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일랜드 ATC 랭귀지 앤 트래블 브레이 어학연수 후기
지금은 정말 만족스러운 생활을 하고 있어요!
ATC 랭귀지 앤 트래블 브레이(ATC Language & Travel, Bray)
브레이에 위치한 ATC는 해안가의 조용한 환경에서 높은 수업량과 다양한 유럽 국적 비율, 무료 오후 수업이 강점인 어학원입니다.
브레이에 위치한 ATC는 해안가의 조용한 환경에서 높은 수업량과 다양한 유럽 국적 비율, 무료 오후 수업이 강점인 어학원입니다.
학교시설에 대한 만족도는?
건물은 두개로 구성되어있고, 컴퓨터실, 카페테리아 모두 괜찮다. 하지만 공부를 할 수 있는 공간이 있긴하지만 미약한 것 같아서 아쉽다.
하지만 프린트도 리셉션에 파일만 보내면 바로 출력해주고, 카페테리아 안에는 토스트기, 전자렌지, 커피포트(커피,차등도 있음), 정수기등이 잘 구비되어있어서
좋은 것 같다. 커피자판기, 스낵자판기등도 있다. :)
하지만 프린트도 리셉션에 파일만 보내면 바로 출력해주고, 카페테리아 안에는 토스트기, 전자렌지, 커피포트(커피,차등도 있음), 정수기등이 잘 구비되어있어서
좋은 것 같다. 커피자판기, 스낵자판기등도 있다. :)
학교 위치(입지조건)에 대한 만족도는?
더블린에서 40분정도 다트로 떨어져 있는 외곽이라서 지루하고 재미없다고 생각할 지 모르지만 이 점이 나는 더욱 더 좋은 것 같다.
더블린은 항상 사람들이 많아서 번잡한데 비해서 이곳에는 정말 조용하게 해변을 앞에두고 공부할 수 있다.
수업중간에 창밖을 보면 바다위에서 공부하고 있는 기분이 든다. 때때로는 날씨가 좋을때 돌고래도 볼 수 있는 곳이 이곳 브레이!
오늘은 비가 그친 뒤에 하늘에 크게 펼쳐진 무지개를 볼 정도로 정말 아름답다. 학교 옆에는 Bray Head가 있어서 걸어서 옆동네인 그레이스톤까지 두시간정도로 걸어서 갈 수 있어서 경치도보고 운동하기에도 좋다.
더블린은 항상 사람들이 많아서 번잡한데 비해서 이곳에는 정말 조용하게 해변을 앞에두고 공부할 수 있다.
수업중간에 창밖을 보면 바다위에서 공부하고 있는 기분이 든다. 때때로는 날씨가 좋을때 돌고래도 볼 수 있는 곳이 이곳 브레이!
오늘은 비가 그친 뒤에 하늘에 크게 펼쳐진 무지개를 볼 정도로 정말 아름답다. 학교 옆에는 Bray Head가 있어서 걸어서 옆동네인 그레이스톤까지 두시간정도로 걸어서 갈 수 있어서 경치도보고 운동하기에도 좋다.
국적 비율에 대한 만족도는?
국적비율은 상당히 마음에 드는 분위기이기는 하나, 같은 레벨에 한국인이 몰려있어서 지금 내가 듣고있는 Upper Inter에는 한국인이 나를 포함하여 4명이나있다.
지금 현재로는 한국인이 7명이 있고, 내가 있는 반 3명은 11월 또는 12월에 수업이 끝이 난다. 하지만 Inter반 같은 경우에는 한국인이 1명 있거나 2명이 있어서 아주 국적비율은 좋다.
국적은 스페인,스위스,멕시코,프랑스,이태리,브라질,체코 등등이며 여러 유럽나라 친구들을 사귈 수 있어서 좋다. 일본은 같은 경우는 현재로 4명이 있다고 들었고 중국인은 한명도 보지 못한 것 같다.
지금 현재로는 한국인이 7명이 있고, 내가 있는 반 3명은 11월 또는 12월에 수업이 끝이 난다. 하지만 Inter반 같은 경우에는 한국인이 1명 있거나 2명이 있어서 아주 국적비율은 좋다.
국적은 스페인,스위스,멕시코,프랑스,이태리,브라질,체코 등등이며 여러 유럽나라 친구들을 사귈 수 있어서 좋다. 일본은 같은 경우는 현재로 4명이 있다고 들었고 중국인은 한명도 보지 못한 것 같다.
