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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일랜드 세다 컬리지 어학연수 후기

즐거운 분위기의 학교입니다.

세다 컬리지(SEDA College)
저렴한 학비로 일반영어 과정 외에 다양한 과정을 공부할 수 있으며, 깨끗한 시설과 학생편의 시설을 갖춘 어학원입니다.

학교시설에 대한 만족도는?

시설은 개인적으로 깔끔하고 괜찮았습니다. 컴퓨터는 그냥그랬는데 그건 우리나라 컴퓨터가 상대적으로 좋아서 그렇게 느꼈던것 같고 할거 없을때 학교에 앉아서 책 읽던지 매점에 앉아있다 친구만나서 노는등 시간이 좀 뜰때 자주 있었는데 좋았었습니다.

학교 위치(입지조건)에 대한 만족도는?

근처에 오코넬 스트리트가 있어서 물건 사야될때도 편했고 아일락 도서관 가기도 편했습니다. 개인적으로는 파넬 스트리트에 영화관이 있었던게 좋았습니다. 돈이 여유롭진 않아서 자주는 못갔지만 영화보는거 좋아하시는 분들한테는 좋을거 같습니다.

국적 비율에 대한 만족도는?

어딜가나 비슷하겠지만 브라질사람들이 압도적으로 많고 중남미 사람들이 주였습니다. 저는 개인적으로 다른나라에 비해 동남아 사람들이 적어서 아일랜드로 어학연수를 갔기때문에 딱히 불만 사항은 없었습니다. 게다가 제가 있었던 반은 국적비율이 고른 편이었고 브라질 친구들을 좋아해서 딱히 불만은 없었습니다. 하지만 학원에서 포르투갈어랑 스페인어보단 영어를 더 많이 듣고 싶으신 분들한테는 별로일거 같습니다.

소셜 프로그램에 대한 만족도는?

친구랑 항상 불만이었던것은 발음하는데 각자의 나라 특유의 억양때문에 힘들어 하는데 그에 관련한 프로그램은 없었던거였습니다. 개인적으로 다른 나라의 언어를 배우는건 좋아해서 스페인어 강좌는 들었었지만 영어를 배우러 왔기때문에 수업외의 좀더 심화적인 프로그램이 있었으면 합니다. 그외로는 요가강좌나 화장, 바리스타 강좌도 재미로 듣기엔 괜찮아 보였고 주말마다 유명한 관광지로 놀러가는 프로그램도 괜찮았습니다.

홈스테이(또는 기숙사)에 대한 만족도는?

홈스테이 배정은 어학원의 역량보다는 운이라고 생각하는데 어학원쪽에서는 해줄 수 있는건 다 해준듯 합니다. 다른 나라 친구한테 들어보니 기본적인 것, 애완동물이나 아기가 있는거에 대해서는 물어보지않고 배정해준 경우도 있었습니다. 물론 경우에 따라 다르겠지만 저는 홈스테이에서 지내다가 플랫으로 이사를 했는데 홈스테이도 좋은 면은 있지만 편히 지내려면 플랫에서 사는게 날거 같습니다.

선생님과 수업에 대한 만족도는?

제가 운이 좋았던건지 개인적으로 저희반 수업을 맡으셨던 선생님들은 모두 좋았었습니다. 영어가 모국어가 아닌 선생님들도 그만큼 공부하신게 많으신 분들이라 딱히 부족한것도 몰랐었고 본인들이 배우셨을때 경험을 바탕으로 헷갈릴만한 것도 먼저 알려주시고 실생활에서 듣거나 사용할 수 있는 말들도 알려주시고 재밋게 수업들었던거 같습니다.

방과 후 주로 무엇을 하고 지내는지?

초반에는 아일락 도서관에 가서 배운거 복습하고 공부하고 한 뒤 홈스테이하던 집으로 가서 저녁먹고 산책을 하거나 같이 홈스테이하던 학생들끼리 아일랜드 시리즈를 보거나 했었는데 플랫으로 이사한 뒤는 약속을 잡아서 놀러가거나 학원 액티비티도 참가하고 날씨가 좋으면 공원에가서 책도 읽고 어느정도 지나고나서는 cv돌리면서 구인활동도 했었습니다.

아일랜드 오기 전 한국에서 꼭 챙겨왔으면 하는 물건이 있다면?

저는 딱히 물이나 음식등에 민감한 편은 아니어서 필요한 물건이 많진 않았는데다 할인할 때를 잘이용하면 한국보다 싸게 살 수 있는 물건도 많아서 굳이 챙겨와야하는거로는 우산이나 바람막이정도가 다 일거 같습니다. 아일랜드 날씨가 날씨인지라 비가 좀 세게 오는 날엔 우산필수였는데 저는 여기서 버릴생각으로 한국 삼단우산 가져왔었는데 왠만한 아일랜드 우산보다 난거 같아서 거기있는 내내 잘썼었습니다. 편한 옷이나 얇고 적당히 따뜻한 옷위주로 많이 가져오세요.

아일랜드 어학연수의 장점과 단점은?

저랑 비슷한 시기에 호주랑 캐나다로 워홀을 간 친구들이랑 얘기했을 때랑 런던으로 여행갔을 때 느낀건데 동남아 비중이 좀 적은거 같아서 좋았습니다. 개인적으로 동남아 특유의 억양을 힘들어하는데 브라질이나 중남미도 특유의 억양을 가지고 있지만 알아듣거나 얘기하는데는 어려움을 느낄정도도 아닌데다 오히려 제가 신경쓰지도 못한 부분에서 발음교정도 해줘서 만족스러웠습니다. 그리고 개인적으로 흥많고 정많은 브라질 친구들을 좋아해서 국적비율이 오히려 저한테는 장점이었던거 같습니다. 그외에도 유럽여행에 유리한거나 과일등은 한국보다 저렴한거, 단점으로는 그냥 일이 구하기 힘들고 일이 구하기 힘들다는 정도?

기타 학교에 대한 전반적인 만족도는?(장점과 단점)

브라질 친구가 말하길 저희 매점에서 파는 코르치냐가 가장 맛있다고 합니다. 저는 학원에서 좋은 친구들이랑 선생님들을 만났기 때문에 학원의 전반적인 분위기가 가장 좋았었습니다. 한국인 마케팅 팀들도 친절하고 좋으셨고 하지만 프로그램 구성이나 국적비율 등은 아쉬운 점이 있는거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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