨오는 걸 추천합니다. 비가 자주 오고 바람이 많이 부니 바람막이라던지 니트나 아우터들 요긴하게 입습니다. 여름에도 반팔을 입은 적이 별로 없으니 주로 긴팔로 챙겨오시는 걸 추천할게요. 워커도 하나쯤 챙겨 오시구요. 간혹 노트북 안 들고 오시는 분들 있는데 노트북은 필수품입니다 밥보다 중요해요.
아 그리고 편지지랑 편지봉투가 좋은 게 없어요. 사려고 많이 돌아다녀봤는데 전부 카드 형식으로 되있고 값도 굉장히 비싸더군요. 편지 쓰실 분들은 한국에서 많이 사오시는게 좋습니다.
여기도 다이소 같은 유로자이언트 있구요 생필품들은 굳이 다 들고오지 마시고 여기 와서 구입해도 될 것 같습니다.
저는 그래서 개인 옷을 많이 챙겨오는 걸 추천합니다. 비가 자주 오고 바람이 많이 부니 바람막이라던지 니트나 아우터들 요긴하게 입습니다. 여름에도 반팔을 입은 적이 별로 없으니 주로 긴팔로 챙겨오시는 걸 추천할게요. 워커도 하나쯤 챙겨 오시구요. 간혹 노트북 안 들고 오시는 분들 있는데 노트북은 필수품입니다 밥보다 중요해요.
아 그리고 편지지랑 편지봉투가 좋은 게 없어요. 사려고 많이 돌아다녀봤는데 전부 카드 형식으로 되있고 값도 굉장히 비싸더군요. 편지 쓰실 분들은 한국에서 많이 사오시는게 좋습니다.
아일랜드 어학연수의 장점과 단점은?
네 일단 장점은 유럽 여행을 마음껏 싸게 다녀올 수 있다는 겁니다. 저도 유럽 여러군데 중간중간에 다녀왔구요.
뭐 주변 친구들은 학원 끝나고 한 번에 싹 유럽 한바퀴 돌고 하기도 합니다. 비행기 값 자체가 워낙 싸기 때문에(여러분이 생각하는 그곳 유럽들 빨리 예약하거나 시간 잘 맞추면 편도 4만원도 안 해요) 저는 여러 번 짧게 다녔구요 이거는 개인차가 있으니 모두 알아서 잘 다니시더라구요.
그거 말고 단점은 뭐 딱히 단점이랄까 그냥 도시 자체가 조용조용하구요 엔터테인먼트가 딱히 없습니다. 영화관은 있지만 놀이동산은 없고 도시 자체도 좀 작기 때문에 혼자만의 그런 시간을 가지기 좋은 것 같아요. 이게 단점이라면 단점이고 장점이라면 장점이기도 하죠.
뭐 주변 친구들은 학원 끝나고 한 번에 싹 유럽 한바퀴 돌고 하기도 합니다. 비행기 값 자체가 워낙 싸기 때문에(여러분이 생각하는 그곳 유럽들 빨리 예약하거나 시간 잘 맞추면 편도 4만원도 안 해요) 저는 여러 번 짧게 다녔구요 이거는 개인차가 있으니 모두 알아서 잘 다니시더라구요.
그거 말고 단점은 뭐 딱히 단점이랄까 그냥 도시 자체가 조용조용하구요 엔터테인먼트가 딱히 없습니다. 영화관은 있지만 놀이동산은 없고 도시 자체도 좀 작기 때문에 혼자만의 그런 시간을 가지기 좋은 것 같아요. 이게 단점이라면 단점이고 장점이라면 장점이기도 하죠.
기타 학교에 대한 전반적인 만족도는?(장점과 단점)
리셉션에서 인쇄를 계속 공짜를 해서 그 점이 상당히 맘에 들었어요. 꽤나 친절하신 분들이거든요. 비행기 표든 CV든 뭐든 다 인쇄해 줍니다. 인터넷카페는 비싸거든요.
그리고 몇 달 전부터 한국인 스탭도 생겨서 말도 잘 통하실 거에요. 궁금한 거 있으면 잘 대답해 줍니다.
그리고 몇 달 전부터 한국인 스탭도 생겨서 말도 잘 통하실 거에요. 궁금한 거 있으면 잘 대답해 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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