소셜 프로그램에 대한 만족도는?
이 점도 참 마음에 드는 부분이다. 여행사로 시작한 학교라서 그런지 매주 월요일이되면 일주일 액티비티를 볼 수 있는데, 한달정도만 되면 반복된다고는 하지만 방과후에 하기에 참 좋은 것들이 많다.
월요일엔 항상 새로온 학생들을 위하여 더블린 투어도 가고, 화요일 저녁엔 학교 근처에 있는 펍에서 보드게임도하며 영어공부를 하고 수요일에는 학교 바로 옆에 있는 The strand bar에서 native speaker David 또는 학교 선생님과 대화를 하고 책도 공짜로 고를 수 있다.
지난 주에는 화요일 액티비티로 학교에서 그레이스톤까지 걸어서 갔는데 산에서 내려다본 풍경이 정말 멋졌다. 그리고 주말마다는 현지 여행사와 연계되어서 벨파스트, 킬케니,글렌달록등 여러 곳에 할인 된 가격으로 갈수 있도록 소개하고 있다.
월요일엔 항상 새로온 학생들을 위하여 더블린 투어도 가고, 화요일 저녁엔 학교 근처에 있는 펍에서 보드게임도하며 영어공부를 하고 수요일에는 학교 바로 옆에 있는 The strand bar에서 native speaker David 또는 학교 선생님과 대화를 하고 책도 공짜로 고를 수 있다.
지난 주에는 화요일 액티비티로 학교에서 그레이스톤까지 걸어서 갔는데 산에서 내려다본 풍경이 정말 멋졌다. 그리고 주말마다는 현지 여행사와 연계되어서 벨파스트, 킬케니,글렌달록등 여러 곳에 할인 된 가격으로 갈수 있도록 소개하고 있다.
홈스테이(또는 기숙사)에 대한 만족도는?
학교 기숙사 및 홈스테이 그리고 데미페어를 담당하는 담당자가 돈이 되는 쪽으로만 연결을 하다보니, 학생들을 생각하지않고 자기 이익만 챙기는 경향이 있다. 나또한 첫 2주간 데미페어를 하였지만 문제가 생겼어도 그 데미페어가정편만 들고, 이곳에서 아무런 친척도 없는 학생에게 그저 돈을 내면 홈스테이나, 학교기숙사를 제공해주겠다고만 하였다.타지에와서 아무런 곳도 갈 곳이 없다고 생각하였고, 그래서 도움을 요청했지만 그저 Do on your own격이었다.
지금 나는 쉐어하우스를 구해서 아이리쉬한명과 리투아니아사람과 메인스트릿에 살고 있고 학교까지는 걸어서 15분정도 걸린다.
방값은 300유로정도이고 싱글룸이다. 데미페어를 선택한 것이 숙식비를 제공해주고 부모님께 부담을 덜 드리고싶어서였지만, 300유로 정도이면 맘편히 학교마치고 공부도하고, 친구들과 어울리고 자유롭게 한국음식도 해먹고 여러가지 장점이 있는 것 같다. 또한 외국에서 자신이 살 집을 알아보러다니고 계약서도 쓰고 스스로 보증금도 내고 이런것이 참 좋은 경험인 것 같다. 항상 부모님께서 해주시니 해볼 경험이 없었는데 학교에서 배운 렌트 용어들과 표현들을 써서 이곳저곳 집을 돌아다녀서 내게 맞는 집을 찾았다.
나같은 경우에는 300유로에 식비해결이 된다면 굳이 여자분들도 데미페어를 하지않고 자유롭고 편하게 여기서 공부하는것도 정말 좋을 것같다. 아르바이트를 구하는것도 좋은 방법인것 같다.
지금 나는 쉐어하우스를 구해서 아이리쉬한명과 리투아니아사람과 메인스트릿에 살고 있고 학교까지는 걸어서 15분정도 걸린다.
방값은 300유로정도이고 싱글룸이다. 데미페어를 선택한 것이 숙식비를 제공해주고 부모님께 부담을 덜 드리고싶어서였지만, 300유로 정도이면 맘편히 학교마치고 공부도하고, 친구들과 어울리고 자유롭게 한국음식도 해먹고 여러가지 장점이 있는 것 같다. 또한 외국에서 자신이 살 집을 알아보러다니고 계약서도 쓰고 스스로 보증금도 내고 이런것이 참 좋은 경험인 것 같다. 항상 부모님께서 해주시니 해볼 경험이 없었는데 학교에서 배운 렌트 용어들과 표현들을 써서 이곳저곳 집을 돌아다녀서 내게 맞는 집을 찾았다.
