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일랜드 유런 잉글리쉬 스쿨 어학연수 후기
홈스테이 조심하세요
유런 잉글리쉬 스쿨(ULearn English School Dublin)
오전, 오후, 저녁반 수업이 이루어지는 정원 100명정도의 소규모 학교로 저렴한 학비가 매력적인 학교입니다.
오전, 오후, 저녁반 수업이 이루어지는 정원 100명정도의 소규모 학교로 저렴한 학비가 매력적인 학교입니다.
홈스테이(또는 기숙사)에 대한 만족도는?
정말 최악의 홈스테이였어요
아침은 우유랑 토스트 저녁에는 항상 인스턴트 음식을먹었죠....처음에는 그냥 아~ 여기사람들은 이렇게 먹는구나 하면서 어쩔수없지... 하고 생각했어요...근데 3주정도 지난날 닭고기랑 고기를 사왔길래 오늘은 고기주겠지? 하고 기대를 했죠... 근데 평소랑 똑같은 인스턴트음식을 주는거예요...그때 깨달았죠...아~여기는 집주인이랑 홈스테이하는 사람들이랑 딴걸 먹는구나...자기들은 멀쩡한거먹고 홈스테이하는 엊혀사는 사람들한테는 그냥 인스턴트음식 전자렌지에 돌려서 주는 곳이구나...어쩐지 제가 한달을 살았는데 그동안 그사람들 밥먹는걸 한번도 못봤거든요...저는그냥 아~ 자기들보다 우리를 더챙겨주네 하고 고마워했었는데... 그게아니라 저희는 이런거나 빨리먹이고 보낸다음에 자기들은 멀쩡한거 먹으려는 거였어요...근데 음식만 이러면 그냥 에이!이상한데 걸렸네 생각할텐데...음식만이 아니였어요
주인아주머니가 첨에 말하드라구요 빨래할거 있으면 자기한테 주면 된다구...그래서 전 일주일에 한번씩 빨래를 맏겼어요....근데 빨래를 세제도 않넣고 빠는것같드라구요....흙탕물 튄것도 하나도 않지워져있고 이거 않지워졌다고 다시 해달라고 말해도 그거 기름이라 않지워진다고 하드라구요...근데 비누로 몇번문데니까 바로사라지는데 무슨 기름? 어학연수가서 손빨래하고있는 제가 좀 한심하드라구요...비싼돈주고 이런 홈스테이와서...아일랜드까지가서 군대에서나 했던 손빨래를 여기까지와서 하고있어야대나...
게다가 샤워할때는 매일 스트레스였어요...주인아주머니가 늦은 밤에는 모두 자니까 일찍샤워해달라고 하시길래 당연히 알겠다구 했죠...그래서 9시쯤에 샤워를 했죠...그런데 갑자기 물이 끊기는거예요! 전 단수인줄알고 뭐지?하고 생각했는데 샤워기에서만 물이않나오고 세면대는 나오드라구요...온몸에 거품다묻혀서 헹궈야대는데 갑자기 물끊기고...하아...진짜 이걸 어떻게해야대나...고민한후에 결국 세면대에서 나오는 찬물을 손에 모아서 몸을 헹궜어요...진짜...이게 뭐하는 짓인지...군대에서도 이렇게는 않씼었는데...열이 뻗히드라구요...그래서 결국 주인아주머니한테 물끊겼다고 말하니까 그제서야 주의사항을 말해주드라구요...어의가없어서...
결국 저는 이렇게 한달을 어떻게 채우긴했지만 거기서 더살라고 하면 도저히 못살겠더군요...게다가 일주일에 160유로 우리나라돈으로 22만원정도 되는돈을내고 내가왜 그런 고생을해야하나...한달이면 90만원인데...저가 왜 그돈 내고 그고생을 하고있나...완전 사기당한 느낌이였어요...생각할수록 화가 치밀더군요...
