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몰타 챔버 컬리지 어학연수 후기

국적 비율이 아주 안좋습니다.

챔버 컬리지(Chamber College)
조용한 주택가에 위치한 어학원으로 몰타대학교가 한눈에 보이는 300여명 규모의 중저가 대형 어학원

학교시설에 대한 만족도는?

학교는 아주 좋습니다. 작은것같은데 크고 생각보다 인지도 있네요.

학교 위치(입지조건)에 대한 만족도는?

주택가인데 조용하고 좋아요. 이라크+중동+유럽 느낌입니다. 10-15분만 해변을 따라 걸으면 슬리에마라고 시내가 나옵니다. 시끄러운곳보다 공부하기 괜찮습니다. 기숙사와 가깝고 몰타대학교가 가까이 있으나 운동장이나 피트니스만 이용할뿐, 거의 안갑니다.

국적 비율에 대한 만족도는?

최악입니다. 터키 33% 콜롬비아 32% 한국 30% 타국가 5% 입니다.
한국인 많이 없대서 갔는데 한국인이 많아서 놀랐습니다. 그것보다 더 놀라운건 터키,콜롬비아 비율입니다. 터키, 콜롬비아인들은 자기네들만 몰려다니며 민폐수준이 최고입니다. 더렵혀놓고 잘 안치웁니다. 국적과 관련없는 문제라고 생각했으나 정말 국적대로 그렇습니다. 영어는 정말 못하는 친구들이 많으며 거의 놀러왔다고 해도 무방합니다.

소셜 프로그램에 대한 만족도는?

참여 하지않음.

홈스테이(또는 기숙사)에 대한 만족도는?

같은돈주고 들어왔는데 어떤사람은 좋은건물로 가고 어떤사람은 정말 쓰레기같은곳으로 가고 최악입니다. 기숙사 청소 일주일에 한번씩 해주고 깨끗합니다. 기숙사에 거의 콜롬비아, 터키 친구들밖에 없습니다. 저는 터키3 스페인1 콜롬비아2 한국인 저 하나 이렇게 플랫 쓴적도 있습니다.
콜롬비아, 터키친구들은 식사떄 뗴거지로 몰려다니며 먹는것을 좋아하며 먹은후에 치우지도 않습니다. 주말이되면 숙소에서 자기네 나라 친구들 데려와 파티를 하며 그것마저도 잘 안치웁니다. 그래서 청소해도 꺠끗한게 하루도 안갑니다. 하루에 1일은꺠끗하고 6일은 더럽습니다. 이친구들이 기숙사에 있으면 공부 못한다고 보면 됩니다. 기숙사에 이성친구 데리고와서 재우는건 기본, 새벽에 블루투스 스피커로 음악 빵빵 트는것도 최고구요. 특히 터키인들이 문제입니다.
한국인들은 꺠끗한 편이고 영어라도 하려고 노력합니다. 물론 좋은친구들도 있습니다. 하지만 10에 1명정도.

그리고 한여름에 36-40도씩 올라가는데 에어컨도 없고 선풍기는 당연히 줘야하는데 신청하라고 합니다. 그리고 천장에 팬 있어서 그거있으면 선풍기도 안줍니다. 천장에 달린 팬은 바람이 1도 안옵니다.

선생님과 수업에 대한 만족도는?

선생님들은 아주 좋습니다.

방과 후 주로 무엇을 하고 지내는지?

바다 갑니다.

몰타 오기 전 한국에서 꼭 챙겨왔으면 하는 물건이 있다면?

참기름 라면 소주 너무비싸요.,, 안가져온거 후회함. 나머지는 필요없어요 돈있으면 다 거기서 살수있음.

몰타 어학연수의 장점과 단점은?

장점은 유럽여행이 편합니다. 물가가 쌉니다. 밤에 안전하나 주택이 많고 골목길이 많아 무서울수도 있습니다.
단점은 일반 유럽이라고 생각하시면 안됩니다. 사전에 몰타에 대해 잘 알아보지도 않고 오신분들이 대부분 몰타와서 실망하더라구요. 몰타 검색하면 휴양지사진 많이 뜨는데 휴양지랑 몇개월간 사는거랑 또 다릅니다. 교통이 불편합니다. 먼지가 특히 많고 바퀴벌레 많음. 유럽은 다 그렇지만...

기타 학교에 대한 전반적인 만족도는?(장점과 단점)

국적비율 잘따져야 합니다. 몰타는 어학원마다 국적비율이 또 다릅니다
학비가 더 비싼 어학원은 유럽인 비율이 엄청나게 많더군요. 학비가 비싼데에는 이유가 있습니다. 정말 공부 열심히 하고싶으면 돈좀 더 주고 좋은곳으로 가세요. 이 사실을 알았더라면 챔버컬리지를 선택안했을겁니다. 참고로 챔버컬리지는 상대적으로 저렴했습니다. 영어 좀 하시는분들은 챔버 가서 선생님들이랑 대화하고 하면 될것같음. 영어 정말 못하는 사람들, 영어실력 향상시키고 싶다 하시면 챔버콜리지 추천안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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