나같은 경우에는 300유로에 식비해결이 된다면 굳이 여자분들도 데미페어를 하지않고 자유롭고 편하게 여기서 공부하는것도 정말 좋을 것같다. 아르바이트를 구하는것도 좋은 방법인것 같다.
선생님과 수업에 대한 만족도는?
지금 cover teacher Bill이 오기전 까지만해도 10점이었으나, 학교에서 지금은 학생들이 곧 수료를해서 반을 축소하는 분위기이다. 그래서 보통은 선생님이 바뀌지않으나 지금 이시기에만 임시 선생님이 1교시 문법을 담당하고 있는데 정말 모든학생들이 힘들어하고있다. 하지만 스피킹 class는 ATC에서 가장 인기있다는 조셉과 스티브중에서 스티브가 담당하고 있는데 정말 나같은경우에는 대만족이다.
호주에서도 학교에서 단기어학연수로 두달간 현지 대학교에 있는 국제교육원에서 연수를 받았는데 이렇게 다양하게 수업을 진행하진 않았다. 스티브의 수업은 정말 대만족이다. 틀린문장도 바로 고쳐주고 수업시간엔 영한사전으로 찾지말고 자신한테 물어봐서 영어로 그단어를 이해시킨다. 문법 CLASS같은경우에도 전에 선생님인 Jo는 정말 친절하고 항상 writingn숙제를 내주어서 첨삭도 해주었다.
영문학 수업을 들어서 많은 외국인 선생님들과도 회화수업을 했지만 ATC의 전반적인 선생님과 수업에 대한 만족도는 내가 배운 영어학습 방법중에서 가장 좋은 것 같다.
호주에서도 학교에서 단기어학연수로 두달간 현지 대학교에 있는 국제교육원에서 연수를 받았는데 이렇게 다양하게 수업을 진행하진 않았다. 스티브의 수업은 정말 대만족이다. 틀린문장도 바로 고쳐주고 수업시간엔 영한사전으로 찾지말고 자신한테 물어봐서 영어로 그단어를 이해시킨다. 문법 CLASS같은경우에도 전에 선생님인 Jo는 정말 친절하고 항상 writingn숙제를 내주어서 첨삭도 해주었다.
영문학 수업을 들어서 많은 외국인 선생님들과도 회화수업을 했지만 ATC의 전반적인 선생님과 수업에 대한 만족도는 내가 배운 영어학습 방법중에서 가장 좋은 것 같다.
방과 후 주로 무엇을 하고 지내는지?
활동적인 편이라서, 학교 마치고 혼자서 집에서 보낸 적은 지내는 동안 아직 한번도 없었던 것 같다. 데미페어를 할때만 해도 학교 수업 중간에 나가서 애기를 데리러 가야했지만 요즘에는 학교를 마치고 학교 액티비티에 참가하거나, 친구들과 집에서 한국음식도 해먹고 또 저녁에는 펍에 가기도하고 이곳저곳 투어를 다니기도한다.
어제는 스위스 친구들 세명과 더블린을 지나서 있는 Howth에 다녀왔는데 날씨는 흐렸지만 참 아름다웠다. 분위기가 브레이와는 사뭇달랐다.
어제는 스위스 친구들 세명과 더블린을 지나서 있는 Howth에 다녀왔는데 날씨는 흐렸지만 참 아름다웠다. 분위기가 브레이와는 사뭇달랐다.
아일랜드 오기 전 한국에서 꼭 챙겨왔으면 하는 물건이 있다면?
나는 준비성이 정말 철저한편이라서 오기전에 정말 하나도 빠짐없이 다 사왔다. 공항에서도 짐을 나눠나눠 넣어서 겨우 오버차지 물지않고 왔는데 정말 여기오면 없는 것 없고 싼 가격으로 전부 살 수있다. 2EURO샵이 있는데 거기가면 한국판 다이소이다. 또한 더블린에 페니스에가서도 정말 다 살 수 있다.
