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일랜드 오스카 인터내셔널 더블린 어학연수 후기
유학파인더 & 말번 하우스
국적 비율에 대한 만족도는?
브라질리언 비율이 너무 높습니다.
저희 반은 코리안2 터키쉬1 브라질리언 7입니다..
학교 전체에 브라질리언 비율이 너무 높고 그 외도 대부분 남미 출신입니다.
다양한 국가의 친구들을 사귀고 싶은데... 매우 아쉬운 부분입니다.
이 학교에서 가장 아쉬운 점이고 가장 불만족하는 부분입니다.
빨리 개선 됐으면 좋겠고요.
저희 반은 코리안2 터키쉬1 브라질리언 7입니다..
학교 전체에 브라질리언 비율이 너무 높고 그 외도 대부분 남미 출신입니다.
다양한 국가의 친구들을 사귀고 싶은데... 매우 아쉬운 부분입니다.
이 학교에서 가장 아쉬운 점이고 가장 불만족하는 부분입니다.
빨리 개선 됐으면 좋겠고요.
소셜 프로그램에 대한 만족도는?
C.V 클래스가 있다고 해서 기다렸는데.. 시간이 되도 아무도 오지 않아서
리셉션에 가서 얘기했더니 그 때서야 담당자를 찾으러 다니더군요.
담당자는 그 후에도 한참있다가 왔구요.
소셜프로그램 공지를 했으면 시간맞춰서 참석하는 사람이 있는지 확인을 하러
와야 하는 거 아닌가 싶었습니다.
내셔널 갤러리 갈 때도 마찬가지였구요.
시간이 됐는데 아무도 안 오길래 또 그렇구나 싶어서 리셉션에 얘기하니까 그 때서야
담당자 찾으러 다니고 그래도 안 와서 또 가서 얘기하고
결국 담당자가 와서..... 위치를 알려주더라고요.
구글 맵에 다 나오는데 위치 모르는 사람이 어디있나요..
위치 알려주는게 소셜 프로그램인가요...
허술합니다...
리셉션에 가서 얘기했더니 그 때서야 담당자를 찾으러 다니더군요.
담당자는 그 후에도 한참있다가 왔구요.
소셜프로그램 공지를 했으면 시간맞춰서 참석하는 사람이 있는지 확인을 하러
와야 하는 거 아닌가 싶었습니다.
내셔널 갤러리 갈 때도 마찬가지였구요.
시간이 됐는데 아무도 안 오길래 또 그렇구나 싶어서 리셉션에 얘기하니까 그 때서야
담당자 찾으러 다니고 그래도 안 와서 또 가서 얘기하고
결국 담당자가 와서..... 위치를 알려주더라고요.
구글 맵에 다 나오는데 위치 모르는 사람이 어디있나요..
위치 알려주는게 소셜 프로그램인가요...
허술합니다...
아일랜드 오기 전 한국에서 꼭 챙겨왔으면 하는 물건이 있다면?
눈썹 미는 칼 - 여기에서 구하기 힘들어요
슬리퍼 - 천 슬리퍼는 흔한데 샤워하고 신고 나올 슬리퍼 사기 힘들어요
얇은 전기 장판
슬리퍼 - 천 슬리퍼는 흔한데 샤워하고 신고 나올 슬리퍼 사기 힘들어요
얇은 전기 장판
아일랜드 어학연수의 장점과 단점은?
장점
유럽 여행하기 좋다
사람들이 친절하다
단점
더블린 시티센터는 아이리쉬 외 외국인 비율이 높다
겨울은 해가 늦게 뜨고 일찍 진다
유럽 여행하기 좋다
사람들이 친절하다
단점
더블린 시티센터는 아이리쉬 외 외국인 비율이 높다
겨울은 해가 늦게 뜨고 일찍 진다
기타 학교에 대한 전반적인 만족도는?(장점과 단점)
말번하우스 11월 3일 들어와서 프리-인터미디어트 클래스에 7주 다닌 소감입니다.
총평은 '낫 굳 낫 배드' 입니다.
위치가 매우 좋고 학교 시설, 특히 스마트 보드는 탁월한 시스템이라고 생각합니다.
수업은 기본교재를 중심으로 보조 교재는 티쳐가 프린트른 준비해 와서 진행됩니다.
기본 교재도 매 수업 티처가 나눠주고 걷어가서 살 필요가 없는 게 매우 좋았습니다.
이 학교의 경우는 수업이나 숙제나 시험이 타이트한 편은 아닙니다.
저는 어학연수에 큰 뜻을 품고 온 게 아니라 문제되지 않는데
영어연수를 위해 오시는 분이라면 다소 부족하게 느껴질 수도 있을 것 같습니다.
저는 그런 점을 보완하기 위해서 질문을 적극적으로 해서 제가 필요로 하는 만큼 채우고 있습니다.
특히 생활 속에서 했던 말 중에 맞는 표현인지 잘 모르겠는 문장같은 걸 적어서
다음 날 수업 시간에 티처에게 물어보고 지도를 받았습니다.
저희 쌤 Emma는 질문을 하면 굉장히 반겨주고 제가 알아들을 때까지 열심히 설명해 주어서
수업 만족도가 높아졌습니다.
그리고 전에는 각 레벌이 로우/하이로 나뉘어 있고
테스트가 6주에 한 번이었는데
이제부터는 각 레벨이 로우/미들/하이 세 개로 나뉘고
테스트가 4주에 한 번으로 바뀌었습니다.
레벨 내에서도 반이 세분화 된 점은 좋은 거 같습니다.
총평은 '낫 굳 낫 배드' 입니다.
위치가 매우 좋고 학교 시설, 특히 스마트 보드는 탁월한 시스템이라고 생각합니다.
수업은 기본교재를 중심으로 보조 교재는 티쳐가 프린트른 준비해 와서 진행됩니다.
기본 교재도 매 수업 티처가 나눠주고 걷어가서 살 필요가 없는 게 매우 좋았습니다.
이 학교의 경우는 수업이나 숙제나 시험이 타이트한 편은 아닙니다.
저는 어학연수에 큰 뜻을 품고 온 게 아니라 문제되지 않는데
영어연수를 위해 오시는 분이라면 다소 부족하게 느껴질 수도 있을 것 같습니다.
저는 그런 점을 보완하기 위해서 질문을 적극적으로 해서 제가 필요로 하는 만큼 채우고 있습니다.
특히 생활 속에서 했던 말 중에 맞는 표현인지 잘 모르겠는 문장같은 걸 적어서
다음 날 수업 시간에 티처에게 물어보고 지도를 받았습니다.
저희 쌤 Emma는 질문을 하면 굉장히 반겨주고 제가 알아들을 때까지 열심히 설명해 주어서
수업 만족도가 높아졌습니다.
그리고 전에는 각 레벌이 로우/하이로 나뉘어 있고
테스트가 6주에 한 번이었는데
이제부터는 각 레벨이 로우/미들/하이 세 개로 나뉘고
테스트가 4주에 한 번으로 바뀌었습니다.
레벨 내에서도 반이 세분화 된 점은 좋은 거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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