브리스톨(Bristol) - 문화생활이 풍부하고 지루하지 않은 매력적인 중소도시
브리스톨은 영국 내에서 가장 매력적인 도시로 손꼽히는 도시 중에 하나입니다.
브리스톨은 지역 중심의 경제, 편리한 교통 체계, 문화중심지로서 영국 남중부 지역의 중심 도시 역할을 해내고 있습니다. 또한 금융 허브로 성장하고 있며 롤스로이스 브리티시 에어로스페이스 등 영국의 여러 유명 기업들이 브리스톨에 위치해 있습니다.
주거지나 도심 속 대부분의 건축물들이 자연을 최대한 해치지 않고 지어졌을 만큼 브리스톨을 친환경적인 도시라고 일컬어 부르기도 합니다. 그만큼 환경에 관심이 많고 실천하고 있는 지역으로 '유럽 친환경 수도'로 선택된 영국의 유일한 도시입니다.

브리스톨 도시 전경 모습

유명한 영국 TV series 스킨스(Skins)의 배경인 브리스톨
브리스톨은 볼거리, 즐길거리가 풍부한 도시입니다. 브리스톨은 젊은 층 인구가 많아 시내 중심지에 수많은 레스토랑, 펍, 극장, 영화관을 비롯한 클럽 등이 즐비하여 활기찬 도시 분위기를 느낄 수 있습니다.
브리스톨은 일년 내내 각종 축제가 열려 지루할 틈이 없습니다. 특히 국제 열기구 축제(The International Balloon Fiesta)가 매년 개최하여 여러 모양과 색색들의 열기구가 하늘을 수놓는 진풍경을 관람할 수 있습니다.

국제 열기구 축제(The International Balloon Fiesta)
그리고 브리스톨의 랜드마크라고 할 수 있는 번지점프의 역사를 대변하는 클리프톤 다리(Clifton Suspension Bridge)와, 거리 곳곳의 작가 뱅크시의 그래피티 작품을 숨은그림 찾기 하듯 찾을 수 있고, 박물관, 갤러리 등 오감을 풍족하게 해주는 문화생활이 넘쳐나는 도시입니다.
브리스톨은 영국 남서부 교통의 중심지라고 해도 과언이 아닐 만큼 영국 내 어디든 이동하기 좋은 우수한 접근성을 가지고 있습니다.
런던으로 가는 기차가 매 20-30분마다 배차간격이 되어 부담없이 이동이 가능합니다. 또한 영국 내 근교 여행도 용이합니다. 가까운 바쓰, 웨일즈의 카디프, 솔즈베리, 코츠월드와도 거리가 가까워서 런던 이 외에도 영국 지역의 여러지역을 탐방하고 경험을 쌓을 수 있는 기회가 제공됩니다.
브리스톨 공항을 이용하면 유럽 각국으로 편리하게 이동할 수 있기에 영국내 여행 뿐 아니라 유럽여행을 하기에도 아주 좋은 입지조건을 갖추고 있습니다.
브리스톨은 도시규모에 비해서 영어학교들이 그리 많지 않은 편이지만 생기넘치고 역동적인 분위기의 도시로 장기간 어학연수를 계획하기 부담없는 도시입니다.
간혹 일부 소규모 도시에서는 장기간 연수생활을 지속하기에 즐길 거리가 부족하여 걱정스럽지만 브리스톨은 런던처럼 즐길거리 볼거리가 풍부하고 생활하기 용이하여 생활하는데 만족도가 높습니다.
또한, 타 도시에 비해 외국인의 비율이 낮고 대부분 순수 영국인 거주 비율이 높아 현지인과 교류가 활발하게 이루어집니다.
가장 중요한 부분 중에 하나인 홈스테이도 생계형으로 하려는 현지인들 보다 사람들과의 교류를 목적으로 하는 가정이 많아 학생들의 만족도가 높은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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