비가 많이 온다고해서 약 3키로나가는 레인부츠까지 챙겨왔는데, 페니스가면 괜찮은 가격에 살 수 있고 우산또한 정말 싸게 살수있다. 한국것이 튼튼하든 안튼튼하든 이 아일랜드 바람에 아무리 튼튼한 우산도 뒤집어진다. 그리고 렌즈보존액같은 것도 벼룩시장에서 싸게 살 수 있다.
하지만 내 생각엔 안경이랑 렌즈는 여분을 꼭 챙겨와야할 것같다. 안경은 지나가면서 안경점에 보았는데 가격이 100유로 정도였다. 테가격인지는 모르겠지만, 안경렌즈까지 넣으려면 더 비쌀지도 모르겠다. 그리고 건전지 2Euro샵가면 1유로나 2유로에 구매가능하고, 안될줄알고 시험해보았는데 그 건전지도 잘되었다.
전기장판같은 경우에는 지금은 갑자기 또 쌀쌀해져서 벼룩시장에도 전기장판은 다 팔렷 구매할 수 없을 듯 하다. 나는 조금 일찍 구매해서 10유로에 구매했지만, 운이 좋으면 한국으로 돌아가는 분들이 올린 글을 잘 캐치해서 살수 있을 수도있다.
그리고 공책 또한 필요한 것 같다. 여기 질이 안좋다는말이 사실이었다. 정말 종이가 바람 한번 불면 찢어질 정도로 얇다.그리고 나는 워낙 문구류를 좋아해서 아기자기한 것들을 많이 가져왔는데 여기애들은 정말 예쁘고 신기해한다. 한국 문구류가 제일 이쁜듯하다. 다른 것은 그저 모나미 볼펜 같은 디자인이다. 그리고 목도리,장갑,어그부츠 이런것 또한 다 챙겨왔는데 여기오면 페니스엣서 정말 쓸만한것도 싸게 살 수있다. 자리가 차지한다면 패스해도 무난할 듯!
저는 여기오기전에 엄마가 병원가서 지은 감기약을 챙겨가라고해서, 아프지도 않은데 가기전에 가서 코감기,몸살,목감기 그런거 다 되는 병원 약을 5일정도분 외국간다고 처방받았어요. 공항에서 약물 걸릴줄알았는데 전혀 안갈렸고, 처음 아일랜드와서 10일안에 전부 한번은 아프다던데 저는 감기가 마침 들려던 참에 약을 하나 먹고 잤더니 멀쩡했어요 ㅋㅋㅋㅋ 종합감기약도 있지만 병원약이 좀 더 효과가 있잖아요 ㅋ
비가 많이 온다고해서 약 3키로나가는 레인부츠까지 챙겨왔는데, 페니스가면 괜찮은 가격에 살 수 있고 우산또한 정말 싸게 살수있다. 한국것이 튼튼하든 안튼튼하든 이 아일랜드 바람에 아무리 튼튼한 우산도 뒤집어진다. 그리고 렌즈보존액같은 것도 벼룩시장에서 싸게 살 수 있다.
하지만 내 생각엔 안경이랑 렌즈는 여분을 꼭 챙겨와야할 것같다. 안경은 지나가면서 안경점에 보았는데 가격이 100유로 정도였다. 테가격인지는 모르겠지만, 안경렌즈까지 넣으려면 더 비쌀지도 모르겠다. 그리고 건전지 2Euro샵가면 1유로나 2유로에 구매가능하고, 안될줄알고 시험해보았는데 그 건전지도 잘되었다.
전기장판같은 경우에는 지금은 갑자기 또 쌀쌀해져서 벼룩시장에도 전기장판은 다 팔렷 구매할 수 없을 듯 하다. 나는 조금 일찍 구매해서 10유로에 구매했지만, 운이 좋으면 한국으로 돌아가는 분들이 올린 글을 잘 캐치해서 살수 있을 수도있다.
그리고 공책 또한 필요한 것 같다. 여기 질이 안좋다는말이 사실이었다. 정말 종이가 바람 한번 불면 찢어질 정도로 얇다.그리고 나는 워낙 문구류를 좋아해서 아기자기한 것들을 많이 가져왔는데 여기애들은 정말 예쁘고 신기해한다. 한국 문구류가 제일 이쁜듯하다. 다른 것은 그저 모나미 볼펜 같은 디자인이다. 그리고 목도리,장갑,어그부츠 이런것 또한 다 챙겨왔는데 여기오면 페니스엣서 정말 쓸만한것도 싸게 살 수있다. 자리가 차지한다면 패스해도 무난할 듯!