저는 비록 잘모르고 처음이니 이렇게 당했지만...이글을 읽는 여러분은 사소한거 하나하나 확인하셔서 저처럼 당하지 않으셨으면 해서 이렇게 글을적었어요...아일랜드에 어학연수 오시는분들 홈스테이 꼭! 조심하세요!!
아침은 우유랑 토스트 저녁에는 항상 인스턴트 음식을먹었죠....처음에는 그냥 아~ 여기사람들은 이렇게 먹는구나 하면서 어쩔수없지... 하고 생각했어요...근데 3주정도 지난날 닭고기랑 고기를 사왔길래 오늘은 고기주겠지? 하고 기대를 했죠... 근데 평소랑 똑같은 인스턴트음식을 주는거예요...그때 깨달았죠...아~여기는 집주인이랑 홈스테이하는 사람들이랑 딴걸 먹는구나...자기들은 멀쩡한거먹고 홈스테이하는 엊혀사는 사람들한테는 그냥 인스턴트음식 전자렌지에 돌려서 주는 곳이구나...어쩐지 제가 한달을 살았는데 그동안 그사람들 밥먹는걸 한번도 못봤거든요...저는그냥 아~ 자기들보다 우리를 더챙겨주네 하고 고마워했었는데... 그게아니라 저희는 이런거나 빨리먹이고 보낸다음에 자기들은 멀쩡한거 먹으려는 거였어요...근데 음식만 이러면 그냥 에이!이상한데 걸렸네 생각할텐데...음식만이 아니였어요
주인아주머니가 첨에 말하드라구요 빨래할거 있으면 자기한테 주면 된다구...그래서 전 일주일에 한번씩 빨래를 맏겼어요....근데 빨래를 세제도 않넣고 빠는것같드라구요....흙탕물 튄것도 하나도 않지워져있고 이거 않지워졌다고 다시 해달라고 말해도 그거 기름이라 않지워진다고 하드라구요...근데 비누로 몇번문데니까 바로사라지는데 무슨 기름? 어학연수가서 손빨래하고있는 제가 좀 한심하드라구요...비싼돈주고 이런 홈스테이와서...아일랜드까지가서 군대에서나 했던 손빨래를 여기까지와서 하고있어야대나...
게다가 샤워할때는 매일 스트레스였어요...주인아주머니가 늦은 밤에는 모두 자니까 일찍샤워해달라고 하시길래 당연히 알겠다구 했죠...그래서 9시쯤에 샤워를 했죠...그런데 갑자기 물이 끊기는거예요! 전 단수인줄알고 뭐지?하고 생각했는데 샤워기에서만 물이않나오고 세면대는 나오드라구요...온몸에 거품다묻혀서 헹궈야대는데 갑자기 물끊기고...하아...진짜 이걸 어떻게해야대나...고민한후에 결국 세면대에서 나오는 찬물을 손에 모아서 몸을 헹궜어요...진짜...이게 뭐하는 짓인지...군대에서도 이렇게는 않씼었는데...열이 뻗히드라구요...그래서 결국 주인아주머니한테 물끊겼다고 말하니까 그제서야 주의사항을 말해주드라구요...어의가없어서...
결국 저는 이렇게 한달을 어떻게 채우긴했지만 거기서 더살라고 하면 도저히 못살겠더군요...게다가 일주일에 160유로 우리나라돈으로 22만원정도 되는돈을내고 내가왜 그런 고생을해야하나...한달이면 90만원인데...저가 왜 그돈 내고 그고생을 하고있나...완전 사기당한 느낌이였어요...생각할수록 화가 치밀더군요...
저는 비록 잘모르고 처음이니 이렇게 당했지만...이글을 읽는 여러분은 사소한거 하나하나 확인하셔서 저처럼 당하지 않으셨으면 해서 이렇게 글을적었어요...아일랜드에 어학연수 오시는분들 홈스테이 꼭! 조심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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