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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일랜드 CES 더블린 어학연수 후기

드디어 후기를 쓰네요.

CES 더블린(Centre of English Studies, Dublin)
CES 더블린은 40년 전통의 가족경영 명문 어학원으로, 도심 핵심 입지와 우수한 시설·국적비율, 시험 대비까지 균형 잡힌 학습 환경을 제공합니다.

학교시설에 대한 만족도는?

전반적으로 시설들이 깔끔합니다. 빌딩을 지금 총 세 개를 쓰고 있습니다. 혼자 공부할 수 있는 도서관도 있고 컴퓨터 실도 있고 또한 휴게실도 있고 해서 불편한 느낌을 받지 못했습니다. 다만 정수기가 없어서 초반에는 물을 사먹어야 했지만 필터링 물통을 사서 집에서 물 따라서 챙기고 다닙니다.

학교 위치(입지조건)에 대한 만족도는?

더블린2에 위치해 있어서 시티 접근성이 최고입니다. 언제든지 마음대로 친구들이랑 같이 펍에 갈 수 있고, 집 가는 길에 생필품이나 음식들을 사 갈 수 있습니다.입지 조건은 말하면 입 아프죠.ㅎㅎ

국적 비율에 대한 만족도는?

저도 오기전에 제한된 정보로 학교 비교하느냐고 고생했습니다. 인터넷에 나온 후기만으로도 부족했고 의심하기도 하고 아무튼 출국 하기 전까지도 불안했습니다. 과연 잘한 선택을 했는가. 국적비율,가격,안전성 모든 요소들을 다 따졌어요.특히 국적비율에 대해서요.근데 와보니 한국사람은 어디에나 있고 마주칠 일은 빈번 합니다. 물론 반에서도요. 하지만 한국사람 안 만난다고 해서 영어 늘 경우 드물고요. 결국은 자신이 어떡해 하느냐에 따라 다르죠.물론 외국인들이 무섭다고 두렵다고 한국인만 의지해서는 안됩니다. 부딪혀야 해요. 종종 저희 학원에 유학원을 통해 아는 한국인들 무리가 보이는데, 그렇게 모여다니면 외국친구들이 다가오지 못합니다.
제 이탈리안 친구가 이야기 해주었는데, 너무 한국인들은 소극적이고 파티가 있어도 참여하지도 않는다고요.이왕 돈주고 멀리 타지까지 왔는데 자신감 만빵으로 한국에서 하듯이 자연스럽게 대화하고 놀러다니세요.

소셜 프로그램에 대한 만족도는?

네 저희 소셜 프로그램 매일 매주 있습니다. 하지만 초반 적응하기 위해 기네스 투어 한번 가보고 가지도 않았어요. 친구들이랑 놀러다니느라 갈 수가 없었어요. 근데 초반에는 참여하시는게 나을 수 있습니다. 다들 처음 온 학생들은 위한 코스이기 때문입니다.

홈스테이(또는 기숙사)에 대한 만족도는?

홈스테이 4주했습니다. 노부부였는데, 저녁 꼬박꼬박 챙겨주시고 안부도 물어봐주시고 정말 좋았습니다. 하지만 샤워문제로 한번은 마찰이 있었습니다. 제가 샤워를 한국에서도 30분정도 했었어요.근데 여기는 유럽이고 또한 전기샤워를 쓰기 때문에 전기요금이 장난이 아닙니다. 그래서 할머니께서 주의를 주었고, 또다시 샤워를 10분 안밖으로 할려고 노력했는데, 할머니가 6분만에 하라고 잔소리를 하셔서 순간 울컥해서 따졌어요. 하지만 나중에 맘스 데이라서 호스가서 과자 사다드리고 편지까지 써드리니 손녀에게 받은 편지랑 같이 일렬해서 세워둘 정도로 다시 관계가 회복되었어요.

선생님과 수업에 대한 만족도는?

선생님들 다들 실력 있으세요. 분위기도 생각하여 수업을 진행하고요.하지만 너무 재미 위주로 가다보니 불만이 있었습니다. 그렇게 제네럴에 있다가 시험반에 가니 체계적으로 가르쳐 주시고 배우고 공부해야할 것이 생겨서 만족합니다. 선생님들도 모르는 것이 있으면 바로 알려 주시고, 학생들을 적극적으로 참여시킬려고 노력하세요.

방과 후 주로 무엇을 하고 지내는지?

주로 친구들과 근처 펍이나 아니면 집에 놀러갔습니다. 아니면 약속이 없는 날이면, 그때가 방 청소와 빨래하는 집안일 하는 날이었구요.

아일랜드 오기 전 한국에서 꼭 챙겨왔으면 하는 물건이 있다면?

바람막이요. 솔직히 아일랜드에 모든 것이 다 있기 때문에 챙겨할 물건이 딱히 없어요. 근데 워낙 걱정이 많은터라 이것저것 챙기다보니 50kg을 들고왔고 이것 때문에 이사하는데 고생했네요.절대로 많이 가지고 올 필요 없어요.옷도 마찬가지예요. 캐쥬얼 한 코트 한 두벌 정도 그것도 아니면 여기서 사시거나 아니면 아**에서 거래가 활발하니 거기에서 사시면 되세요.

아일랜드 어학연수의 장점과 단점은?

장점은 정말 다양한 국가에서 온 친구들을 사귈 수 있어요. 사람들을 만다보니 다들 웃음포인트와 생각하는 것도 똑같아서 신기하기도 해요. 그리고 에메랄드의 나라에 맞게 정말 온통 초록색이예요. 시티센터에서 나가면 푸르른 나무보면서 버스타고 집에 가는데 그런 풍경들을 좋아하거든요.그리고 누구나 말하듯이 유럽여행인데 저는 아직 한번도 나가보지도 않았습니다.
단점은 뭐 날씨죠. 정말 아일랜드에서 바꾸고 싶은 한가지가 있다면 변덕스러운 날씨입니다. 비도 자주 와서 여기 사람들은 우산 없이 모자 쓰고 다녀요.

기타 학교에 대한 전반적인 만족도는?(장점과 단점)

시설 위치 리셉션 일처리 선생님 친구들 전박적으로 만족합니다. 모든 부분이 무난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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