저는 여기오기전에 엄마가 병원가서 지은 감기약을 챙겨가라고해서, 아프지도 않은데 가기전에 가서 코감기,몸살,목감기 그런거 다 되는 병원 약을 5일정도분 외국간다고 처방받았어요. 공항에서 약물 걸릴줄알았는데 전혀 안갈렸고, 처음 아일랜드와서 10일안에 전부 한번은 아프다던데 저는 감기가 마침 들려던 참에 약을 하나 먹고 잤더니 멀쩡했어요 ㅋㅋㅋㅋ 종합감기약도 있지만 병원약이 좀 더 효과가 있잖아요 ㅋ
아일랜드 어학연수의 장점과 단점은?
ㅇ 장점 : 아일랜드의 어학연수는 그야말로 최고이다. 다양한 국적비율, 아시아인이 정말 적다. 하지만 중국인들은 브레이에서 종종 볼 수 있으나 중국인은 어디에든 많다.
어떤 펍을 가던지, 어떤 곳을 가던지 아시안이라서 한번 더 쳐다보고 신기하게 생각하는 것같다. 학교에서도 아시안이 극히 적고 다양한 유럽친구들을 사귈 수있어서 좋고 유럽국가들을 정말 말도안되게 싼 비행기가격으로 갈 수 있다는 것이 좋은 것 같다.
나는 유럼국가들을 한달에 한곳씩 여행할 계획이고 다음달엔 혼자서 이태리로 5박 6일 떠난다. 비행기가격은 왕복 10만원정도 였으며, 학교에서 만난 이태리 친구가 베니스도 구경시켜주고 친구집에서 하루 재워주기로 하였다.
또한 아일랜드 악센트와 억양이 다른국가들과 다르다고 하던 외국인 친구들도 많았고 선생님들도 많았는데 전혀 아니다. 같이 사는 아이리쉬친구의 발음은 완전 또렷하고 전혀 한국에서 외국인친구들이 흉내내던 웃긴 악센트가 아니였다. 하지만 아일랜드안에서도 약간 시골같은 지역에 가면 그런 악센트를 들을 수 있다고 하였다. 이곳에서는 정말 영국식 영어와 미국식 영어를 함께 배울 수 있어서 좋은 것같다.
그리고 사람들이 정말 친절하다. 학교가는길에 만나는 할아버지들은 항상 굿모닝을 해주시고, 버스 기사아저씨들도 대체로 친절하다. 처음 버스를 탔을 때 버스아저씨가 나보고 You are very welcome! 이렇게 웃으면서 나를 환영해주었는데 정말 기분이 좋았다.
또한 물가가 비싸다고 비싸다고 하는데 오히려 집에서 음식을 해먹는다면 식비는 한국이랑 비슷하던지 오히려 더 싼 것 같다. 우유만해도 큰 우유가 한국과 비슷하던지 더 싸고 야채 또한 싸게만 사면 정말 말도 안되게 살 수 있다.
ㅇ 단점 : 사실 나는 아일랜드에 정말 오고싶었고, 오고나서도 정말 너무나도 만족한 생활을 하면서 지내고 있기때문에 단점을 아직은 발견하지못했다. 비가 자주오는 아일랜드 날씨를 싫어하지만, 나는 오기 전부터 이미 각오를 단단히 하고와서 오히려 비가 생각보다 덜 오는 것 같은 기분이다. 비가오면 비가 오는만큼 예쁘고, 날씨가 맑으면 하늘이 정말 손에 닿을 정도로 가까이 있어서 아름답고 정말 최고!
아! 단점이라고하면 10대들이 crazy라는 것인데 딱 보면 티가 난다. 회색츄리닝에 귀걸이, 뭐 보면 껄렁 껄렁해보이는애들이 있는데 그런애들은 그냥 한국에서도 중학생들 볼 수 있는 개념이 없는 애들이라서 그냥 보면 피하면 되고 돌아가면 된다. 아시안이 대체로 작다고 무시하는 경향이 많고 아시안이면 중국인이라고 생각하는 데 그럴때는 신경쓰지않으면 될 것 같다. 지난 주에는 한국인 언니와 지나가는데 꼬마애들이 장난을 치길래 아주 강하게 쳐다봐주니 그냥 자기들이 고개를 돌렸다. 아시안이라고 기죽을 필요는 없을 것같다! 당당하게! 자신있게! 니하오라고 하면 당당히
웃으면서 I'm Korean이라고 하면 된다.
어떤 펍을 가던지, 어떤 곳을 가던지 아시안이라서 한번 더 쳐다보고 신기하게 생각하는 것같다. 학교에서도 아시안이 극히 적고 다양한 유럽친구들을 사귈 수있어서 좋고 유럽국가들을 정말 말도안되게 싼 비행기가격으로 갈 수 있다는 것이 좋은 것 같다.
나는 유럼국가들을 한달에 한곳씩 여행할 계획이고 다음달엔 혼자서 이태리로 5박 6일 떠난다. 비행기가격은 왕복 10만원정도 였으며, 학교에서 만난 이태리 친구가 베니스도 구경시켜주고 친구집에서 하루 재워주기로 하였다.
또한 아일랜드 악센트와 억양이 다른국가들과 다르다고 하던 외국인 친구들도 많았고 선생님들도 많았는데 전혀 아니다. 같이 사는 아이리쉬친구의 발음은 완전 또렷하고 전혀 한국에서 외국인친구들이 흉내내던 웃긴 악센트가 아니였다. 하지만 아일랜드안에서도 약간 시골같은 지역에 가면 그런 악센트를 들을 수 있다고 하였다. 이곳에서는 정말 영국식 영어와 미국식 영어를 함께 배울 수 있어서 좋은 것같다.
그리고 사람들이 정말 친절하다. 학교가는길에 만나는 할아버지들은 항상 굿모닝을 해주시고, 버스 기사아저씨들도 대체로 친절하다. 처음 버스를 탔을 때 버스아저씨가 나보고 You are very welcome! 이렇게 웃으면서 나를 환영해주었는데 정말 기분이 좋았다.
또한 물가가 비싸다고 비싸다고 하는데 오히려 집에서 음식을 해먹는다면 식비는 한국이랑 비슷하던지 오히려 더 싼 것 같다. 우유만해도 큰 우유가 한국과 비슷하던지 더 싸고 야채 또한 싸게만 사면 정말 말도 안되게 살 수 있다.
ㅇ 단점 : 사실 나는 아일랜드에 정말 오고싶었고, 오고나서도 정말 너무나도 만족한 생활을 하면서 지내고 있기때문에 단점을 아직은 발견하지못했다. 비가 자주오는 아일랜드 날씨를 싫어하지만, 나는 오기 전부터 이미 각오를 단단히 하고와서 오히려 비가 생각보다 덜 오는 것 같은 기분이다. 비가오면 비가 오는만큼 예쁘고, 날씨가 맑으면 하늘이 정말 손에 닿을 정도로 가까이 있어서 아름답고 정말 최고!
아! 단점이라고하면 10대들이 crazy라는 것인데 딱 보면 티가 난다. 회색츄리닝에 귀걸이, 뭐 보면 껄렁 껄렁해보이는애들이 있는데 그런애들은 그냥 한국에서도 중학생들 볼 수 있는 개념이 없는 애들이라서 그냥 보면 피하면 되고 돌아가면 된다. 아시안이 대체로 작다고 무시하는 경향이 많고 아시안이면 중국인이라고 생각하는 데 그럴때는 신경쓰지않으면 될 것 같다. 지난 주에는 한국인 언니와 지나가는데 꼬마애들이 장난을 치길래 아주 강하게 쳐다봐주니 그냥 자기들이 고개를 돌렸다. 아시안이라고 기죽을 필요는 없을 것같다! 당당하게! 자신있게! 니하오라고 하면 당당히
웃으면서 I'm Korean이라고 하면 된다.
기타 학교에 대한 전반적인 만족도는?(장점과 단점)
ㅇ 장점 : 다양한 국적비율, 알찬 수업, 매일 있는 방과후프로그램, 카페테리아
ㅇ 단점 : 선생님들을 제외한 사람들이 불친절하다 (리셉셔니스트와 기숙사 및 데미페어를 담당해주는 분) 하지만 액티비티를 관리하는 분은 정말 친절하다.
ㅇ 단점 : 선생님들을 제외한 사람들이 불친절하다 (리셉셔니스트와 기숙사 및 데미페어를 담당해주는 분) 하지만 액티비티를 관리하는 분은 정말 친절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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